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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 대로만 할거야? 새 교과서에 맞춘 스스로 만드는 내 역사

이성모 저 | 교학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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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9189460 / 164쪽 / 312g / 176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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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스스로 공부하고 알아서 척척 요즘 어린이들은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영어 학원 가라면 영어 학원 가고, 수학 학원 가라면 수학 학원 가며, 아무 생각 없이 시키는 대로 생활하고 있다.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노력도 없이 아이들이 흔히 하는 말처럼 ‘그냥’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공부한다는 것은 학교에서 단순히 국어, 수학 등의 지식을 배우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일상생활에서까지도 사람답게 바르게 살아가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배우고 자신만의 좋은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진정한 공부인 것이다. ... 스스로 공부하고 알아서 척척 요즘 어린이들은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영어 학원 가라면 영어 학원 가고, 수학 학원 가라면 수학 학원 가며, 아무 생각 없이 시키는 대로 생활하고 있다.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노력도 없이 아이들이 흔히 하는 말처럼 ‘그냥’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공부한다는 것은 학교에서 단순히 국어, 수학 등의 지식을 배우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일상생활에서까지도 사람답게 바르게 살아가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배우고 자신만의 좋은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진정한 공부인 것이다. 이렇게 올바른 습관을 길러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우리 어린이들이 눈앞의 성적에만 매달려, 공부는 잘하지만 생활에는 문제가 많은 기형적인 아이로 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가정이나 학교, 사회에서도 이를 바로잡으려 하지 않고 공부는 잘하니까, 혹은 공부만 잘하면 되지 하며 눈감아 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그동안 어린이 자기 계발서가 많이 나와 어린이들이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왜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지를 피부에 와 닿게 알려 주는 책들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자율ㆍ인성ㆍ판단력…… 내가 바로 나침반 《시키는 대로만 할 거야?》(교학사)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것을 바탕으로 가정생활, 인성, 배려,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배양, 앞날을 설계할 수 있는 안목, 판단력 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키는 대로만 할 거야?》는 학교에서, 가정에서, 또 내가 속한 사회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구 관계는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앞으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소재로 삼아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게 꾸며졌다. 아무도 알려 주지 않고, 교과서에 나오지도 않지만,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하는 내용도 담았다. 자기주도적인 습관을 길러야 하는 이유를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스스로 깨닫게 되면 생활 방식이 달라진다. 생활 방식이 달라지면서 좋은 습관도 기를 수 있다. 어릴 때 몸에 익힌 좋은 습관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보다 바른 인성을 갖추게 하고,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실천할 수 있는 터를 닦을 수 있게 한다. 하지만 학교와 학원 공부에 쫓겨 올바른 인성을 갖추기에는 시간과 여유가 한참 부족한 것이 요즘 우리 어린이들이 처해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리더십ㆍ마음 치유 …… 다독이며 함께 가기 대개 외동이거나, 형제가 적은 가정에서 자란 어린이들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런 환경에서는 여럿이 모인 집단 학급이나 사회에서 발휘해야 할 리더십을 기르는 것이 쉽지 않다. 리더는 소속 집단에서 모두 수긍할 만한 태도나 자질을 보여야 한다. 그런 자질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재미있는 사례를 통하여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기틀을 세울 수 있게 했다. 또한, 현대 사회를 살면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마음의 병인 스트레스나 초기의 우울증, 트라우마를 소개하여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도 익히게 하였다. 《시키는 대로만 할 거야?》는 공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학교에서 자기의 역할을 깨달아 바른 인성을 기르고, 스스로 바르게 행동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시작과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1997년 한국 출판미술대전에 당선하여 그림책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톰 소여의 모험》, 《누가 풀을 먹었을까》, 《돼지가 넘어졌어요》, 《나를 찾아보세요》, 《그림 속 수수께끼》, 《신기한 피리》《이야기 주머니》,《시키는 대로만 할 거야?》 등이 있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와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과 국정교과서를 집필하였고, 국정교과서 연구개발위원회 국어과 집필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오랫동안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낸 책으로 <지겨운 일기는 가라>, <독서 감상문 잘쓰기 전략>, <시키는 대로만 할 거야?>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가족과 함께
엄마는 행복하대요
대화가 필요해
나도 스마트폰이 생겼어요
유학
컴퓨터를 이렇게
재미난 컴퓨터를 어떻게 그만해
메신저
친구와 함께
미운 친구 떡 하나 더
ADHD
나를 가꾸며
첫인상?
내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와 건강
우울증
공부와 사이좋게
학원 문제
영어 공부를 찾아서
공부하는 방법 중의 하나 암기
논술
내가 알면 좋은 것
내게 꼭 맞는 일은
대학 가는 방법 중의 하나
자립
자존, 참 어려운 말이네
리더십이 필요해
주변을 둘러보며
불우 이웃 돕기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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