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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처럼, 부모답게 작은 약속으로 행복해지는 부모와 아이 사이

아네테 카스트 찬 저 | 문정현 역 | 세상풍경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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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141053 / 292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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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아동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명쾌한 육아 해법
독일에서 화제가 된 적정선 육아법!


아이가 태어나서 8살이 될 때까지 이 시기의 양육에 대해 부모는 2가지 유형을 보인다. 덜 예민하거나 더 많이 고민하거나…….
양육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건, 덜 예민하건 대다수 부모들은 이슈가 되는 자녀교육 서적들을 찾아보거나 전문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그러나 자녀교육의 고전은 도덕적 윤리만을 강조하거나 이슈가 된 획기적인 현대의 육아법은 불필요한 마인드를 지나치게 강조한다는 사실을 간과할 때가 있다. 
과연 아이에게 배려를 강조하거나 좌절을 겪게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일까? 칭찬은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혹은 버릇없는 아이로, 배려는 착한 아이로 혹은 소심한 아이로, 좌절은 강한 아이로 혹은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는 아이로 자라게 할 수 있다. 어떤 특정한 논리나 관념에 치우치기보다는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에게 걸맞은, 내 아이의 심리를 고려한, 현재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양육의 기본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가 지금 간절히 찾고 있는 것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올바르면서 편한 육아법일지 모른다. 그러면서도 단호한 규율과 너그러운 자율이 공존하는 양육 방식을 갈망한다.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나와 내 아이가 조금 더 행복해지는 법이 무엇인지 인식하는 것이다.
이 책의 힘은 실제 저자가 접한 아이들의 다양한 사례, 부모의 경험담, 실질적인 해법이 아동 심리학자의 놀라운 분석력과 만나 독자들의 공감과 후련한 통쾌감을 이끌어낸다는 데 있다. 아이와 부모 사이에 양육의 기본을 정하는 것, 그것은 작은 약속으로 시작하며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다. 조금 먼 나라, 독일에서 화제가 된 바로 그 책 《아이처럼, 부모답게》에서 소개한 ‘적정선 육아법’을 들여다보자.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 책 소개 | 아동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명쾌한 육아 해법 독일에서 화제가 된 적정선 육아법! 아이가 태어나서 8살이 될 때까지 이 시기의 양육에 대해 부모는 2가지 유형을 보인다. 덜 예민하거나 더 많이 고민하거나……. 양육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건, 덜 예민하건 대다수 부모들은 이슈가 되는 자녀교육 서적들을 찾아보거나 전문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그러나 자녀교육의 고전은 도덕적 윤리만을 강조하거나 이슈가 된 획기적인 현대의 육아법은 불필요한 마인드를 지나치게 강조한다는 사실을 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 책 소개 | 아동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명쾌한 육아 해법 독일에서 화제가 된 적정선 육아법! 아이가 태어나서 8살이 될 때까지 이 시기의 양육에 대해 부모는 2가지 유형을 보인다. 덜 예민하거나 더 많이 고민하거나……. 양육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건, 덜 예민하건 대다수 부모들은 이슈가 되는 자녀교육 서적들을 찾아보거나 전문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그러나 자녀교육의 고전은 도덕적 윤리만을 강조하거나 이슈가 된 획기적인 현대의 육아법은 불필요한 마인드를 지나치게 강조한다는 사실을 간과할 때가 있다. 과연 아이에게 배려를 강조하거나 좌절을 겪게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일까? 칭찬은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혹은 버릇없는 아이로, 배려는 착한 아이로 혹은 소심한 아이로, 좌절은 강한 아이로 혹은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는 아이로 자라게 할 수 있다. 어떤 특정한 논리나 관념에 치우치기보다는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에게 걸맞은, 내 아이의 심리를 고려한, 현재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양육의 기본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가 지금 간절히 찾고 있는 것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올바르면서 편한 육아법일지 모른다. 그러면서도 단호한 규율과 너그러운 자율이 공존하는 양육 방식을 갈망한다.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나와 내 아이가 조금 더 행복해지는 법이 무엇인지 인식하는 것이다. 이 책의 힘은 실제 저자가 접한 아이들의 다양한 사례, 부모의 경험담, 실질적인 해법이 아동 심리학자의 놀라운 분석력과 만나 독자들의 공감과 후련한 통쾌감을 이끌어낸다는 데 있다. 아이와 부모 사이에 양육의 기본을 정하는 것, 그것은 작은 약속으로 시작하며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다. 조금 먼 나라, 독일에서 화제가 된 바로 그 책 《아이처럼, 부모답게》에서 소개한 ‘적정선 육아법’을 들여다보자. | 출판사 리뷰 |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의 카운슬러! 독일 자녀교육 부동의 1위 작가, 아동 심리학자 아네테 카스트 찬의 베스트셀러! 독일 부모들이 매료된 바로 그 책! 아동 심리학자이자 독일 자녀교육 부동의 1위 작가, 아네테 카스트 찬의 화제작 《아이처럼, 부모답게》는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다. 