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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불법수행[완전개정판] 대행 스님과의 신행문답

현대불교신문 저 | 한마음선원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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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7067797 / 48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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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상의 행복과 대자유로 안내하는 대행선사의 생활참선 지침서 『생활 속의 불법 수행』은 현대불교신문 창간호에서부터 제143호까지 신문 지상에 연재했던 ‘길을 묻는 이에게’를 주제별로 정리하여 묶은 故 대행 큰스님(한마음선원장)과의 신행 및 수행 문답집입니다. 대행 큰스님은 ‘대행(大行)’이란 법호가 웅변하듯이 ‘우리 시대의 보현보살’로 일컬어지며 한국불교의 현대화, 세계화, 생활화에 지대한 공덕을 베푼 조계종의 대표적인 비구니 선지식(善知識)입니다.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일들과 수없이 생겨났다 없어지는 고통... 일상의 행복과 대자유로 안내하는 대행선사의 생활참선 지침서 『생활 속의 불법 수행』은 현대불교신문 창간호에서부터 제143호까지 신문 지상에 연재했던 ‘길을 묻는 이에게’를 주제별로 정리하여 묶은 故 대행 큰스님(한마음선원장)과의 신행 및 수행 문답집입니다. 대행 큰스님은 ‘대행(大行)’이란 법호가 웅변하듯이 ‘우리 시대의 보현보살’로 일컬어지며 한국불교의 현대화, 세계화, 생활화에 지대한 공덕을 베푼 조계종의 대표적인 비구니 선지식(善知識)입니다.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일들과 수없이 생겨났다 없어지는 고통스런 의문들을 대행 큰스님께 묻고, 그에 대한 스님의 선(禪)적인 답변을 실어놓은 이 책은 어느 누가 읽어도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생활 참선의 지침서입니다. 대행 큰스님은 좋은 일, 나쁜 일, 어렵고 힘든 일, 아프고 괴로운 일 등 일체를 주인공에 놓으라고 합니다. 주인공은 무엇이며 놓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하면, 주인공은 나무의 뿌리와 같습니다. 뿌리가 튼튼해야 가지와 잎이 무성하게 자라 꽃을 피우듯이 사람이 생겨나게 된 근본 마음, 즉 부처가 될 수 있는 근본 성품을 불교에서는 불성이라고도 하고 주인공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니 나무가 뿌리를 믿고 자라듯이 일체를 자기의 근본인 주인공 자리에서 다 한다고 믿고 생활 속에서 다가오는 모든 것을 다시 그 자리에 놓는 것이 바로 ‘주인공 관법(主人空 觀法)’입니다. 대행 큰스님은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의 마음을 항상 지켜보면서 좋은 일은 감사하게 놓고, 좋지 않은 일은 원만히 돌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돌려서 놓는 생활 속의 주인공 관법으로 자기의 근본 뿌리인 불성을 밝히고, 나와 남이 다 이롭게 되는 공생의 길을 갈 수 있음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한 삶 속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은 이 법어집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은 물론, 삶과 죽음의 수레바퀴에서 해탈하는 대자유와 영원한 행복을 향한 큰 발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현대불교신문
저자 대행 스님은 1927년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나는 누구인가?’‘나는 어디에서 왔는가?’하는 근본에 대한 의문을 참구하다 1950년 불문에 귀의하였다.
십여 년간의 산중 수행을 통해 불법(佛法)의 궁극적인 도리를 체득한 스님은 중생교화에 뜻을 두고 1972년 지금의 한마음선원을 세웠다. 스님의 가르침은 정신과 물질, 인간과 자연, 종교아 과학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하는 새 시대의 길을 일러주고 있다.
불법은 지금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이 땅에서 맛보고 꽃피울 수 있는 진리임을 알게 하고자 평생을 매진하셨던 스님은 2012년 5월 22일, 세납 88세, 법랍 63세로 안양 한마음선원 본원에서 입적하셨다.

