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4655352 / 132쪽 145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애나 에번스타인
-
드로잉샤론(김미경)
-
김수진
- 18,000
- 48,600
- 18,000
- 25,200
- [시리즈] 15분 드로잉 [3]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이 책은… 드로잉은 재능이 아닌 기술이다 전시장에서, 카페에서, 거리에서 아름다운 그림들을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화가의 재능을 부러워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림 그리는 재주는 정말 타고나는 것일까?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영국 전역에서 수차례 개인전을 연 드로잉 전문가 제이크 스파이서의 답은 ‘NO’다. 그림 실력은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외국어를 처음 배울 때 말문이 막히고 혀가 꼬이듯이, 드로잉도 처음 배울 때는 생각처럼 손이 따라주지 않는다. 하지만 단어와 문법에 익숙해지면... ■ 이 책은… 드로잉은 재능이 아닌 기술이다 전시장에서, 카페에서, 거리에서 아름다운 그림들을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화가의 재능을 부러워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림 그리는 재주는 정말 타고나는 것일까?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영국 전역에서 수차례 개인전을 연 드로잉 전문가 제이크 스파이서의 답은 ‘NO’다. 그림 실력은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외국어를 처음 배울 때 말문이 막히고 혀가 꼬이듯이, 드로잉도 처음 배울 때는 생각처럼 손이 따라주지 않는다. 하지만 단어와 문법에 익숙해지면 하고자 하는 말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처럼, 그림도 자꾸 그리다 보면 무엇이든 마음먹은 대로 유려하게 그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15분’만에 바뀌는 일상의 풍경 관찰하고, 측정하고, 선을 긋고 명암을 주고……. 드로잉을 해보고는 싶지만 그 과정을 생각하면 좀처럼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15분 만에 끝낼 수 있다면 어떨까? 《15분 드로잉 : 고양이》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소중한 존재를 그릴 수 있다’는 낯선 사실을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통해 우리에게 보여준다. 소파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다가, 골목길 모퉁이에서 ‘15분 드로잉’은 무색무취한 일상을 나만의 추억이 담긴 예술로 변화시킨다.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자투리 시간 15분, 이 책과 함께라면 일상의 소중한 기록이 될 수 있다. 드로잉의 모든 것을 담다 이 책은 준비에서 완성까지 드로잉의 모든 과정을 5개의 파트로 나누어 설명한다.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드로잉을 단계별로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PART01에서는 나에게 맞는 재료 찾기부터 어떤 방식으로 그릴지까지 드로잉의 준비 단계를 설명한다. 실물을 보고 그리는 라이프 드로잉과 사진 보고 그리기의 장단점을 알 수 있다. PART02에서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드로잉의 기본기를 익힌다. 관찰과 측정, 선과 명암까지 이 단계에서 배운 기술은 고양이뿐 아니라 그리고자 하는 모든 대상에 두루 적용할 수 있다. PART03에서는 고양이를 그리기 위해 필요한 실전 기술을 다룬다. 형태 잡기-구도 잡기-다듬기 등 드로잉의 3단계를 익힐 수 있다. PART04에서는 얼굴, 체형, 무늬 등 고양이의 디테일을 표현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배운다. PART05에서는 성격과 감정을 드러냄으로써 드로잉에 나만의 개성을 담는 방법을 살펴본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의 특징적인 자세와 샴에서 태비(얼룩고양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의 특징을 살리는 법도 함께 실었다.






이 책은 고양이를 그리는 정형화된 틀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그보다 다양한 모습의 고양이를 두고두고 그리며 계속해서 드로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지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털의 질감이나 생기 있는 얼굴 표정을 표현하는 법, 움직이는 모습을 포착하는 법 등 고양이를 그리는데 필요한 다양한 조언과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PART01. 드로잉의 시작' 중에서)
초보자들은 드로잉을 할 때 지독한 '내면의 비평가'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 비평가는 드로잉을 하는 내내 여러분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지요. 시작도 해보기 전에 "나는 그림을 못 그려" 혹은 "나는 정말 실력이 형편없어"라고 말하며, 여러분이 선을 그릴 때마다 그 선이 잘못됐다고 비판합니다. 이런 비판에 부딪혀 실제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요. 하지만 실력은 실수를 통해 길러진답니다. 여러분에게는 끊임없는 비판에 귀를 기울이기보다 계속해서 관찰하고 드로잉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PART02. 드로잉의 기초' 중에서)
집 고양이의 코는 길 고양이의 코보다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먹잇감을 찾기 위해 코를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코의 삼각형 모양은 간단해서 그리기 쉽습니다. 먼저 두 눈과 코 사이를 이어주는 삼각형으로 구도를 잡은 뒤, 눈의 위치를 참고해서 코와 입을 그려주면 됩니다. 이때 코와 입이 만나는 인중 부분이 고양이 얼굴의 가운데 위치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PART04. 디테일 표현하기' 중에서)
고양이는 완벽에 가까운 사냥꾼입니다. 여러분은 종종 고양이가 집 밖에 있는 작은 동물을 쫓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마치 여러분에게 선물로 잡아다 주기라도 할 것처럼 말이죠. 이런 순간은 드로잉을 위해서도 좋은 기회입니다. 고양이는 제 나름대로 숨죽인 채 먹이를 쫓고 있지만, 이리저리 움직이는 꼬리만큼은 떨리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지요. 먹잇감에게 존재를 들키지 않기 위해 몸을 최대한 낮추고, 귀는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앞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살금살금 기어가는 고양이의 모습은 어느 정도 시간을 갖고 그리기에도 좋습니다. 고양이는 마침내 뒷발에 힘을 실어 빠르게 먹잇감을 낚아챕니다. 그리고는 앞발과 입으로 실컷 가지고 놀다가 해치우곤 하지요.
('PART05. 드로잉 실력 키우기' 중에서)
태비(얼룩고양이)는 집 고양이를 생각하면 늘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고양이입니다. 인간과의 관계도 그만큼 오래되어, 파라오의 무덤 속 벽화에서도 발견될 정도입니다. 태비는 야생에서 생활하던 조상 고양이의 위장용 무늬를 지금까지 갖고 있습니다. 몸집은 작고 단단하지만 발달된 근육과 강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두꺼운 꼬리와 짧은 털도 태비의 대표적인 특징이지요.
('PART05. 드로잉 실력 키우기' 중에서)
목차
옮긴이의 말
PART01 드로잉의 시작
드로잉을 시작하기 전에
왜 15분일까?
준비물
드로잉 준비하기
라이프 드로잉
사진 드로잉
라이프 드로잉 vs. 사진 드로잉
PART02 드로잉의 기초
드로잉 배우기
드로잉의 핵심 기술
관찰하기
측정하기
드로잉의 언어 : 선
명암
빛과 그림자
PART03 고양이 드로잉
고양이 그리기의 기초
형태 잡기
구도 잡기
고양이의 신체 구조
네거티브 스페이스
바로잡기
다듬기
한눈에 보기
실전연습
STAGE1 기초 연습
STAGE2 빠른 스케치
STAGE3 고양이의 신체 구조
STAGE4 네거티브 스페이스
STAGE5 15분 드로잉
PART04 디테일 표현하기
본격적인 고양이 드로잉
머리
얼굴
눈
코와 입
귀
꼬리
털
PART05 드로잉 실력 키우기
더 나은 드로잉을 위하여
구도
원근감
연령과 개성
고양이의 자세
종에 따른 특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