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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보인 선문염송 26

시리즈 : 바로보인 선문염송 [28]

문재현 저 | 바로보인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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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6214475 / 520쪽 155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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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36 광주광역시 출생. 1954 박인곡 선사를 은사로 해인사에서 출가. 1957 경봉 선사, 하동산 선사, 고봉 선사, 설봉 선사, 금봉 선사, 효봉 선사, 금오 선사, 춘성 선사, 청담 선사, 전강 선사 등 당대의 선지식을 두루두루 참문. 이후 전강 선사님만을 유일한 스승으로 믿고 모시게 됨. 1962 대구 동화사 하안거 여름결제 중 전강 선사님께 인가를 받고 전강 선사님의 명에 의해 동화사 포교당인 보현사 시민선방에 교화를 시작. 보현사 시민선방에서 설했던 금강경을 동화사에서 '바로보인 금강경'으로 출판. 1966 종단개혁 자금 마련을 위한 발명에 몰두, 재가 은둔 생활은 20년간의 보림과정으로 이어짐. 1986 석도륜 스님의 청에 의해 광주 선우회를 조직. 1988 광주 삼원선원 모임 결성. 1990 법문집 '영원한 현실', 선시집 '토함산 대종소리' 출간. 1991 서울 삼원선원 모임 결성. 1994 부산 삼원선원 모임 결성. 1995 바른 불법을 펴기 위해 '바로보인 출판사' 설립. 2008 포천에 국제선원 대웅전이 완공되면서 선원 이름은 정맥선원으로 개명. 2010 현재에 이르기까지 불사와 교화, 역경, 저술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로보인 전등록', '바로보인 무문관', '바로보인 벽암록', '바로보인 천부경', '바로보인 금강경', '세월을 북채로 세상을 북삼아', '영원한 현실', '바로보인 신심명', '바로보인 환단고기', '앞뜰에 국화꽃 곱고 북산에 첫눈 희다', '바로보인 증도가', '바로보인 선문염송', '바로보인 반야심경', '선을 묻는 그대에게', '바로보인 선가귀감', '바로보인 법융선사 심명', '주머니 속의 심경', '바로보인 법성게', '달다', '기우목동가', '초발심자경문', '방거사 어록'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차 례
불조정 맥(佛朝正脈)
대원 문재현 선사님 인가 내력 7
책을내면서 19
서 문 23
일러두기 30
1135칙 손을 들어 흔들 뿐이다 〔홀기 ? 忽起〕 31
1136칙 한 입이 검 같다 〔일구검 , ?口劍〕 34
1137칙 기침을 한 번 하다 〔해수 ? 咳嗽〕 41
1138칙 다만 주먹이라 부를 뿐이니라 〔득지어심 ? 得之於心〕 45
1139칙 가게에 가서 유과를 먹었노라 〔유자?油磁] 49
1140칙 어떻게 베풀어 행하십니까 〔혼신 ? 渾身〕 57
1141칙 노파심 〔노파심 ^ 老婆心〕 60
1142칙 같이 사람을 위해 주지하기는 어려우니라 〔함개 ? 函盖〕 66
1143칙 언제 조주를 떠난 적이 있던가 〔조주 ? 趙州) 70
1144칙 내가 들어 보일 것 같으면 〔약거 ^ 若?〕 74
1145칙 금잔에 가득한 술을 단번에 마셨을 때 〔금배 , 金杯〕 77
1146칙 사해가 평온하고 청정할 때 [사해안청 ? 四海晏淸] 80
1147칙 나는 이 이야기가 두루 퍼지기를 바라느니라 [금주 , 擒住〕 83
1148칙 조산은 같지 않느니라 〔조산 ? 曹山〕 86 1149칙 절하지 않고 다시 어느 때를 기다리는가 [서래적적의 ? 西來的的 意 ]
1150칙 생각으로 헤아릴 수 없는 곳 〔사량 ? 思量] 97
