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4.00
- 판매가
-
$13.20
(45%↓)
- 적립금
-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57231270 / 108쪽 20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라미 카민스키
-
김혜영
- 11,700
- 15,120
- 15,210
- 15,120
- [시리즈] 내 인생의 그림책 [81]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든 사람은 배움 앞에서 평등합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 돈이 많은지 돈이 적은지,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는 배움 앞에서 의미가 바래요. 오늘 배우고 내일 더 나아지는 삶은 누구에게나 가치 있으니까요. 《할머니는 1학년》의 주인공 간난 할머니, 여든 셋 처음으로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글자를 깨친 간난 할머니 눈에 세상은 하루하루 새로워요. 배움이 얼마나 기쁜지, 박물관에 간 할머니는 유리창에 붙은 설명을 조잘조잘 읽으며, 세상에 처음 발을 담근 아이처럼 즐거워합니다. 《할머니는 1학년》은 간난 할머니를 따라 곳곳에 재... 모든 사람은 배움 앞에서 평등합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 돈이 많은지 돈이 적은지,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는 배움 앞에서 의미가 바래요. 오늘 배우고 내일 더 나아지는 삶은 누구에게나 가치 있으니까요. 《할머니는 1학년》의 주인공 간난 할머니, 여든 셋 처음으로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글자를 깨친 간난 할머니 눈에 세상은 하루하루 새로워요. 배움이 얼마나 기쁜지, 박물관에 간 할머니는 유리창에 붙은 설명을 조잘조잘 읽으며, 세상에 처음 발을 담근 아이처럼 즐거워합니다. 《할머니는 1학년》은 간난 할머니를 따라 곳곳에 재미가 숨겨진 학교생활을 들여다봅니다. 간난 할머니는 여전히 할아버지를 위해 식탁을 차리고, 학교가 파한 뒤에는 밭을 매요. 하지만 학교에서는 맛있는 급식으로 점심을 먹고요. 쉬는 시간이면 친구들과 소녀처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지요. 학교에서 간난 할머니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자, 온전히 이름 불리는 한 사람으로 존재해요. 평생 가족을 챙기고, 농사를 짓느라 굽은 손으로 간난 할머니는 학교에서 엄마도, 아내도, 농사꾼도 아닌 학생 김간난이 됩니다. ‘책 읽어주는 여자’ 김인자 선생님이 선보이는 희망찬 배움 이야기 김인자 선생님이 새로이 선보이는 《할머니는 1학년》은 화려한 수식 대신 담백하고 따뜻한 언어로 채워져 있습니다. 주인공 김간난 할머니의 일상을 소박하고 담담하게 읊지요. 우리네 할머니가 끓여주시는 된장찌개에 뭉근하게 단맛이 우러나 있는 것처럼, 《할머니는 1학년》에서도 정감 어린 따뜻한 정서가 가득 담겨 있어요. 배움의 즐거움, 친구들과의 우정, 내일을 꿈꾸는 희망, 새로움을 겁내지 않는 용기도 살펴볼 수 있지요. 《할머니는 1학년》을 읽고 나면 할머니가 해 주신 밥상을 뚝딱 비워 낸 듯, 가슴 한 켠이 따뜻한 기운으로 채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 교과 연계 [통합교과 1학년 1학기] 2.우리는 친구 [개정국어 2학년 1학기] 1.아, 재미있구나! [국어 3학년 2학기] 9.마음을 읽어요 [국어 5학년 1학기] 1.문학의 즐거움 [국어 5학년 2학기] 5.우리가 사는 세상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