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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616422 / 236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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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가 살길은 신직업과 창직(倉職)이다! 이제 남들과 똑같은 일자리, 늘 있던 직업만 고집하던 시대는 지났다. 지금은 일상 속에서 떠오른 아이디어 하나가 곧바로 새로운 일자리로 연결되고 각광받는 신직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세상이다. 사회가 정해놓은 교육제도에 맞춰 취업을 하고, 첫 직장에서 은퇴하는 것이 과거의 일자리 패러다임이었다면, 이제는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을 찾아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개발하고 스스로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는 시대가 되었다. 창조경제시대라는 말이 흔한 지금, 진정한 창조경제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추고... 우리가 살길은 신직업과 창직(倉職)이다! 이제 남들과 똑같은 일자리, 늘 있던 직업만 고집하던 시대는 지났다. 지금은 일상 속에서 떠오른 아이디어 하나가 곧바로 새로운 일자리로 연결되고 각광받는 신직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세상이다. 사회가 정해놓은 교육제도에 맞춰 취업을 하고, 첫 직장에서 은퇴하는 것이 과거의 일자리 패러다임이었다면, 이제는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을 찾아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개발하고 스스로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는 시대가 되었다. 창조경제시대라는 말이 흔한 지금, 진정한 창조경제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추고 변화를 앞서가는 창직과 신직업이 선두에 서야만 한다. 이러한 때, 한국능률협회 가치창조 부문을 맡고 있는 임상철 이사가 《창조경제시대의 일자리》(책이있는풍경 간)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치열한 레드오션의 취업시장에서 벗어나 나이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이를 뒷받침하는 정부의 유연한 일자리 정책을 당부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 전문가가 알려주는 ‘내 일’ 찾기 저자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신직업, 창직 개발 전문가로 30년 가까이 한국능률협회에 몸담아 왔다. 저자는 기업교육에 중점을 한국능률협회의 활동 방향을 평생직업과 평생교육으로 넓히며, 신직업 개발과 이에 따른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 왔다. 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저자는 한국능률협회 내에서 다양한 신직업을 만들었고, 이를 산업화했다. 특히 주부들의 주부 경력을 살린 웨딩플래너,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거대 시장의 산업으로까지 이어진 천연비누 제조사, 의사보다 더 의사 같은 병원코디네이터 등은 처음 선보였을 때는 시장이 좁았지만 지금은 각광받는 블루오션 직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조경제시대의 일자리》에는 그간 생산성만 강조했던 예전과 달리 독창성과 창의력이 핵심이 되는 21세기에 걸맞은 다양한 신직업들을 소개하는 한편, 자신만의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자신만의 창직(倉職)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청장년, 주부를 비롯해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토대로 적극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한편, 중앙정부와 지자체들의 일자리 창출 현황과 개선점을 찾아봄으로써 신직업의 현실과 새로운 일자리의 미래를 내다본다. 《창조경제시대의 일자리》는 이렇게 구성되었다 이 책은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IMF 이후 길을 잃은 이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신직업에 돌입한 과정과 신직업이 새로운 일자리로 거듭난 사례를 살펴보았다. 새로운 일자리와 신직업에 적극적으로 나선 지자체들의 성공 사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신직업과 창직 아이디어를 2장에서 공개한다. 3장은 신직업과 창직에 앞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 열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의 진로 개척에 도움이 되는 글들을 담았다. 아울러 저자가 일자리 관련 분야에 뛰어든 계기와 한국능률협회와 함께한 이야기는 읽는 맛이 새롭다. 4장에서는 신직업과 새로운 일자리, 창직을 이끌어야 하는 정부와 관련 단체들에게 간곡한 목소리로 당부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산학연계 인재 육성, 일자리 창출 컨트롤 타워 신설, 지방 고용 전문관 제도, 특성화고 활성화, 강소기업 육성 등은 창조경제시대를 부르짖는 현 정부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문제다.
