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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96474 / 280쪽 152 x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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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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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 남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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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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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정글의 법칙’보다 더 리얼한 야생 서바이벌
바누아투 밀림 속 원시 부족 선교 이야기
세계 행복지수 1위라는 지상낙원의 섬 바누아투. 그러나 식인종이 살았던 원시 문화가 남아 있고 깊은 정글 속에서 여전히 문명을 거부한 채 살아가는 원시 부족이 있는 곳. 그곳으로 부르심을 받은 원천희 선교사가 미전도 원시 부족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친구가 되기까지 좌충우돌 선교 현장 이야기. 약골의 민폐 선교사가 주술사를 몰아내고 원시 부족 마을의 해결사가 되기까지 하나님이 연출하신 정글의 법칙!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글의 법칙’보다 더 리얼한 야생 서바이벌 바누아투 밀림 속 원시 부족 선교 이야기 세계 행복지수 1위라는 지상낙원의 섬 바누아투. 그러나 식인종이 살았던 원시 문화가 남아 있고 깊은 정글 속에서 여전히 문명을 거부한 채 살아가는 원시 부족이 있는 곳. 그곳으로 부르심을 받은 원천희 선교사가 미전도 원시 부족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친구가 되기까지 좌충우돌 선교 현장 이야기. 약골의 민폐 선교사가 주술사를 몰아내고 원시 부족 마을의 해결사가 되기까지 하나님이 연출하신 정글의 법칙! ★ 출판사 서평 정글 속에 꼭... ‘정글의 법칙’보다 더 리얼한 야생 서바이벌 바누아투 밀림 속 원시 부족 선교 이야기 세계 행복지수 1위라는 지상낙원의 섬 바누아투. 그러나 식인종이 살았던 원시 문화가 남아 있고 깊은 정글 속에서 여전히 문명을 거부한 채 살아가는 원시 부족이 있는 곳. 그곳으로 부르심을 받은 원천희 선교사가 미전도 원시 부족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친구가 되기까지 좌충우돌 선교 현장 이야기. 약골의 민폐 선교사가 주술사를 몰아내고 원시 부족 마을의 해결사가 되기까지 하나님이 연출하신 정글의 법칙! ★ 출판사 서평 정글 속에 꼭꼭 숨어 있는 미전도 부족을 찾아 남태평양의 작은 섬 바누아투에는 아직도 영화 부시맨에나 나올 법한 원주민이 살고 있는 부족 마을이 있다. 지금도 옷 대신 나뭇잎으로 몸을 가리고, 추장과 주술사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부족들이다. 한때는 식인종 문화가 남아 있던 곳이어서 처음 선교를 간 선교사는 순교를 당하고 식인종에게 잡아먹히기까지 했다. 전형적인 열대기후로 고온다습하여 가만히 있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덥고 습한 곳이다. 그곳이 바로 원천희 선교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처음 선교를 떠난 곳이다. 뉴질랜드에서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회 사역을 시작한 저자는 어느 날 인도 단기 선교팀을 이끌고 인도로 가게 되었고, 그 뜨거운 선교지의 한복판에서 주님은 그를 부르셨다. “너의 안전지대를 떠나라. 너의 삶을 나에게 드려라.” 너무나도 분명하고 강한 주님의 사인에 그는 두려운 마음으로 순종했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던 아브라함처럼, 원천희 선교사는 이름도 처음 들어본 바누아투로 갔다. 그것도 정글 속 꼭꼭 숨어 있는 미전도 원시 부족들을 찾아 오직 주님만 의지한 채 나아갔다. 맥켄지가 한국에 갔고, 원 선교사가 바누아투에 왔네 원천희 선교사가 9인승 경비행기를 타고 바누아투의 노구구 마을에 도착했을 때, 마을에서는 중요한 사람을 맞는 듯한 잔치를 벌이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그 ‘중요한 사람’이 원 선교사였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왜 그렇게 처음 만나는 원 선교사를 반겼던 것일까? 선교사들의 눈물과 순교의 피가 뿌려진 곳에는 반드시 복음의 열매가 맺힌다. 매켄지 선교사는 바누아투에 식인종들이 살고 있던 1894년, 가장 외진 노구구라는 마을에 와서 원주민 사역을 한 호주 선교사이다. 