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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 함께 사는 게 뭔가요

시리즈 : 봄나무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6]

우쭤라이 저 | 고상희 역 | 봄나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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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130468 / 184쪽 168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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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공자와 제자들의 대화를 동화로 풀어쓴 생생한 논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논어 이야기 봄나무에서 새로운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를 펴냈다. 공자와 제자들의 대화를 동화로 풀어낸 ‘생각을 키워 주는 어린이 논어 이야기’가 그것이다. 3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이 책은 유교의 본고장 중국은 물론 전 세계에 공자의 사상을 쉽고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중국《공자학당》 시리즈의 완역본이다. 솔직하고 직설적인 제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공자님은 마치 친근한 선생님처럼 삶의 지혜를 알려 주고, 올바른 가치관... 공자와 제자들의 대화를 동화로 풀어쓴 생생한 논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논어 이야기 봄나무에서 새로운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를 펴냈다. 공자와 제자들의 대화를 동화로 풀어낸 ‘생각을 키워 주는 어린이 논어 이야기’가 그것이다. 3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이 책은 유교의 본고장 중국은 물론 전 세계에 공자의 사상을 쉽고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중국《공자학당》 시리즈의 완역본이다. 솔직하고 직설적인 제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공자님은 마치 친근한 선생님처럼 삶의 지혜를 알려 주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은 3권에 걸쳐 인(仁)과 예(禮), 그리고 도(道)에 관한 공자의 철학을 살펴볼 수 있다. 어려운《논어》를 무작정 암기하며 익히는 것이 아니라 본뜻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 어린이들의 감성을 담아 설명했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 이야기의 형태로 역사의 풍경을 재구성하고, 대화의 형태로 역사 속 인물과 사상을 생동감 있게 재현한다. 공자와 제자들은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인간의 성장, 사회, 도덕, 인성, 역사와 전통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토론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마치 전래동화처럼 재미있는 논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고전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논어》 원전을 읽는 것보다 더 명확하고 간결하게 공자의 사상을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은 물론 《논어》를 처음 접하는 학부모들도 함께 읽으면서 생각의 폭을 한층 넓힐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원문 해석과 함께 공자의 사상이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전문가의 해설을 덧붙여 원문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공자와 제자들의 수업 시간을 그려 낸 재미있는 그림이 잘 어우러져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여기에 책에 나온 한자를 복습할 수 있는 한자 쓰기도 부록으로 준비되어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마치 춘추 전국 시대에 살았던 공자와 제자들이 책에서 튀어 나와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생생한 논어의 세계로 빠져 들 수 있을 것이다. 유학의 본고장 중국의 저명한 교육 이론가 주용신, 공자의 75대손이자 세계 공자 학회 회장인 쿵젠 등 많은 전문가와 학자들이 이 책을 추천했으며, 오랫동안 이어온 전통 가치를 통해 현대인의 삶을 되돌아보는 독창적이고 흥미진진한 작품으로 소개되었다. 세 사람 중 한 명은 나의 스승이다 이 책의 저자 우쭤라이는 예리한 사유와 독창적인 시선으로 선현의 지혜를 일깨우고, 현대인의 삶과 긴밀하게 연결시켜 준다. 특히 기존의《논어》 경전만 서술하고 해석했던 책들과는 완전히 다르게 이야기를 담은, 요즘 아이들의 감성으로 풀어쓴 대화체 형식이라는 점에서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수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공자님과 제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공감하는 법,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또, 역사적인 사실을 통해 현대인이 본받을 점과 반성해야 할 점도 되돌아볼 수 있다. 이천 오백년 전 공자님의 메시지는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인성 교육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우쭤라이
저자 우쭤라이(吳祚來)는 문화평론가 겸 칼럼니스트. 중국 예술 대학원 문예학 석사와 학문 연구처 부주임,《문예이론과 비평》잡지사 사장, 중화문화촉진회 이사 겸 특임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중국 예술 대학?원 문화 발전 전략 연구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문화는 한 줄기 강이다》,《중국고전예술 바라보기》,《시민사회로 가는 계단》등이 있다. 그가 편찬한 《내 아이에게 들려주는 새 우화 이야기》는 100대 우수 도서에 선정되어 중국 어린이와 청소년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역자 소개

  • 역자 : 고상희

역자 : 고상희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중국 톈진 난카이대학교 교환 학생과 베이징 사범대학 어학연수를 마친 뒤, 한국외국어대 통번역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2023년 세계사 불변의 법칙》 《중국 유적지 소개》등이 있다.

 

감수 : 임익권
서울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도가 철학)을 거쳐 중국 사회 과학원 철학연구소 객원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서울대학교 외 여러 대학에서 인문학을 강의했다. 지금은 LEEM PRODUCTS의 이사로 재직하며 중국 진출 기업 및 한중 CEO들과 함께 인문 경영을 펼쳐 가고 있다. 그밖에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 석좌 교수, KACE 인문 교육원 교수, 상호 존중과 배려 운동 본부의 이사로 활동 중이다. 논저로는《반통합의 논리와 맹자의 왕도 정치》,《전국 시대 장자학파의 자연주의》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시에 대해 이야기하다
시를 통해 공감하는 법을 배워라
길에서 들은 이야기
공자님은 귀신에 대해 말씀하시지 않는다
음악의 즐거움
천리마를 알아본 백락
백성은 스스로 할 수 있다
듣기 좋은 말, 보기 좋은 얼굴
세 사람 중 한 명은 나의 스승
백성이 믿고 따르게 하라
흐르는 것은 물과 같다 5
옛것을 따를 뿐 새로 만들지 않는다
슬픔에 빠진 사마우
세 번이나 나라를 양보한 태백
하늘은 말이 없다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안다
정치에 대해 묻다
말한 것을 실천하고 책임져라
내기에 진 안회
부끄러움을 알라
곧음으로 원수를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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