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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772028 / 218쪽 148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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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30 직장생활 소통 프로젝트 「청춘아, 소통을 잡아라」 산업강사 7인이 들려주는 소통 노하우! 언제나 최선인 그대, 소통으로 성공의 날개를 달자!!! 소통에서 중요한 일곱 가지를 챙겨라 말 잘하는 사람이 넘치고 있다. 누구보다 많이 배워서 아는 것이 많은 만큼 막힘없이 말도 잘하는 이들이 늘어난 까닭이다. 더구나 어려서부터 공부 좀 하는 학생이 말까지 잘하면 마냥 “잘한다, 잘한다”고 감싸주는 학교가 말 잘하는 모범생을 양산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하다. 특히 팀 협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 2030 직장생활 소통 프로젝트 「청춘아, 소통을 잡아라」 산업강사 7인이 들려주는 소통 노하우! 언제나 최선인 그대, 소통으로 성공의 날개를 달자!!! 소통에서 중요한 일곱 가지를 챙겨라 말 잘하는 사람이 넘치고 있다. 누구보다 많이 배워서 아는 것이 많은 만큼 막힘없이 말도 잘하는 이들이 늘어난 까닭이다. 더구나 어려서부터 공부 좀 하는 학생이 말까지 잘하면 마냥 “잘한다, 잘한다”고 감싸주는 학교가 말 잘하는 모범생을 양산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하다. 특히 팀 협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직장에서는 말만 잘하는 모범생을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누구 못지않게 열심히 공부하고 최선을 다한 모범생들이 취업에서 번번이 불이익을 당한다. 최선을 다해 말 잘하고 능력을 발휘한 면접에서 미끄럼을 타고, 어렵사리 취업을 했더라도 혹독한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산업강사이자 이 책의 저자인 7인도 신입시절에 냉혹한 직장 현실에 부딪히며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 하지만 이내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것은 말 잘하는 능력이 아니라 소통하는 능력이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그 경험을 살려 더욱 꾸준한 연구와 학습으로 강사가 되었고, 이제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기획하였다. 7인의 강사 모두 소통의 전문가로서 전 분야에 걸쳐 강의하만, 여기에서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세분화해서 각자의 파트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현장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진로를 지도하는 박정임 교수는 ‘소통의 당위성’, 감정표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현영 강사는 ‘감정표현의 중요성’, 비언어적 소통에 전문가인 최은정 강사는 ‘눈치 센스의 중요성’, 남성조직과 여성조직을 고루 섭렵한 김정현 강사는 ‘남녀 차이의 중요성’, 고객 서비스 경험이 풍부한 김지은 강사는 ‘언어습관의 중요성’, 이미지 컨설트로 활동하는 한효임 강사는 ‘이미지의 중요성’, 풍부한 직장생활을 경험한 박경세 강사는 ‘지위와 역할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7인의 강사는 이 책을 통해서 직장생활에 성공하려면 소통을 잡아야 하고, 소통을 잘 하려면 말만 잘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그보다 더 중요한 일곱 가지를 언어외적인 요소를 살펴야 한다는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구 못지않게 업무와 관련된 스펙과 능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지만, 취업과 직장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2030 젊은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직장생활의 성공 노하우를 일곱 가지를 꼭 익혀둘 필요가 있다. 추천의 글 사람은 사람 속에서 살아야 제 맛이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갖췄어도 소통할 줄 모르면 트러블 메이커가 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꼭 갖춰야 할 소통의 기술 7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어디 청춘뿐이랴! 사람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기성세대가 먼저 이 책을 펼쳐들었으면 한다. - 코미디언 최양락 요즘 신입직원을 보면 학력과 스펙은 좋은데 자기주장만 내세우거나 상대의 말을 경청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이 책에 소개된 ‘배려, 역지사지, 감정표현, 눈치·센스, 언어습관, 좋은 인상’ 등 소통의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본인과 조직에 만족스런 직장인이 되었으면 한다. - 한국체육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신중석 이 책은 소통에 관한 7가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소통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여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하였고, 학문적 내용이 아닌 실생활에 필요한 ‘소통의 방법’을 담고 있어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라 확신한다. - 코리아컬쳐데이 대표 이가은 소통은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한다. 나의 마음이 열리지 않으면 상대방도 결코 쉽게 마음을 열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관심과 배려를 통해서 상대방의 말과 마음의 소리에 함께 하라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진솔하게 전달하고 있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껴 보는 것이 바로 소통의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대, 소통하고 싶은가! 