바야흐로 창조경제시대라고 한다. 경제를 창조한다? 이렇게 얘기하면 언뜻 감이 오지 않는다. 경제의 가장 미세한 단위를 생각해보자. 그것은 아마도 국민 각자가 생계를 해결하는 일자리가 아닐까. 개개의 단위 일자리야말로 경제의 세포가 아닐까. 가장 기본이 되는 것부터 생각해보면 창조경제의 밑바탕은 바로 고용이며 직업 개발이 아닐 수 없다. ― 머리말 중에서
무엇보다 나는 회사에서 구조조정 되어 실업자가 된 사람들,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일을 찾아내야 했다. 그에 더해 새로운 직업을 찾아 도전하려는 이들을 위한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방법은 한 가지였다. 이미 끝난 일에 매달려 뜯어고치기보다는 처음부터 새로운 것, 새 일감과 일터를 개발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 19쪽
주부들의 일상의 경력을 살리자! 우리나라에 전혀 없던 ‘웨딩플래너’는 이렇게 해서 만들어졌다. 직업전환센터에 전문 강좌를 개설했고 자격증을 만들었다. 그때부터 매년 200~300명 가까이 교육을 받았고, 그중 70% 이상이 취업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제는 전국적으로 수천 명의 웨딩플래너가 활동하고 있으니 가히 웨딩업계의 판도를 바꾼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시장 하나가 열린 것이다. ― 23쪽
“능률협회면 애초 하던 대로 기업컨설팅이나 하면 됐지, 천연비누에 대해 무얼 안다고 미꾸라지처럼 흙탕물을 튀기고 다니느냐”는 것이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 트렌드는 바꿀 수 없는 일이었다. 그들은 내게 미꾸라지 운운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칭찬 같았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면 편할 수는 있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지 않은가. 미꾸라지 한 마리가 헤집고 다니며 흙탕물을 일으킨 결과 수천 억 원 규모의 산업이 새로 생겼다. 지금은 천연비누 시장이 수천 억 원 규모로 발전했다. ‘미꾸라지’는 많을수록 좋다. 세상을 바꾸고 발전시키는 에너지가 된다. ― 26쪽
없던 직업을 새로 만들려면 발명이나 발견처럼 순간적인 직관이나 영감, 시대와 사회의 트렌드를 읽는 거시적인 안목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외에도 불도저 같은 자신감과 추진력이 필요할 때가 있다. 뻔뻔해 보일 정도의 자신감, 개척정신, 역발상의 추진력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일을 풀어나갈 수 없는 경우가 많다. ― 34쪽
목차
1장 | 신직업 개발 _생사의 갈림길에서
“돌격, 앞으로!” _ 가장 값진 악전고투의 시작
주부들의 ‘주부 경력’을 살리다 _ 웨딩플래너의 탄생
새로운 트렌드, 거대 시장의 산업 탄생 _ 천연비누 제조사
의사보다 더 의사 같은 _ 병원코디네이터
로망을 직업으로 _ 펜션경영 전문가
동양철학 양성화 _ 풍수인테리어 전문가
국방부와의 B2B _ 인성교육지도사
시대를 너무 앞서가다 _ 사립탐정(민간조사원) 과정
그 외 20여 개의 신직업 창출과 커리어 서비스
일자리 창출보다 더 중요했던 한 가지, 의지를 되살리다
이제 평생직업, 평생교육이다
2장 | 창조경제의 핵심
고용노동부에 했던 두 가지 제안
일자리 목표 공시제와 지역 브랜드 맞춤형 사업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우수 자치단체 사례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전문가는 다르다 _ 창직 아이디어 공개
신직업과 창직 아이디어 공개 및 제안
외국 사례에서 배우는 창직 가능 직업들
신직업 창출의 효과
3장 | 꿈, 세상에서 제일 좋은 바이러스
이승엽과 대졸 실업
꿈은 보는 만큼 꿀 수 있다 _ 중고생들의 꿈과 진로
“교수님, 이 강의 들으셔야 합니다” _ 대학생들의 꿈과 진로
신입은 없다
국가직무능력표준과 특성화 대학
청년, 공무원이 최고의 직업인가
청년 창직과 성공 비결
구체화된 꿈과 비전스쿨 그리고 CSR
“이걸 위해 죽을 수 있습니다”
4장 | 정책 제안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산학연계 인재 육성
일자리 창출 컨트롤 타워 신설
지방 고용 전문관 제도
시간제 일자리에 대하여
성적이 아니라 적성으로 가야 할 _ 특성화고
사회적 기업의 허와 실
일자리 창출의 히든 챔피언 _ 강소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