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7100712 / 376쪽 120 x 18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시리즈] 플레임 왕국 흥망기 [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줄거리] “당신이…… 용사님?” “……아니요. 전 그냥 평범한 은행원입니다.” 출근하던 중 난데없이 한쪽 손에 커피를 든 채 이세계로 뚝 떨어진 주인공, 마츠시로 코타. ‘용사’로 소환되었지만 그곳은 마왕도 없고 악의 제국도 개점휴업 중인 지극히 평화로운 나라다. 게다가 적반하장으로 코타는 소환되자마자 왕궁에서 쫓겨나 시골 ‘테라’로 좌천되고 만다. 테라에서 평온한 생활이 시작되려나 했더니, 몬스터보다도 훨씬 혹독하고 무시무시한 마수가 덮쳐오는데―― 그것은 바로 ‘적자 국채’! 이대로라면 테라의 재정이 파탄 날지도 모르는 상... [줄거리] “당신이…… 용사님?” “……아니요. 전 그냥 평범한 은행원입니다.” 출근하던 중 난데없이 한쪽 손에 커피를 든 채 이세계로 뚝 떨어진 주인공, 마츠시로 코타. ‘용사’로 소환되었지만 그곳은 마왕도 없고 악의 제국도 개점휴업 중인 지극히 평화로운 나라다. 게다가 적반하장으로 코타는 소환되자마자 왕궁에서 쫓겨나 시골 ‘테라’로 좌천되고 만다. 테라에서 평온한 생활이 시작되려나 했더니, 몬스터보다도 훨씬 혹독하고 무시무시한 마수가 덮쳐오는데―― 그것은 바로 ‘적자 국채’! 이대로라면 테라의 재정이 파탄 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은행원’ 코타가 잠자코 있을 수는 없다! 속임수라고는 쓸 줄 모르는 주인공이 지혜와 용기로 마왕보다 더 무서운 강적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인기 웹소설, 드디어 출간! ――당신은 지금 역사의 산증인이 된다. [작품 소개] 마츠시로 코타는 자신이 ‘평범한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공부는 남보다 간신히 조금 더 잘하는 편이었지만, 그것도 요령이 있다거나 특별히 공부머리가 있다기보다는 그저 성실하게 노력한 결과일 뿐이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몸소 증명하듯 코타는 ‘초’ 유명까지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유명한 대학에 떡 하니 합격했다. 어렵기로 소문난 자격증을 몇 개나 딴 코타는 순조롭게 학년을 마치고 졸업, 그럭저럭 유명한 회사에 보기 좋게 입사했다. ……거짓말! 이런 녀석이 ‘평범한’ 은행원이라니, 거짓말! ……하지만 평범한 ‘은행원’은 맞습니다. 이 ‘은행원’ 주인공이 소환된 곳은 마왕도, 마법도, 용사도 없는 ‘평범한’ 오르케나 대륙의 플레임 왕국이었다. 대륙의 중심이자, 제국의 후예이건만 사실은 매년 ‘적자’로 허덕이는 플레임 왕국에서 은행원 마츠시로 코타의 ‘평범한’ 국고 회생 작전이 시작된다! 그리고 귀여운 여왕님과 씩씩한 전(前) 공주이자 현(現) 영주님, 그리고 새침한 메이드와 행동파 소녀 상인 중에서 독자님의 선택은……?
목차
◆ 프롤로그 Prologue11
◆ 제 1 장 Chapter One17
◆ 제 2 장 Chapter Two49
◆ 제 3 장 Chapter Three149
◆ 제 4 장 Chapter Four238
◆ 막간 Intermission293
◆ 제 5 장 Chapter Five307
◆ 에필로?그 Epilogue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