1151칙 한 조각 가없는 광채 [일편 ? 一片] 100
1152칙 붉은살덩이 위에 천 길의 절벽이 섰느니라 〔적육단-赤肉團〕 103
1153칙 위로부터의 여러 성인이 어디로 갔습니까 〔종상제성 ? ?者^] 110
1154칙 추위와 더위에 관계되지 않는 것 〔일월 ? 日 月] 116
1155칙 홀홀단신일 때 [필마단창 ? 疋馬單槍] 120
1156칙 주장자를 선승의 얼굴 앞에 대다 〔패야 ? 敗也〕 123
1157칙 안에서 쪼고 걸에서 2는 것이 동시인 작용 [줄탁 ? I!?:?) 126
1158칙 옛 궁전이 다시 홍할 때 [고전 1 古殿] 131
1159칙 붉은 하늘을 홀로 걸을 때 [단소 ? 丹'#〕 134
1160칙 한 방망이 〔일봉?一棒] 137
1161칙 한 획 [일획 ' ?劃〕 141
1162칙 남종북조 〔남종북조 ? 南宗北祖〕 내5
1163칙 본래면목 〔본래면목 , 本來面目〕 149
1164칙 선승을 밀어내다 [추출 ? 推出〕 154
1165칙 체도 〔체도 ?刹^ 194
1166칙 선(禪\") [ 선 ~ 禪〕 2(2
1167칙 5(110 [도 ? 道] 205
1168칙 교행0 〔교 ? 敎〕 208
1169칙 모든 곳에 청정한 것 〔일체처 ^ ?切處〕 211
1170칙 부처님들의 스승 [제불 ? 諸佛〕 214
11기칙 외딴 봉우리에 홀로 묵을 때 〔고봉 ? 孤峯〕 217
1172칙 한 망치 아래의 일 [일추 , ?椎] 220
1173칙 가풍 〔금계 , 金鶴〕 223
1174칙 둘둘 셋셋 [양양삼삼 ? 兩兩三三〕 228
1175칙 서로 만났다는 것마저 곧 쉬어라 [향거 , 向去〕 232
1176칙 경0酌 [의경 ? 依經〕 241
1177칙 강서의 법도 [강서 ? 江西〕 245
1178칙 인간세계와 천상세계의 스승 [천인사 ? 天人師〕 249
1179칙 까치가 기쁘게 지저귐이여 [회작 , 喜昔I〕 252
1180칙 둘째 근기로는 이르를 수 없는 곳 〔이기 ? 二機〕 256
1181칙 북칠줄 안다 〔습학 ? 習學〕 259
1182칙 두드리고 갈고 갈아 및혀질 수 없을 때 〔대도 , 附훼 270
1183칙 본래의 부모 〔본래부모 ? 本來父母〕 273
1184칙 본래의 마음 〔본래심 ? 本來心〕 279
1185칙 마른 소나무에 학이 서 있을 때 [학립 , 鶴立〕 283
1186칙 마음과 법을 쌍으로 잊을 때 [심 법 ? 心法〕 290
1187칙 곧바로 가르쳐 주십시오 [아왕 ? 我王〕 294
1188칙 신령한 싹이 곳곳마다 돋아납니다 〔금서 ^ 金鍋] 297
1189칙 어떤 것이 화상의 가풍입니까 〔물외 ? 物外〕 301
1190칙 법신을 꿰뚫는 구절 [등산 , 登山〕 301
1191칙 영리한 사람 [영 리 , 伶利] 307
1192칙 주장자 〔주장 , 柱杖? 311
1193칙 세 번째에 오라 〔제삼 ? 第三〕 333
1194칙 원상을 그려 보이다 [원상 ^ 圓相〕 336
1195칙 방망이를 들고 불자를 세운 뜻 〔념퇴 ? 枯^〕 344
1196칙 한 티끌에서 삼매에 드는 것 [일진 \" ?塵〕 347
1197칙 근원으로 돌아가 요지를 얻는 것 [귀 근 ? 歸根) 351
1198칙 깊고 깊은 곳 〔심심처?深深處] 354
1199칙 누군들 없겠는가 [수무 , 誰無] 357
1200칙 일어나고 멸함이 멈추지 않을 때 〔기멸 ? 起滅] 360
1201칙 단좌 〔단좌 ? 端坐] 367
1202칙 돌소를 옛길에서 맞닥뜨리니 〔석우 , 石牛〕 372
1203칙 한 거품이 일기 이전의 일 〔일구 , ?^〕 378
1204칙 도가 있는 줄 알면서도 얻을 수 없을 때 〔지 유 ^ 知有] 386
1205칙 조사께서 서쪽에서 오신 뜻 [서래의 ? 西來意〕 390
1206칙 큰 일은 이미 이루어졌거늘 [대사 ? 大事] 395
1207칙 발에 씨 뿌리고 밥 먹는 것 〔종전 ? 種田] 398
1208칙 불법을 어떻게 보이는가 〔새각 , 塞却? 412
1209칙 한 떨기 모란꽃 〔목단 ' 牧丹] 417
1210칙 무엇을 가지고 왔는가 〔장득 ? 將得? 421
1211칙 문수, 관음, 보현의 문 [죽반 ? 粥板〕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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