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밥상머리 실천을 위해 유대인의 밥상머리와 문화를 오랫동안 연구했으며 이스라엘과 정통 유대인 마을 및 미국의 유대인 공동체를 방문하여 안식일과 탈무드 토론공부에 직접 참여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이제는 유대인을 넘어선 한국 밥상머리의 국민적 문화형성과 사교육 없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재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유대인의 밥상머리와 하브루타 소통교육 등을 주제로 한국 잡월드, 마포구청, 강서교육청, 송파도서관 등에서 초청강연과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전국지점 순회강연을 실시했다. 또한 극동방송에서 유대인교육, 습관칼럼, 인간관계, 리빙크리스천 등 10여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석사, 연세대학교에서 신학석사, 에스라대학원대학교에서 성경학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서울장신대 신학과 교수와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예즈덤영재교육원장, 예즈덤 하브루타연구소 소장, 꿈을주는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한국형 예시바학교(유대인탈무드학교)인 예즈덤성경학교를 20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2016 세종 도서 교양부분 선정도서)』,『한국인을 위한 유대인 공부법(대만판)』,『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예즈덤 영재교육』,『하루하루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주는 한 마디』 등 230여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