특히 유아 사춘기를 맞이한 부모들이 《아이처럼, 부모답게》에 그토록 열광하고 매료된 까닭은 무엇일까? 내 아이가 태어나서 8살이 될 때까지 부모들이 아이와의 사이에서 가장 당황스러워하고 혼란스러워하는 부분에 대해 답답한 가슴이 후련해지는 해법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크고 작은 다양한 문제들이 풍부한 사례를 통해 소개되어 있다. 이 시기의 아이를 둔 부모라면 분명 공감하게 될 것이다. 모든 부모들은 실수를 한다! 말썽을 피운 아이에게 잔뜩 화난 상태로 훈계를 한 후 미안한 마음과 자책감이 든 적이 있는가? 부모이기 전에, 부모도 사람이기에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실수를 하고 지친 감정을 아이에게 그대로 드러낼 수 있다. 또 아이를 내 소유물로 착각할 때도 있다. 그럴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실수와 착각은 부모와 아이 사이에 생기는 문제의 출발점이 되고 어느 새 반복되는 패턴으로 자리 잡게 된다. 당신은 혹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부모의 모범과 사랑으로 포장된 양육 독선은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아이를 향한 부모의 모범과 사랑만이 완전한 양육의 전부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할 때 올바른 양육의 길이 보인다.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보고,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데서 양육을 시작하자. 아이는 아이만의 생각이 있고, 무엇이 좋은지, 무엇이 부당하며 잘못된 것인지 알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자. 아이가 부모에게 인정받고 관심을 끌기 위해 더 이상 불필요한 연극을 하지 않도록 양육하자. 이 책의 파트2를 주목하라! 당신의 가슴에 작은 울림이 있을 것이다. “작은 약속으로 행복해지는 부모와 아이 사이” 이 책은 규칙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와의 약속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보게 한다. 결코 일방적이지 않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의견을 나누고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플랜을 제시한다. 또 작은 약속으로 시작해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양육의 틀이 되는 기본을 정할 수 있게 한다. 이 외에도 부모가 아이에게, 아이가 부모에게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 화내지 않고 필요한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 칭찬과 보상의 올바른 활용법 등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그동안 찾고 있던 단호한 규율과 너그러운 자율이 공존하는 양육 방식이 무엇인지, 부모가 아이에게 필요한 적정선을 알려주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 알게 될 것이다. | 이 책을 미리 만난 장준호 교수! | “괴테의 말처럼 ‘아이에게 뿌리와 날개를 주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일독을 권한다.”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책임감 있고 욕구를 올바르게 통제하며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 그래서 부모는 다양한 자녀교육서를 참고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나는 가끔 몇 가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접한 이상적인 퍼펙트 육아법은 과연 현실 속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양육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었을까? 매일 같은 패턴으로 반복되는 아이와의 크고 작은 갈등에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까? 사실 아이가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말썽을 피울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부모들은 더 많이 필요로 한다. 양육은 부모의 모범적인 행동과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유아 때부터 습관처럼 규칙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갓난아이부터 10세까지, 이 시기에 있는 아이들을 중심으로 부모의 실질적인 양육 기술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왜, 아이들은 규칙이 필요할까? 나이에 걸맞은 적정선이 무엇인가? 연령별로 아이들의 심리 상태는 어떤가? 이 책을 읽다 보면 아이를 향한 부모의 야단, ‘왜’라는 물음, 애원, 협박, 지시, 무시, 체벌은 아이를 변화시키는 데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대신 이 책은 아이의 긍정적인 면을 최대한 이끌어내며 약속과 규칙으로 이끄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장준호 교수는 독일 뮌헨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네테 카스트 찬
저자 아네테 카스트 찬은 심리학 박사이자 아동 심리 및 행동 치료 전문가이다. 독일에서 가장 저명한 자녀교육 분야 저술가이기도 하다. 저자는 세 아이의 엄마로서 일상에서 겪는 현실적인 육아 고민에 대한 해법은? 물론, 풍부한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 행동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저자의 자녀교육 대표 저서 중 한국어판으로 번역된 도서로는 독일에서만 6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인 《아이처럼, 부모답게(Jedes Kind kann Regeln lernen)》와 유아 반항기에 접어든 아이의 심리를 다룬 양육서《처음으로 아이가 의견을 말할 때(Gelassen durch die Trotzphase)》, 유아 수면을 다룬《잠들면 천사(Jedes Kind kann Schlafen lernen)》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문정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 통역과정에 재학 중이다. 현재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통역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처음으로 아이가 의견을 말할 때》, 《아이처럼, 부모답게》등이 있다.