청춘이여 이 책을 읽어라! - LG전자 직무역량개발팀 부장 채원중 제대로 당해(?)봤던 그. 청.춘.들이 썼다. 우리가 바라는 소통은 어떠한 모습인가? 이러한 시작이 나로 하여 이 책의 첫 장을 펼치게 했고, 아름다운 관리자가 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과 해답으로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게 했다. 호되게 겪었고 그로써 찾아낸 해답이 고스란히 필자들의 고군분투 이야기들로 실려있어, 책을 읽는 내내 난 많이 웃었고, 아팠다. 그리고 통쾌해졌다. - SK네트웍스 부장 김지은 『청춘아, 소통을 잡아라』프롤로그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2030, 그래도 배고프다면 먼저 소통을 챙겨라! ‘1만 시간의 법칙’이 있다. 다니엘 레비틴이라는 미국학자가 다양한 직업군을 조사해서 자기 분야에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최소 1만 시간 이상을 연습에 투자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면서 부각된 이론이다. 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10년 동안 꾸준히 연습해야 도달할 수 있는 시간이다. 현재 ‘1만 시간의 법칙’은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하루 3시간씩 10년은 꾸준히 해야 한다는 동기부여의 소재로 널리 쓰이고 있다. 10년이라는 시간은 오래 전부터 우리에게 더욱 익숙한 말이다. 우리의 선조들은 뜻을 이루기 위해 거의 다 10년 공부를 목표로 세웠고, 그것은 뜻있는 선비들의 꿈이었다. 10년 공부면 세상 보는 안목이 훤히 열린다고 믿었다. 실제로 10년 공부로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위인들도 많다. 그동안 우리는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 초·중·고등학교 12년으로도 부족해 대학교 4년에 대학원까지 기본적으로 15년에서 20년 이상을 공부에 매달려 왔다. 학교교육만으로 양이 차지 않아 학원과 기숙사, 고시원 등을 찾으며 수행하듯 취업을 위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옛사람 못지않게 매사에 열심히 노력해 왔다. 그런데 이게 뭐란 말인가? 1만 시간은 말할 것도 없고, 10년 공부를 훨씬 뛰어넘는 노력에도 세상은 아득하기만 하다. 취직하기도 어렵고, 어렵사리 취직했어도 버텨내기가 힘들다. 오로지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온 청춘, 채우고 채워도 채울 수 없는 이 지독한 배고픔을 어쩔 것인가? 이 책의 출발점은 바로 이 지독한 배고픔에 있다. 요즘 젊은이들이 헝그리 정신을 몰라서 그런다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 그런 거라고? 그렇다면 이 책은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배고픔을 모르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청춘이라면 애초에 우리와 함께 할 수 없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근 15년간 하루 평균 10시간만 잡아도 5만 시간을 넘게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려 하지만 취업을 못해 고통을 겪거나, 어렵사리 취업에는 성공했지만 회사라는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아직도 배고파하는 2030 청춘을 위해 만들어졌다. “선배 입장에서 취업을 앞두거나 어렵사리 취직한 2030 젊은이에게 경험담으로 들려줄 수 있는 것으로 가장 중요한 게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야 당연히 소통의 문제죠.” 기획회의 첫 만남에서 일곱 분의 강사님은 한결같이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본인들의 직장 생활뿐만 아니라 현재 산업강사로 활동하며 경험한 바로는 ‘소통’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다. 다행히 편집부 회의 때부터 예상한 주제라 이후의 모임
목차
프롤로그
1. 스펙보다 소통으로 통하라/ 박정임
소나기를 맞아라/ 스펙만큼 소통으로 통하라/ 진정한 배려는 진정성 있는 소통이다/ 역지사지 소통전략의 위력은 강하다/ 소통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고삐를 잡듯 소통을 챙겨라/ 못다한 소나기 이야기
2. 감정을 열어라/이현영
감정표현에도 기술이 있다/ 얼굴은 내 것, 표정은 남의 것/ 썩은 사과 길들이기/ 익숙한 감정이 발목을 잡을 때/ 생각의 나비효과, 감정의 눈덩이/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표현하지 않는 자의 병, 우울증
3. 눈치, 센스로 소통하자 / 최은정
학교에서 사회로, 학생에서 직장인으로/ 눈에 자막이라도 써 놓았나요?/ 눈치 센스의 첫발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 이 대리, 밥 먹으러 갈까?/ 소대리, 이제 나한테 언니라고 불러/ 눈치보다 지친 당신은 누구인가요?/ 못다한 센스 이야기
4. 남과 여, 일도 사랑처럼 하라/김정현
눈물 뚝뚝 여자직원 vs. 이해 불가 남자상사/ 회식자리, 성향(性向)에 따라 컨셉도 달라진다/ 똑같은 보고, 다른 피드백-보고에 대하여/ 무엇이 그들을 다르게 만들었는가?/ 함께 하기 위한 소통미션 BIG 3./ 사랑도 일처럼! 일도 사랑처럼!/ 못다한 ‘남과 여’ 이야기
5. 언어습관을 체크하라 /김지은
맛조개도 살살 달래줘야 한다/ 논리적인 말보다 감성적인 어조로 말하라/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습관을 들여라/ 상대의 경험을 중심으로 반응하라/ 뒷담화 언어습관을 버려라!/ 자기변명을 하지 마라/ “예”라는 답이 긍정적인 답이 되도록 질문하라/ 못다한 언어습관 이야기
6. 거울을 보라/ 한효임
‘절’ 좋아하세요?/ 거울부터 들여다보자/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기본을 챙기자/ 패션은 몰라도 컬러를 알면 중간 이상은 간다/ 나는 누구와 있으며, 누구를 만나는가?/ 의외의 복병은 작은 것에 달려 있다/ 못 다한 이미지 이야기
7.위치에 맞게 소통하라/ 박경세
조직에 입문하는 그대에게/ 모든 것이 낮선 신입직원에게/ 조금 알 것 같은 대리생활/ 모든 일은 과장에게만 올까?/ 부하 눈치 봐야 좋은 팀장이라는데?/ 보고, 듣고, 말하고 싶어도 참아야 하는 실장이라니?/ 내가 추구해야 하는 길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