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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124504 / 86쪽 220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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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인류 발명에 새로운 빛을 던져 준 20세기 천재 과학자
‘발명왕 에디슨’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예요. 에디슨은 미국의 발명가이지요. 그는 인류를 밤의 어둠으로부터 벗어나게 한 백열 전구를 발명했어요. 또 소리를 기록했따가 재생하여 들을 수 있는 축음기를 발명했고, 그 밖에도 일생 동안 1,300여 종류의 물건을 발명해 낸 과학자랍니다.
어린 시절에 이미 에디슨은 거위 알을 품는 실험을 했어요. 무엇에 관해서든 항상 ‘왜?’라는 질문을 하는 습관이 있었고, 누구보다 호기심이 많았지요. 그러나 에디슨은 정규 학교에는 고작 3개월밖에 다니지 못하고, 전에 선생님이었던 어머니에게 공부를 배우며, 책을 많이 읽으면 자랐지요.
때로는 엉뚱하기도 했지만 한 번 의문을 가지면 반드시 해답을 얻어 내고야 말았던 에디슨은 아주 어릴 적에 자기 집 지하실에 실험실을 차렸어요. 또 소년 시절 기차 안에서 판매원을 할 때는 화물 찻간에 이동 실험실을 꾸미고, 낮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으며, 기차 안에서 신문을 만들어 팔 정도로 부지런히 일했답니다.
청년이 되자 에디슨은 전신 기사가 되었다가 나중에 발명품을 만드는 일에만 몰두했어요. 한 가지 발명품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적어도 수천 번씩 실험을 했고 하루에 네 시간 정도만 잠을 잤다고 해요. 세상 사람들은 그에 대해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마술사’라든가 ‘천재 발명가’라고 칭찬을 했지만 그 자신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라고요.
온 세상에 발명의 밝은 빛을 안겨 준 에디슨!
그의 빛나는 일생 또한 여러분을 재미있는 이야기의 세계로 인도해 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