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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 원의 식사 - 눈빛사진가선

시리즈 : 눈빛사진가선 [65]

김지연 저 | 눈빛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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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095550 / 108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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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사진의 위상을 결집하고 사진과 사진출판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눈빛사진가선’ 1차분 10종이 출간되었다. ‘눈빛사진가선’은 일관된 주제로 작업해 오고 있는 원로, 중진부터 신예작가?까지 10분의 사진가들의 작업과 다양한 분야의 필자들의 해설을 수록했다. 시인선과 같이 미공개 신작을 중심으로 사진가들의 작업을 소개하는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일이다. 5. 김지연(전주) 삼천 원의 식사 / 해설 김영춘 시인 장터의 삼천 원짜리 식사로 대변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그려내었다. 그들이 체감하는 물가는 물가... 한국사진의 위상을 결집하고 사진과 사진출판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눈빛사진가선’ 1차분 10종이 출간되었다. ‘눈빛사진가선’은 일관된 주제로 작업해 오고 있는 원로, 중진부터 신예작가까지 10분의 사진가들의 작업과 다양한 분야의 필자들의 해설을 수록했다. 시인선과 같이 미공개 신작을 중심으로 사진가들의 작업을 소개하는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일이다. 5. 김지연(전주) 삼천 원의 식사 / 해설 김영춘 시인 장터의 삼천 원짜리 식사로 대변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그려내었다. 그들이 체감하는 물가는 물가지수가 아니라 정성과 배려의 수치인 것이다.

저자 소개

1948년 전남 광주 출생으로, 사진가이자 전시기획자이다. 남들보다 늦게 사진을 시작해 한국 근대사의 흔적과 과정을 담아 재조명하는 작업을 해 오고 있다. 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과를 수료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북 진안의 공동체박물관 계남정미소 관장 및 전주 서학동사진관 관장으로 있다. 「정미소」(2002), 「나는 이발소에 간다」(2004), 「근대화상회」(2010), 「낡은 방」(2012) 등 십여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고, 「계남마을 사람들」(2006), 「전라북도 근대학교 100년사」(2010), 「용담댐, 그리고 10년의 세월」(2010), 「보따리」(2012) 등 많은 전시를 기획했다. 사진집으로 『정미소와 작은 유산들』(2013), 『삼천 원의 식사』(2014), 『빈방에 서다』(2015) 등 십여 권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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