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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줄 단 금동이네 / 이름표 단 튼튼이

시리즈 : 돌려 보는 그림책 우리 문화 [7]

이선영, 최현묵 저 | 계몽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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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6702303 / 64쪽 218 x 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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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시리즈 소개 돌려 보는 그림책은 한 권에 두 권의 그림책을 엮어 앞뒤로 견주어 볼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예요. 한 권에 두 권이 붙어 있어요.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책의 첫 장이 되지요. 한 권에 두 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두 이야기를 비슷한 흐름으로 엮어 한눈에 서로 견주어 볼 수 있어요. 한 권에 정보 면이 있어요. 두 이야기가 끝나는 마지막 장에 사진으로 엮은 알찬 정보 ... ▣ 시리즈 소개 돌려 보는 그림책은 한 권에 두 권의 그림책을 엮어 앞뒤로 견주어 볼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예요. 한 권에 두 권이 붙어 있어요.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책의 첫 장이 되지요. 한 권에 두 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두 이야기를 비슷한 흐름으로 엮어 한눈에 서로 견주어 볼 수 있어요. 한 권에 정보 면이 있어요. 두 이야기가 끝나는 마지막 장에 사진으로 엮은 알찬 정보 면이 있어서 이야기에서 나온 지식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어요. ▣ 돌려 보는 그림책 첫 번째 시리즈 - 우리 문화 돌려 보는 그림책 첫 번째 시리즈는 우리 문화예요. 사람은 태어나서 생명이 다할 때까지 꼭 겪어야 할 의식들이 있어요. 바로 통과 의례이지요. 그 대표적인 것으로 혼례, 출산의례, 상제가 있어요. 우리 문화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중요한 통과 의례와 함께 학업과 직업을 더해 5가지 우리 문화를 다루었어요. 5권을 읽다 보면 한 사람의 일생이 과거에는 어땠는지, 현재는 어떤지를 알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권마다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견주어 볼 수 있어서, 과거와 현재가 다른 듯하지만 닮은 듯한 우리 문화를 느껴볼 수 있을 거예요. 게다가 재미난 이야기 속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문화 정보가 녹아 있지요.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에 선정되었대! 01. 연지 곤지 찍은 우리 언니, 부케 든 우리 이모- 혼례 02. 금줄 단 금동이네, 이름표 단 튼튼이 - 출산의례 편 03. 서당에 간 거꾸로, 학교에 간 반대로 - 학업 편 04. 직업 편(2015년 02월 출간 예정) 05. 상제 편(2015년 02월 출간 예정) ▣ 책 소개 앞 이야기 - 금줄 단 금동이네 금동이 엄마는 날마다 이른 새벽에 우물에서 첫 물을 길어 올려 삼신할머니께 지성을 드려요. 그 덕분일까요? 어느 날, 금동이 엄마는 커다란 용에 휩싸여 하늘로 올라가는 태몽을 꾸어요. 그렇게 입덧과 함께 찾아온 귀하디귀한 아이가 바로 금동이에요. 금동이는 엄마 아빠의 정성스러운 태교 속에 열 달 동안 무럭무럭 자라요. 드디어 금동이가 엄마 배 속에서 나오겠다며 신호를 보내요. 금동이 할머니는 산방 윗목에 삼신상을 차려 놓고 삼신할머니께 순산을 빌지요. 과연 금동이는 엄마 배 속에서 무사히 나와서 대문에 금줄을 달 수 있을까요? 뒤 이야기 - 이름표 단 튼튼이 튼튼이 엄마는 산부인과 병원에 가서 산전검사도 받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몸에 좋은 음식과 영양제를 챙겨 먹어요. 그 덕분일까요? 어느 날, 튼튼이 엄마는 집채만 한 호랑이 등을 타고 어디론가 달리는 태몽을 꾸어요. 얼마 뒤, 임신 테스트기로 아기가 찾아온 걸 알게 되지요. 그 아이가 바로 튼튼이예요. 튼튼이는 엄마 아빠의 즐거운 태교 속에 열 달 동안 무럭무럭 자라요. 드디어 튼튼이가 엄마 배 속에서 나오겠다며 신호를 보내요. 튼튼이 엄마는 병원 분만실에서 만난 산모와 아기를 보며 튼튼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요. 과연 튼튼이는 엄마 배 속에서 무사히 나와서 이름표를 달 수 있을까요? 그림으로 견주어 보는 이야기 앞뒤 두 이야기를 한 장 한 장씩 견주어 보면 옛날 우리 출산 문화와 지금 우리 출산 문화를 한눈에 알 수 있어요. 금동이와 튼튼이가 태어나고 자라던 모습은 서로 다르지만,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고 자라 주길 바라는 금동이 엄마와 튼튼이 엄마의 마음은 똑같다는 걸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답니다. 초등 교과 연계 3~4학년군 사회 3-2.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저자 소개

대구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꼬마 조카한테 그림책을 읽어 주다가 그림책에 마음을 빼앗겨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개구쟁이 아들을 키우며 틈틈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사시사철 
우리 놀이 우리 문화》《연지 곤지 찍은 우리 언니, 부케 든 우리 이모》들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강화도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그림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서관 할머니, 책 읽어 주세요》, 《할아버지! 나무가 아프대요》, 《별에 미친 과학자, 장영실 》, 《괴물과 나》, 《나무 도령 밤손이》,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얼쑤 좋다, 단오 가 세!》, 《국경일은 어떤 날일까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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