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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20942 / 223쪽 / 375g /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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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획은 어렵다? 퍼즐처럼 쉽고 간결한 기획의 법칙 노후 준비를 위해 재테크를 하든, 나만의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든, 연인과의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든, 우리에게는 기획력이 필요하다. 기획력이 없다면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레드오션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경쟁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콘셉트로 블루오션을 개척해 사람들을 유혹하고, 새로운 경쟁자들은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오려 한다. 너도 나도 새로운 것이 있으면 뛰어드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획력이 중요한 시대지만, 기획서를 처음 접하거나 많이 작성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 기획은 어렵다? 퍼즐처럼 쉽고 간결한 기획의 법칙 노후 준비를 위해 재테크를 하든, 나만의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든, 연인과의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든, 우리에게는 기획력이 필요하다. 기획력이 없다면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레드오션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경쟁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콘셉트로 블루오션을 개척해 사람들을 유혹하고, 새로운 경쟁자들은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오려 한다. 너도 나도 새로운 것이 있으면 뛰어드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획력이 중요한 시대지만, 기획서를 처음 접하거나 많이 작성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기획을 어려운 일이라고 단정 짓고 쉽게 포기하곤 한다. 국내 대기업과 국가기관에서 주최한 다양한 공모전에 참여해 수상한 화려한 경력을 가진 저자는 초보자들의 기획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놀이처럼 즐겁게 기획하고 보고서를 완성하는 노하우를 《기획은 퍼즐이다》에 담았다. 당신의 머릿속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간결하고 설득력 있는 한 장의 페이퍼로 만드는 기획서, 보고서 작성법 최근 취업 포털 잡코리아에서 1,300여 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가장 어려운 업무가 무엇인지 묻는 조사를 실시했는데, 66.5%라는 압도적인 비율로 ‘제안서, 기획서 작성 업무’가 선택되었다. 그만큼 기획서 작성에 대한 사람들의 압박감은 거대하다. 이런 압박감은 원인은 글쓰기 경험의 절대적 부족 때문이다. ‘자소서(자기소개서)’를 ‘자소설’이라고 부르며 빈 공간을 채우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대학생들도 많고, A4 용지 한 장을 채우는 것도 버거워하는 신입사원이 대다수다. 우리는 수많은 기획서를 작성한다. 하지만 그중 제대로 된 기획서라고 부를 수 있는 문서는 많지 않다. 대부분의 기획서는 아이디어 수준에 머무는 경우가 많고, 아이디어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실행에 옮길 수 없는 것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 기획자는 아이디어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화된 기획서로 상사와 고객을 설득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획에는 논리성과 구체성이 필요하다. 왜 그 아이디어를 실행해야 하는지, 어떻게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저자는 어렸을 때 한 번쯤 즐겁게 가지고 놀았던 그림 퍼즐처럼, 내 머릿속의 작은 아이디어들을 하나로 모아 설득력 있는 한 장의 페이퍼로 만드는 기획도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큰 그림을 상상하며 작은 퍼즐 조각들을 분류한 후 맞추는 퍼즐 맞추기 프로세스는, 상황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도출해 하나의 콘셉트를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획의 프로세스와 닮아 있다. 저자는 이를 ‘기획 퍼즐’이라고 이름 붙이고, 초보자들도 쉽게 기획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사례와 일상의 대화로 풀어낸다. 꼬꼬면 열풍은 왜 금방 시들해졌을까? 오디션 프로그램 전쟁에서 이 실패한 이유는? 일상에서 찾는 기획의 3단계 프로세스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퍼즐’이라는 개념으로 기획서 작성의 전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특히, ‘퍼즐 판 파악하기-퍼즐 조각 스토리화-퍼즐 맞추기’의 기획 퍼즐 3단계를 통해 생각 정리의 기술부터 논리성과 구체성을 확보하는 스토리라인 작성법, 기획서를 세밀하게 다듬는 질문 활용법까지 일목요연하게 다룬다. 또한 ‘이슈트리’와 ‘SCQA’, ‘악마의 대변인’, ‘2?2 매트릭스’, ‘스토리보드’와 같은 기획 툴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법을 최근 이슈가 되었던 기업 사례에 적용해 설명함으로써 지금 당장 기획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획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다. 상사를 설득하고, 고객을 유혹하고, 아이디어를 성과로 만드는 기획서는 이미 당신의 머릿속에 존재한다. 기획 퍼즐은 당신의 머릿속에서 맴돌고 있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설득력 있는 한 장의 페이퍼로 만드는 가장 쉬운 법칙이 될 것이다.
