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꼬마 철학자 휴고 3 왜 화가 나는 걸까?

시리즈 : 꼬마 철학자 휴고 [4]

오스카 브르니피에, 자끄 데프레 저 | 그리고책 | 2014년 11월

북트리

정가
$17.60
판매가
$9.6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686490 / 28쪽 190 x 24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꼬마 철학자 휴고 3 왜 화가 나는 걸까? “넌 어떻게 생각하니?” 나를 발견하는 질문을 던지는 동화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주는 아이 중심 프랑스식 철학 교육법 기쁨, 슬픔, 부끄러움, 화, 질투 등 아이들도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이런 감정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또 어떻게 표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죠. 그래서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왜 화가 나는 걸까?”, “왜 샘이 나지?”, “질투란 건 뭘까?”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쉬운 일은 ... 꼬마 철학자 휴고 3 왜 화가 나는 걸까? “넌 어떻게 생각하니?” 나를 발견하는 질문을 던지는 동화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주는 아이 중심 프랑스식 철학 교육법 기쁨, 슬픔, 부끄러움, 화, 질투 등 아이들도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이런 감정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또 어떻게 표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죠. 그래서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왜 화가 나는 걸까?”, “왜 샘이 나지?”, “질투란 건 뭘까?”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죠. 하지만 어떤 감정이든, 누가 느끼는 감정이든, 우선 그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느끼는 감정의 정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해요. 그래야 다른 사람의 처지를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EBS에 방영돼 검증된 화제의 작품 《꼬마 철학자 휴고》. 휴고는 우리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을 철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친구입니다. 어른의 입장에서 무조건 강요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표출하는 감정들을 이야기로 들려주며 왜 그런 감정을 갖게 되었는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요. 더욱 폭넓은 감정을 이해하고 생각하게 하는 휴고는 아이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끌어 줄 거예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줘요! 게임에서 이긴 휴고는 뛸 듯이 기뻤어요. 같이 즐겁게 놀던 예티는 화가 났죠. 휴고는 그런 예티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화를 내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휴고에게도 화가 나는 일이 생겼습니다. 화난 걸 도저히 숨길 수가 없었죠.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요?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훔쳐갔을 때, 게임에서 졌을 때, 누군가가 방해할 때 화가 나 참을 수 없어요. 그럴 때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꼬물꼬물 질문이 피어납니다. “왜 화가 나는 걸까?”, “화가 날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가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이고 다른 사람의 감정에 호기심을 갖게 되는 순간 철학적 사고가 시작돼요. 《꼬마 철학자 휴고》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화를 내는 다양한 순간들을 이야기로 보여줍니다. 나에게는 기쁜 순간이 누군가에게는 화가 나는 순간이 될 수도 있음을 알려주죠.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나의 감정에 호기심을 갖고 끊임없이 질문을 하다보면 감정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오는지, 그 정체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다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EBS 방영, 검증된 화제의 작품! 친숙한 캐릭터로 아이들을 철학의 세계로 초대해요. 아이들에게 철학은 단순한 지식의 문제가 아니예요. 스스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지, 또 얽히기 마련인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지 결정하는 등 일상에서 부딪히는 모든 순간들이 철학적 사고를 요구하죠. 그런데 철학은 수학처럼 딱 맞는 공식이나 정답이 없어서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해요. EBS 방영으로 화제가 된 《꼬마 철학자 휴고》는 친숙한 캐릭터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철학의 세계와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탄탄한 철학 교육으로 이름난 프랑스에서 태어난 《꼬마 철학자 휴고》. 생활 속에서 만나는 철학적 순간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해 아이가 철학적 사유의 주체가 되게 해줘요.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게 하고 스스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게 하죠. 이렇게 질문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면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도 커질 거예요.

저자 소개

철학박사이며 유네스코에서 보고서를 쓰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른들을 위한 철학 아틀리에를 열고 어린이들에게는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가르친다.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공부를 하신 선생님은 프랑스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노르웨이,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시리아, 알제리 등 대륙을 오가며 어린이들에게 철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함께 사는 게 뭐예요?』, 『행복이 뭐예요?』 등을 통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에게 철학하는 생각과 마음을 배우게 하고, 스스로 철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보석 세공인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그 길을 가지 않고 보자르 예술 학교에 들어가 미술을 배웠습니다. 1990년대에는 가상 이미지 분야를 새롭게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로부터 몇 년 동안 다큐멘터리 영화를 비롯해 비디오 게임, 건축, 무대 장식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공간과 몸, 빛에 관한 수년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