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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1 - 우리말 우리누리 저 | 길벗스쿨 | 2008년 05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62227949 / 184쪽 / 350g / 187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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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이 책은 2008년 4월 24일에 출간된 구간 도서로, 2014년 10월에 표지가 개정되고 정가가 인상되었습니다.
아름답고 재미있는 우리말, 유래를 알고 쓰면 생각이 두 배로 커져요!!
말은 시간이 지나면서 형태가 변하기도 하고 의미가 바뀌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말의 유래를 알아 가면 말의 정확한 의미뿐만 아니라 우리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이해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우리말의 유래를 배우고, 유쾌한 네 칸 만화로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함께 알아보아요!
1. 기획 의도
외국어를 공부할 때 낱말 공부를 많이 해요. 아는 낱말이 많아야 잘 알아듣고 말할 수도 있고, 읽고 쓸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우리말을 공부할 땐 어떤가요?
우리말은 사전을 찾아가며 공부하지 않아도 되고 따로 낱말을 외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대충 눈치로 그 뜻을 어림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고 말을 쓰다 보면, 점점 원래의 뜻에서 벗어나 서로 뜻을 전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기도 해요.
이 책은 우리말의 유래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유쾌한 네 칸 만화로 꾸몄어요. 말뜻을 제대로 알면 정확하게 사용하고 제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답니다.
2. 책의 특징
초등 국어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핵심 낱말과 관용구를 가려 뽑았어요
이 책은 순수 우리말 낱말과 관용구의 유래를 다루었습니다. 많고 많은 낱말과 관용구 중에서도 초등 교과서에서 자주 쓰이는 것과,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사용되는 것들만을 가려 뽑아 실었습니다.
말의 유래와 뜻, 쓰임을 고루 배워요
이 책은 우리말의 유래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유쾌한 네 칸 만화로 꾸몄습니다. 차근차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낱말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되고, 비슷한 낱말들도 덤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말의 변천사로 알아보는 역사와 문화
우리말에는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오던 낱말과 표현이 많습니다. 이 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하기도 하고 본래의 의미가 바뀌기도 합니다. 우리말의 유래를 알아 가면 말의 정확한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까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쉽게 찾아 빠르게 읽는 미니 우리말 사전
자주 쓰이는 우리말과 관용구를 가나다순으로 나열해 놓았어요. 평소에는 재미있는 이야기책으로 술술 읽고, 특정 낱말의 뜻과 쓰임이 궁금할 땐 빠르게 찾아 읽는 사전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강추위’라고 할 대 앞에 붙는 ‘강’은 물기가 전혀 없다는 뜻이에요. 눈물도 없이 억지로 우는 걸 강울음이라 하듯이, 마찬가지로 눈이나 비도 내리지 않고 바람만 매섭게 부는 몹시 추운 날씨를 강추위라고 해요.
‘무’는 물기가 많다는 뜻이에요. 여름철은 덥기도 하지만 장마가 있어서 습도가 높지요. 습도가 높으면 땀이 쉽게 마르지 않아 더위가 더욱 심하게 느껴지는데, 그렇게 호되게 더울 땐 ‘무더위’라고 한다.
‘괄괄하다’는 것은 원래 이불 호청이나 옷 등의 풀기가 너무 세서 빳빳한 것을 말했어요. 지금은 풀기가 빳빳한 것처럼 성품이 급하고 억세거나, 목소리가 크고 거센 것을 이르는 말로 널리 쓰이고 있답니다.
· 책머리에
[ 우리말 ]
1. 감쪽같다 10
2. 강추위와 무더위 12
3. 거울 14
4. 곤죽 16
5. 괄괄하다 18
6. 괴발개발 20
7. 구두쇠 22
8. 까불다 24
9. 깍쟁이 26
10. 꺼벙이 28
11. 꼬드기다 30
12. 꼬투리 32
13. 꼭두각시 34
14. 누비다 36
15. 단골집 38
16. 달력 40
17. 도라지 42
18. 도루묵 44
19. 돌팔이 46
20. 동네북 48
21. 되바라지다 50
22. 떡갈나무 52
23. 뚱딴지같다 54
24. 맞장구치다 56
25. 멍텅구리 58
26. 메기 60
27. 목숨 62
28. 미리내 64
29. 미주알고주알 66
30. 바라지 68
31. 바람맞다 70
32. 보람차다 72
33. 보릿고개 74
34. 부대찌개 76
35. 부랴부랴 78
36. 부질없다 80
37. 비지땀 82
38. 뽐내다 84
39. 사리 86
40. 삿대질 88
41. 샅샅이 90
42. 서울 92
43. 섣달 94
44. 소매치기 96
45. 실마리 98
46. 알나리깔나리 100
47. 어깨동무 102
48. 어른 104
49. 어린이 106
50. 여보 108
51. 올곧다 110
52. 외톨이 112
53. 우레 114
54. 이판사판 116
55. 조바심 118
56. 주름잡다 120
57. 참치 122
58. 청개구리 124
59. 촌닭 126
60. 촐랑이 128
61. 터무니없다 130
62. 파김치 132
63. 팽개치다 134
64. 푼돈 136
65. 한글 138
66. 행주치마 140
67. 호주머니 142
[ 관용구 ]
68. 개밥에 도토리 146
69.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48
70. 골탕 먹다 150
71. 꿀 먹은 벙어리 152
72. 꿔다 놓은 보릿자루 154
73. 꿩 대신 닭 156
74. 날 새다 158
75. 녹초가 되다 160
76. 딴전 피우다 162
77. 미역국 먹다 164
78. 바가지 쓰다 166
79. 시치미를 떼다 168
80. 아양을 떨다 170
81. 약 오르다 172
82. 좀이 쑤시다 174
83. 진이 빠지다 176
84. 칠칠치 못하다 178
85. 풀이 죽다 180
86. 활개 치다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