기획 초보와 기획 고수의 가장 큰 차이는 일을 이끌어가는 ‘리더십’이다. 기획의 모든 일들을 혼자 할 수는 없다. 업무를 쪼개서 다른 사람과 협업해야 한다. 업무를 나눠서 할 때 핵심은 큰 그림과 일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는 것인데, 이때 리더십이 필요하다. 단지 너는 이것을 하고, 너는 이것을 하라는 식의 업무 할당으로는 기획 고수가 될 수 없다. 일을 할당할 때조차 예상되는 아웃풋에 따라 일을 할당하고, 그 아웃풋을 어떻게 조합해서 자신이 원하는 산출물을 만들어낼지 생각해야 한다._기획 고수는 판짜기의 달인이다(20쪽)
퍼즐은 기획에 필요한 사고역량과 동일한 역량을 요구한다. 한 퍼즐의 달인은 “스도쿠를 열심히 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논리력과 창의력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기획을 할 때도 기본적으로 논리력과 창의력이 요구된다. 내 주장의 논리적 근거를 부여하고, 다른 기획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하다는 말이다._퍼즐을 맞추듯 기획을 즐기는 법(25쪽)
그림 퍼즐을 맞추듯 기획 퍼즐을 맞추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퍼즐 판을 파악해야 한다. 그림 퍼즐을 맞출 때는 어떤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지 파악하고, 내가 맞춰야 할 조각들은 몇 개인지 등을 생각한다. 핵심은 퍼즐의 전체적인 모습을 머릿속에 넣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퍼즐을 맞추기도 쉽고,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길을 잃지 않고 차근차근 퍼즐 조각들을 찾아 맞춰갈 수 있기 때문이다._기획 퍼즐의 3단계 프로세스(27쪽)
기획의 첫걸음은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는 것이다. 먼저 내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삶의 경로를 명확하게 꾸리는 첫 단계이듯, 기획도 상황을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올바른 기획 퍼즐을 만드는 첫 단계다. 톱다운 형태의 기획(누가 시켜서 하는 기획)을 아무 생각 없이 했다가는 첫 단추부터 다시 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_상황을 명확하게 정의하라(37쪽)
현상과 문제의 파악은 기획을 초점을 맞추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다. 만약 현상을 가지고 문제를 정의하고 문제의 원인을 파악한다면 좋은 대안을 도출할 수 없다. M/S(Market Share, 시장점유율) 10%가 문제라고 파악하고, M/S를 올려야 된다는 대안을 설정한다면, 문제의 핵심원인을 해결할 수 있을까?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 기획의 핵심은 현상과 문제를 구분하고, 이를 토대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해 올바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기획의 초석이 된다._현상과 문제를 구분하라(47쪽)
기획자는 보고서의 도입부부터 보고받는 사람을 유혹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떠한 상황(Situation)을 제시함으로써 보고서를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하고, 해당 상황의 변화(Complication)를 설명함으로써 보고를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의문(Question)을 갖게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그 의문에 대한 답(Answer)을 주어야 한다._SCQA로 구조를 잡아라(59쪽)
기획을 할 때는 기본적인 틀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본격적으로 기획서를 작성하기 전에 현상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을 통해 기획서의 스토리를 끌어갈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림 퍼즐의 어떤 부분에 중심을 두고 맞춰나갈지 생각해는 것처럼 말이다._이슈트리로 방향을 설정하라(65쪽)
