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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53030 / 638쪽 210 x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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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학/공학 > 교양과학/기술 일반 > 동식물 도감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백두산의 버섯도감이 담고 있는 백두산 원시림에서의 생물다양성 연구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앞으로 백두산의 균류는 물론 다른 자연자원을 채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물론 통일이 된다면 백두산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가능하겠지만 현재는 중국의 생물다양성 보호정책이 강화되어 외국인이 광물 및 생물자원을 수집하는 것을 엄격히 금하고 있다. 이것은 세계적인 추세로 각 나라마다 자국의 자연자원 누출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는 자원 확보를 위해서 소리 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 하지만 백두산의 생물자원에 대해서는 너무나 소극... 이 백두산의 버섯도감이 담고 있는 백두산 원시림에서의 생물다양성 연구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앞으로 백두산의 균류는 물론 다른 자연자원을 채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물론 통일이 된다면 백두산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가능하겠지만 현재는 중국의 생물다양성 보호정책이 강화되어 외국인이 광물 및 생물자원을 수집하는 것을 엄격히 금하고 있다. 이것은 세계적인 추세로 각 나라마다 자국의 자연자원 누출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는 자원 확보를 위해서 소리 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 하지만 백두산의 생물자원에 대해서는 너무나 소극적이며 정보가 미흡한 현실이다. 물론 정치적 현실 문제로 남북한이 학문적 교류가 없는 탓이다. 생물다양성 정보란 중국의 문헌, 아니면 오래 전의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것도 주로 동식물이 전부다. 백두산의 균류다양성에 관한 정보는 중국에서도 아주 미미한 현실이다. 오늘날 생물다양성에서 새롭게 대두되는 균류 자원의 정보는 거의 전무한 상태다. 백두산의 새로운 균류 자원을 연구하기 위해서 선진국의 많은 학자들이 최근에 와서 채집하여 갔다고 한다. 이 도감이 앞으로 통일이 되었을 때를 대비해 남북한의 균류다양성 연구에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산업발전에 유용하게 이용되길 바란다.
목차
담자균문 Basidiomycota
주름균아문 Agaricomycotina
주름균강 Agaricomycetes
주름버섯목 Agaricales
주름버섯과 Agaricacaeae
광대버섯과 Amanitaceae
소똥버섯과 Bolbitiaceae
국수버섯과 Clavariaceae
끈적버섯과 Cortinariaceae
외대버섯과 Entolomataceae
졸각버섯과 Hydnagiaceae
벚꽃버섯과 Hygrophoraceae
땀버섯과 Inocybaceae
만가닥버섯과 Lyophyllaceae
낙엽버섯과 Mrasmiaceae
애주름버섯과 Mycenaceae
뽕나무버섯과 Physalacriaceae
느타리과 Plerotaceae
난버섯과 Pluteaceae
눈물버섯과 Psathyrellaceae
깃싸리버섯과 Pterulacaeae
이끼버섯과 Rickenellaceae
치마버섯과 Schizophyllaceae
독청버섯과 Strophariacaeae
은행잎버섯과 Tapinellaceae
송이버섯과 Tricholomataceae
부들국수버섯과 Typhulaceae
목이목 Auriculariales
목이과 Auricualriace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