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0.00
- 판매가
-
$11.00
(45%↓)
- 적립금
-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56750345 / 32쪽 232 x 2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백희성
-
폴 칼라니티
-
김행숙
- 15,300
- 17,820
- 17,820
- 11,700
- [시리즈] 푸른숲 새싹 도서관 [47]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환경운동연합에서 추천하는 환경 그림책! 두더지에게 안락한 집을 돌려주세요! 쿵쿵, 쾅쾅, 와르르! 굴착기가 들판을 마구 파헤쳤어요. 두더지 집까지 몽땅 망가뜨리고 말았답니다. 과연 두더지는 보금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의 특징 생명을 살리는 환경 이야기!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두더지를 응원해주세요!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자연을 보호하고 야생 동물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너무 당연한 말이기에 쉽게 잊히기도 합니다. 이 책은 아름다운 자연이 파괴되는 모습을 ‘두더지’라는... 환경운동연합에서 추천하는 환경 그림책! 두더지에게 안락한 집을 돌려주세요! 쿵쿵, 쾅쾅, 와르르! 굴착기가 들판을 마구 파헤쳤어요. 두더지 집까지 몽땅 망가뜨리고 말았답니다. 과연 두더지는 보금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의 특징 생명을 살리는 환경 이야기!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두더지를 응원해주세요!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자연을 보호하고 야생 동물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너무 당연한 말이기에 쉽게 잊히기도 합니다. 이 책은 아름다운 자연이 파괴되는 모습을 ‘두더지’라는 작은 야생 동물의 눈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깊이 깨닫게 합니다. 주인공 그라보브스키는 두더지지만,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밤이 되면 조용히 휴식을 취하는 모습은 사람과 꼭 닮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집이 안식처인 것처럼, 그라보브스키에게는 평화로운 들판이 일터이자 안락한 보금자리였습니다. 어느 날 그라보브스키는 보금자리를 잃고 맙니다. 시끄러운 굴착기와 커다란 트럭, 사람 들이 들이닥치더니 그라보브스키가 사는 들판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떠나고 난 뒤, 들판에는 곱고 부드러운 흙도, 싱싱한 풀도 없습니다. 그라보브스키는 이제 어디서 살아가야 할까요? 아름다운 자연에서 야생 동물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굴착기로 땅을 파고 커다란 트럭으로 건축 자재를 실어나르는 모습은 사람들에게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풍경일 뿐입니다. 하지만 두더지의 눈을 통해 보자면 두렵고 끔찍한 자연 파괴의 현장이 됩니다. 굴착기의 커다란 발톱을 피해 땅속으로 숨거나 도망치는 그라보브스키의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은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땅속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생명이 함께 숨 쉬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또 자연을 보호하는 것은 수많은 생명을 지키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라보브스키는 위험한 찻길과 기찻길을 건너 무작정 길을 떠납니다. 다행히도 새로운 보금자리와 평화로운 삶을 다시 찾게 되지요.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두더지의 용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아무리 절망적인 순간이라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교훈과 재미, 감동, 좋은 그림책의 미덕을 모두 갖춘 독일 그림책의 고전! 이 책은 1972년에 독일에서 출간된 이래 세대를 뛰어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독일에서는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꼭 갖추어야 할 도서로 여겨질 정도입니다. 이토록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현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교훈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그 교훈을 매우 세련된 방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입니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은 어린이들에게 자칫 어려운 주제일 수도 있습니다. 자연을 보호하라고 가르치는 어른들이 정작 상업적인 목적으로 나무를 베고 땅을 파헤치는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작가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 속에 주제를 녹여내었습니다. 굴착기의 무시무시한 발톱과 쫓기는 두더지의 모습을 현장감 있게 그려내어 자칫 뻔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독일에서 그랬듯이, 우리나라에서도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좋은 길동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내용 소개 두더지 그라보브스키는 넓은 들판에서 굴을 파며 평화롭게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들이닥쳐 기계로 땅에 구멍을 뚫고 거대한 건물을 짓기 시작했답니다. 두더지는 평화로운 삶을 찾아 떠나기로 결심해요. 하지만 어디로 가야 안락한 보금자리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무작정 길을 떠난 그라보브스키는 위험한 도로와 기찻길을 건너 새로운 들판에 도착합니다. “아, 조용하고 아늑해서 참 좋다.” 그라보브스키는 멋진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단잠에 빠져들었답니다. 추천의 말 환경운동연합에서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환경 그림책! 넓은 들판에서 평화롭게 살던 두더지 그라보브스키는 도시 개발로 보금자리를 잃고 맙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라보브스키가 다시 보금자리를 찾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면서, 작은 땅에도 수많은 생명이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아름다운 자연에서 야생 동물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_환경운동연합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