노구구 사역이 끝날 무렵, 한국에 나병환자가 많다는 소식을 듣게 된 매켄지는 한국으로 자원하여 입국하게 되었는데, 이때 재정 부족으로 호주선교부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게 된 것을 알게 된 노구구 교인들이 매켄지 선교사를 위해 선교사 모르게 200파운드의 헌금을 모아 건네주었다. 그 돈은 가난한 원주민들이 활과 칡을 팔아 모은, 그들에겐 어마어마하게 큰돈이었다. 또한 매켄지에게는 노구구 교인들의 사랑을 느끼게 한 눈물겨운 헌금이었다. 이처럼 귀한 복음의 역사를 간직한 바누아투 노구구 주민들에게, 원 선교사의 방문은 자신들이 한국으로 보낸 선교비와 기도의 열매를 확인하는 듯한 감격의 시간이었던 것이다. 오직 성령님의 지혜로 진행되는 선교 원 선교사는 자신이 바누아투판 ‘정글의 법칙’과 같은 야생 서바이벌의 삶을 살게 될 줄은 전혀 몰랐다. 깊은 정글 속에 들어가 하루에도 몇 번씩 산을 오르내리는 것은 깡마른 체격의 원천희 선교사가 감당하기에는 벅찬 일이었다. 게다가 밀림에서 생존할 만한 아무런 기술도 지식도 없던 그는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민폐 사역자’였다. 아무 것도 할 줄 모르는 자신을 왜 이곳에 보내셨는지 물었을 때, 그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도구나 지식이 아니라 오직 성령님의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면서 그는 부족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긴다. 식수가 없는 이들에게 빗물을 받아 저장할 수 있는 물탱크를 만든 것도, 경사진 산기슭에 유치원과 학교를 세울 수 있는 것도, 도저히 간단한 침술로는 고칠 수 없는 심각한 병을 낫게 하는 것도 모두 오직 성령님께서 그림처럼 하나하나 알려 주신 덕분이었다. 이제 바누아투에서 원천희 선교사는 부족민들의 해결사로 그들 곁에 서 있다. 원 선교사는 그들에게 복음을 강요하지 않았다. 다만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함으로써 주님만이 그들의 진정한 공급자가 되어주실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바누아투에서 선교를 시작한 지 7년, 이제 많은 열매들이 맺히고 있다. 꽁꽁 문을 닫았던 부족들이 먼저 학교를 지어달라고 요청하고, 고집스럽던 주술사마저 일을 접고 교회 근처를 어슬렁거리게 되었다. 그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선교 자립을 위해 선교 농장이라는 새로운 사역을 준비 중이다. 그를 통해 일하시는 성령 사역의 간증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 추천사 제가 처음 원천희 선교사를 만났을 때, 그는 무엇 하나 겁이 없어 보이는 청년이었습니다. 그의 열정과 야성은 바누아투의 미전도 부족을 헤집고 다니는 영적 야전장교가 적격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한 저의 판단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7년 전 본 교회에서 파송한 원천희, 김난주 선교사를 통해 그 땅의 백성들에게 임하신 놀라운 하나님 사랑의 현장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습니다. 주술에 사로잡혀 사는 원주민들을 위해 물탱크와 유치원을 짓고, 마침내 교회를 세운 사역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책을 통해 그와 함께 산토 땅에 일하신 하나님의 역사의 현장을 만나 제2, 제3의 선교 사역자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남우택 뉴질랜드 한우리교회 담임목사 원천희 선교사님이 자기를 위해 쌓은 안전한 성벽 뒤로 숨는 것을 포기하고, 그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을 때, 하나님은 그를 통해 일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순종의 여정을 떠난 그의 앞에는 숨 막히는 더위와 살인적인 습기, 원주민의 위협과 질병의 고통, 외로움과 목마름의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곳에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놀라운 평강과 기쁨, 그리고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사명지로 떠난 원천희 선교사님의 한 발 한 발은 일신의 평안을 위해 사는 이 시대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깨우는 위대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김성로 춘천 한마음교회 담임목사 원 선교사는 강하고, 성실하고, 특별히 바누아투 사람들과 문화를 사랑합니다. 그는 빠른 시간에 언어를 배웠고, 많은 시간을 산에서 보내면서 사람들이 기피하고 어려워하는 부족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의 부족 선교는 150년 바누아투 선교에서 새로운 성취입니다. 원 선교사가 한국 선교사로서 바누아투 장로교단과 함께 이 부족 선교를 하는 것에 우리 모두는 자부심을 가지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피아마 라카우 탈라우장로교신학교 학장
“Leave your comfort zone(너의 안전지대를 떠나라).”