가설 사고의 핵심은 정보 수집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보통 가설을 세우라고 하면 사람들은 관련 정보가 업거나 너무 부족하다는 핑계를 대며 가설을 세울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가설은 정보를 완벽하게 수집한 후 세우는 것이 아니다. 적은 정보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정하면서 가설의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완벽한 정보보다는 가설 설정이 먼저다._큰 그림으로 접근하라(76쪽)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 할수록 더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일정 수준이 넘으면 정보의 양이나 질이 한계에 다다른다. 보통 정보 수집을 위해 2~3시간 이상은 할애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정한 기준도 없는 방대한 정보는 기획서 작성을 더 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퍼즐 조각을 맞추듯 위에 열거한 조사 방법을 통해 작은 조각을 맞춰가면서 큰 그림을 채워나가는 방식을 기억하자._정보가 전부다(84~85쪽)
어떻게 보면 컨셉은 포장을 달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단순히 물리적 포장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감성적’ 포장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감성적 포장은 제품, 기획서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알리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_컨셉으로 포인트를 차별화하라(98쪽)
기획을 할 때,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정보 수집’은 근본적인 문제해결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 인사이트를 준다. 내가 기획통이라고 해서 현장을 경시하기보다는 현장을 존중하면서 수시로 현장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현장을정기적으로 방문해 자신의 기획안을 살아 있는 기획안으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_현장에 실마리가 숨어 있다(145~146쪽)
3의 법칙은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사장 효과적인 수가 세 개라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3의 법칙은 문학에서 활용될 수도 있고,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도, 책 제목이나 컨셉을 설정할 때도 사용될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3의 법칙을 기획서나 보고서 작성 시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_‘3의 법칙’으로 과제를 도출하라(162쪽)
목차
Prologue 겁먹지 마라. 생각보다, 기획은 쉽다
ROUND0 준비하라
기획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머릿속에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아이디어 조각들을 퍼즐처럼 맞춰나가면서 큰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다.
CHAPTER01 기획 고수는 판짜기의 달인이다
CHAPTER02 퍼즐을 맞추듯 기획을 즐기는 법
CHAPTER03 기획 퍼즐의 3단계 프로세스
ROUND1 상상하라
기획 퍼즐의 첫 번째 단계는 큰 그림을 상상하며 작은 퍼즐 조각들을 파악하고 분류하는 것이다.
STEP01 상황을 명확하게 정의하라
STEP02 현상과 문제를 구분하라
STEP03 논쟁을 없애라
STEP04 SCQA로 구조를 잡아라
STEP05 이슈트리로 방향을 설정하라
STEP06 큰 그림으로 접근하라
STEP07 정보가 전부다
ROUND2 구체화하라
기획은 하얀 도화지 위에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그리는 작업이다.
STEP01 텍스트만으로는 부족하다
STEP02 컨셉으로 포인트를 차별화하라
STEP03 그룹핑&브레이크다운을 활용하라
STEP04 스토리라인으로 틀을 잡아라
STEP05 스토리보드로 이미지를 공유하라
ROUND3 실행하라
기획은 단순히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과제를 도출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어야 한다.
STEP01 현장에 실마리가 숨어 있다.
STEP02 2×2 매트릭스로 생각의 포인트를 잡아라
STEP03 ‘3의 법칙’으로 과제를 도출하라
STEP04 우선순위를 설정하라
STEP05 기획은 타이밍이다
ROUND4 검증하라
더 큰 질문을 준비하라. 끊임없이 기획서를 의심하고 글자 하나하나를 비판하라. 이를 통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끌어내 기획서에 담아야 한다.
TIP01 끊임없이 검증하라
TIP02 예상 질문을 작성하라
TIP03 숫자로 커뮤니케이션하라
TIP04 보고 대상에 따라 스토리를 바꿔라
TIP05 생활 속에서 연습하라
Epilogue 되는 기획, 안 되는 기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