목차

목차
Letter
하르트무트 모르겐로트 박사님께
아네테 카스트 찬 박사님께
[ PART 1 ] 모든 아이들은 규칙이 필요하다
양육은 부모의 모범과 사랑만으로 충분한가?
부모에게는‘도구’가 필요하다
아이를 키우기 점점 더 힘들어지는가?
다루기 어려운 아이 : 생후 8개월부터 8세까지의 아이를 중심으로
한눈에 보는 양육지침
내 아이에게 어떤 규칙을 가르쳐야 할까?
나이에 걸맞은 효과적인 규칙
영아기 : 처음으로 삶을 시작하는 단계
유아기 : 2~3세의 아이들
유치원에 갈 나이 : 4~6세의 아이들
학교에 갈 나이 : 7~8세의 아이들
어떤 규칙을 정할까?
어떤 규칙을 어디에서 배워야 할까?
부모로서 아이에게 요구해도 되는 것은 무엇일까?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줄일 수 있는 문제들
한눈에 보는 양육지침
[ PART 2 ] 모든 부모들은 실수를 한다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해 매일 벌이는 아이의 연극
왜, 아이들은 말썽을 피울까?
아이가 더욱 떼를 쓰게 만드는 이유들 - 악순환의 구조
말썽은 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얻기 위한 행동이다
아이의 말썽을 잠재우는 법
행동에 따라 적절한 칭찬과 보상하기
아이의 말에 경청하기
아이에게 책임감을 심어준다는 것
규칙적인 생활습관 만들기
아이에게 애정을 쏟는 시간
한눈에 보는 양육지침
“우리가 뭘 잘못한 걸까?” 부모가 가장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들
부모가 확신 없이 아이를 대할 때
훈계와 잔소리
‘왜’라고 묻는 것
부탁하고 애원하는 부모의 행동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 책임 없는 요구
“만일… 그러면…”: 말뿐인 요구사항
아이를 무시하는 부모의 행동
부모가 적대적으로 아이를 대할 때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고 욕을 하는 행동
부모의 협박과 체벌
신체적 체벌과 정서적 상처
부모의 두 마음, 화 그리고 죄책감
한눈에 보는 양육지침
[ PART 3 ]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적정선 3단계 플랜
적정선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전제조건
첫 번째 전제조건 : 내 아이의 좋은 면 보기
내 아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아이에게 자신감 북돋아 주기
아이의 좋은 점 말해주기
두 번째 전제조건 : 가족 규율 세우기
한눈에 보는 양육지침
적정선 3단계 플랜
1단계 플랜 : 명확하게 말하기
명확한 문장으로 지시하기
목소리와 보디랭귀지 조절하기
고장 난 레코드판 기법 사용하기
2단계 플랜 : 말한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기
합리적 책임에 대해 배우기
쉬어가는 타임
‘쉬어가는 타임’에 대한 질의응답
불편한 요구 대신 책임감 크는 자극 주기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규칙-질문-행동’
3단계 플랜 : 아이와 약속하기
부모의 자기 점검 계획
부모와 아이의 약속
내 아이를 위한 보상 계획
모든 아이에게 보상 계획이 통하는 것은 아니다
한눈에 보는 양육지침
[ PART 4 ] 부모가 생각할 수 있는 창의적인 대안들
창의적인 문제 해결
아이가 찾아낸 해결책 존중하기
현명한 깨달음
예상치 못한 애정 표현
예상 밖의 행동하기
누가 더 잘할 수 있을까?
기존과 다른 방식 도입하기
도우미 만들기
손가락 인형에게 조언 구하기
이야기 들려주기
한눈에 보는 양육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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