나는 놀라 옆을 보았다. 하지만 옆자리에 앉은 청년은 앞만 보면서 다른 이들의 간증을 듣고 있었다. 나에게 무슨 말을 한 것 같지 않았다. 다시 간증을 듣고 있는데, 똑같은 음성이 또 들려왔다. 다시 옆을 쳐다보았지만 역시 청년은 앞만 보고 있었다. 나는 순간 당황했다. 그 음성은 너무나 분명하고 선명했기 때문이다. 분명히 누군가 내 옆에서, 내 귀에 대고, 그것도 두 번이나 똑같은 말을 했다.
‘주님의 음성인 건가. 그렇다면 이게 무슨 뜻이지? 나에게 인도로 다시 오라는 뜻인가?’
인도를 떠나기 전날 시내에 잠시 나갔는데, 또다시 하나님의 사인이 왔다. 이번에는 음성이 아니었다.
“Commit your life to me(너의 삶을 내게 드려라).”
이런 글씨가 쓰인 하얀색 현수막이 내 앞을 지나가는 환상이었다. 두 번의 사인을 받고 나자 주님이 특별히 나에게 말씀하셨다는 기쁨보다는,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더 컸다.
-<프롤로그. 너의 안전지대를 떠나라> 중에서
우리는 추장의 허락을 받고 며칠을 이 마을에서 머물 수 있게 되었다. 여전히 거리를 두는 부녀자, 아이들과 달리 남자들은 금세 마음을 열고 나에게 마을 구경을 시켜주겠다고 나섰다. 그렇게 나는 갑작스레 정글 탐험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에게 마을 뒤에 있는 암벽을 타고 내리는 폭포를 구경시켜 주겠다며 그곳으로 데려갔다. 그러고는 내 앞에서 엄청난 경사의 절벽을 타고 올라가며 나보고 따라오라고 했다. 높이 50미터의 큰 폭포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져 강물처럼 흘러가는 것을 보니 소름이 끼칠 정도로 경이로웠다.
강에서 민물 새우를 잡는다며 부족 사람들이 수경을 쓰고 대나무 총을 들고 물속에 들어갔다. 그리고 대나무 끝에 묶인 못을 고무줄로 당겨 쏘아 맞췄다. 그렇게 잡은 새우는 입에 물고 들어간 기다란 풀에 끼워서 다녔다. 각본이 없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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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해결해 달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순간 내 눈앞에 반투명의 영상과 사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땅을 사각형으로 파고,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대나무로 벽을 만들고, 바나나 잎사귀를 바닥에 깐 다음에 비닐을 덮고 빗물을 모아서 완성된 물탱크의 모습이 10여 초짜리 동영상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 말고, 갑자기 누군가의 손에 이끌리듯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 그들에게 방금 본 것을 설명하고, 물탱크를 만들자고 말했다.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나의 제안이 신기한 듯 듣고 있었다. 나는 속으로 ‘지금 내가 어떻게 일어나서 대체 뭐라고 말한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을 사람들은 나의 뜻밖의 제안에 조금 놀라했지만, 내가 도와준다고 하니 한번 해 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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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분의 고통을 어떻게 제가 침 하나로 고치겠습니까? 몇 년 동안 아파 온 것을 어떻게 기도 한 번으로 치유합니까? 그들은 저를 볼 때 그렇게 간절한데, 제 마음에는 그가 치유되어야 한다는 간절함이 부족합니다.”
나는 답답한 마음에서 이러한 기도를 반복했다.
다음 날 오전 강의를 마치고, 나는 주머니에 침 서른 개를 넣고는 혼자 그 집으로 향했다. 그 남편은 나를 보고 반가워서 맨발로 나왔지만, 난 마음의 부담으로 인해 가볍게 인사만 했다. 남편은 내 손을 잡고 안으로 들어가서 아내를 보여 주었다. 어제 침 놓은 자리를 보았는데, 손과 발 몇 군데가 시퍼렇게 피멍이 들었다. 어제 침을 맞은 것이 무리가 되었던 듯하다. 내가 아픈 사람 몸을 망쳐 놓은 것 같아서 무척 미안했다. 그녀는 나를 보면서 괜찮다고 하면서 보여 줄 것이 있다고 했다.
