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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 너머 비밀의 집

시리즈 : 문지아이들 [190]

오채 저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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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26695 / 135쪽 151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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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경기도 광명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어요. 
어려서부터 꿈꿔 온 전국 도보 여행을 하면서 시골 마을에서 겪은 일을 담아 〈거북이마을 이야기〉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어요. 
지금은 전북 진안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아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출동! 약손이네 1, 2〉 《수상한 너구리 아저씨》《거북이마을의 진짜 보물》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들이 있습니다.

노을 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안마도에서 태어났다. 벽면 가득 책이 꽂혀 있던 교실 구석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었던 어두운 교실 구석, 그 자리를 잘 간직하며 글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2008년 제4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은 《날마다 뽀끄땡스》를 시작으로, 《콩쥐 짝꿍 팥쥐 짝꿍》《오메 할머니》《나의, 블루보리 왕자》《우리들의 짭조름한 여름날》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떨어진 돌 하나
움직이지 않는 주사위
날아다니는 글자와 물구나무
말랑말랑하고 쫄깃쫄깃한 달다구리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벽돌집
별이 흐르는 밤, 밤하늘에 번지는 불꽃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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