남편이 조그만 유리병을 하나 가져와서 그녀의 손에 쥐어 주자, 그 병을 손에 잡고는 큰 눈동자에 흰 이를 드러내며 밝게 웃었다. 나는 순간 무엇인가 중요한 것을 놓친 것 같은데, 뭔지 몰라 멋쩍게 웃으면서 그녀와 남편을 번갈아 보면서 쳐다보았다.
“왜 병을 들고 나에게 보여 주는 거죠?”
“어제까지 병을 들 수 없을 정도로 힘도 없고 손에 통증이 많았는데, 침을 맞고 난 후에 오늘 아침에 병을 들게 되었어요.”
‘아, 하나님, 정말 이분에게는 병 하나 잡는 것도 기적입니까?’
오늘 내 앞에서 병을 한 손에 잡은 이 여인은 이 시간 치유의 능력을 체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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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너의 안전지대를 떠나라
영어 연수를 위해 뉴질랜드로
안전지대를 떠나라
Part 1. 남태평양의 작은 섬, 바누아투
고되게 훈련 받는 초보 선교사
식민 지배 시절 노예무역의 비극
가난하지만? 행복지수는 1위
바누아투 첫 번째 선교사의 순교
21세기를 산다고는 믿기지 않는 원시 부족
Part 2. 맥켄지 선교사가 당신을 보냈군요
약골 선교사에게는 너무 힘든 부족 마을 가는 길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위로
내가 백인이라고?
유엔사무총장에게 연락해 주세요
드디어 비슬라마어로 설교를 시작하다
여객선인지 난파선인지 6일간의 목숨 건 항해
100년 전 맥켄지 선교사를 한국으로 파송한 노구구 부족
“침놔 주세요, 선교사님” 몰려오는 사람들
선교사님, 말라리아에 걸렸네요!
Part 3. 새다리의 이방인, 부족 마을로 들어가다
미끈하고 날씬한 도시용 다리
배고픔과 갈증을 풀어 준 코코넛 열매
70년간 폐쇄적인 마을을 비빔밥으로 뚫다
각본 없이 펼쳐지는 산토 ‘정글의 법칙’
믿음 지대로 들어가는 모험
내 말을 들어. 난 추장이야!
선교사 당신이 우리를 힘들게 해
주술사가 지배하는 팔레코파노아
가장 깊은 산에 위치한 케렌타브윈
학교를 못 짓게 하는 자라발리브 추장
Part 4. 문명은 안 통해, 부족식으로 하기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탕수수
21세기 문명이 통하지 않는 정글
비가 많이 오는 나라에 마실 물이 없다니!
성령님이 보여 주신 아이디어 물탱크
물탱크가 꽁꽁 닫힌 부족의 마음을 열다
접근이 힘든 살랄로페 마을에 물탱크를 설치하다
새벽 3시에 들려온 하나님의 음성
물과 함께 사라져 버린 돌다리
Part 5. 밀알이 된 부족 선교의 헌신자들
외로운 바누아투 현지 선교사들
알려지지 않은 믿음의 거장들
건강을 잃고 악조건 속에서도 부족 아이들을 사랑한 캐서린
긍정적인 마음으로 친구를 잘 사귀는 레오
손재주 좋은 젊은 목사 맛자
결혼식에 입을 양복을 빌려 주세요
술에 빠져 살다 삶을 포기하려던 워렌
Part 6. 성령님이 일하는 치유의 현장
비구름까지 쫓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초라한 교회에 나타난 성령님의 능력
문둥병에 걸린 아버지에게 침을 놓아 주세요
초짜 침술사를 통해 보여 주신 성령님의 기적
파팅놋 추장이 제시해 준 새로운 선교 전략
불에 탄 우리 조카를 살려 주세요
혀가 입 밖으로 나온 추장의 아내를 고치다
Part 7. 복음으로 변화된 사람들, 마을들
글을 배우다가 마을에서 쫓겨난 존 미팀
배타적인 원시 부족 마을의 비라가 세례를 받다
아기를 잃은 델로위를 위로하다
폐쇄적인 포르지날에 학교를 짓다
보수적인 모르카리 마을의 주술사 세일런의 아내
계획하지 않았던 뜻밖의 초청
환상으로 빗속에서 보여 주신 모르카리 학교
25년 만에 주술사 일을 그만둔 세일란
에필로그. 두 번째 사역을 준비하면서
아버지
어머니
선교 자립을 시작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