책 속에서

주인공자리에 맡기고 관하는 도리는
문 : 스님께서는 ‘일체를 주인공자리에 믿고 맡겨라. 그리고 관하라’ 하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도리입니까?
답 : 우리가 밥을 먹으려면 쌀을 깨끗하게 씻어 밥 지어놓고 숟가락으로 떠먹어야 하겠지요. 그래야 밥맛도 알고 배도 부를 겁니다. 그런데 해 놓지도 않고 먹으려고만 한다면 어찌 먹어지겠습니까? 그래서 먼저 나를 있게 한 근본자리에 모든 걸 믿고 맡기는 작업부터 해야만이 정말 청정하고 신선한 도리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인공은 말하자면 나를 형성시킨 주체, 즉 나무로 치면 뿌리에 해당됩니다. 부모미생전의 자리, 나의 근본이 주인공인데 옛날 어느 선사께서 하루 중의 하찮은 일까지도 주인공에게 묻고 대답하며 행동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흔히 ‘나’라고 하면 내 육신과 의식작용을 ‘나’인 줄로 알지만 찰나로 변하는 그 ‘나’ 가운데 어느 때의 ‘나’를 진짜 ‘나’라고 하겠습니까. 또한 자동적으로 움직이고 말하고 생각하는데 그때마다 ‘나’를 인식하고 있는지요.
그래서 ‘나’를 세우기 이전의 근본자리, 주인공을 믿고 모든 것을 거기에 되돌려놓아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오래 떨어져 지내던 아비와 자식이 상봉하듯이 참나를 상봉케 됩니다. (22p)

자심반조·회광반조하란 뜻은
문 : 어느 책에서 보니까 공부하는 방법으로 자심반조·회광반조라는 말이 나옵니다. 무엇을 일컬음인가요.
답 : 모든 경계는 다 나의 스승입니다. 물 불 바람 사건 사람 그리고 수상행식이 다 나를 가르치는 스승이란 말입니다.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일체를 내 마음의 거울에 조용히 비춰보면 그로써 공부하는 바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춰보려 하지 않고 그냥 나의 한 부분 또는 대상으로 보려고만 합니다.
여기서 내 마음의 거울이란 적정하여 흔들림이 없는 마음을 말합니다. 어떤 느낌이나 생각, 행동이 일어나더라도 내 마음이 적정(寂靜)하면 마치 잔잔하고 맑은 호수면 위로 새가 날아가는 것과 같아 그림자는 물에 선연히 비취되 물을 휘젓지 않는 것처럼 되지요. 그렇게 비춰보는 게 자심반조요 회광반조입니다. 그런데 그게 잘 되지를 않으니까 내면세계에다 놓고 돌아가라고 일러주는 것입니다. 놓고 돌아가면 그게 또한 회광반조이지요.
예를 들어 어떤 상황에 부딪혀 화가 치밀었다고 합시다. 그 순간 내가 지금 화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지요. 그래야 비춰보든 내려놓든 할 게 아닙니까. 그리고 그걸 알았으면 이것이 어디서 오는 것일까를 또 알아차려야 하는데 즉각 알아지지를 않으니까 몰록 놓아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주인공, 네가 화를 나게 했으니까 가라앉히는 것도 알아서 하라’ 이겁니다. 그렇게 하면 구정물을 맑힐 수 있습니다. 회광반조란 밝은 마음으로 놓고 돌아가는 도리를 이름이지요. (368p)

남쪽을 향하고 북두를 보란 뜻은
문 : 옛날 어느 선사가 제자를 보고 이런 말을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조용한 중에는 공부가 그만한 편이나 움직이는 중에는 아직 멀었구나’ 하시면서 ‘남쪽으로 얼굴을 돌려 북두(北斗)를 보라’고 하셨답니다. 무슨 뜻인지요?
답 : 움직이는 중에는 아직 멀었다 하신 것은 제자가 일상과 다른 경계에 부딪혔을 때는 번번히 걸려 넘어진다는 얘기입니다.
“남쪽으로 얼굴을 돌려 북두를 보라” 하심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마음세계를 보라는 경책입니다. 본래 모양 있는 것은 다 허망하다 하였습니다. 허망한 이 상이 실상이 아님을 알면 남쪽으로 얼굴을 돌려 북방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면의 북두를 봐라, 그래야 움직이는 중에도 걸림이 없고 무엇을 해도 함이 없이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보되 본 바가 없고 듣되 들은 바가 없이 말입니다. (369p)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 주인공이란 - 나ㆍ존재
1. ‘마음’과 ‘영혼’은 어떻게 다릅니까 / 2. 육신과 혼 중 어느 것이 나입니까 / 3. ‘주인공’이 대상으로 떠올라… / 4. ‘주인공’을 잘 모르겠습니다 / 5. 주인공자리에 맡기고 관하는 도리는 / 6. 자기 주인공을 왜 믿어야 하는지요 / 7. 주인공 법문이 납득 안돼요 / 8. 주인공이 대상화 됩니다 / 9. 불성을 깨닫고 싶어요 / 10. 영과 불성은 어떻게 다른지요 / 11. 불성이 천차만별로 벌어진 까닭
제2장. 믿고 놓아라 - 수행의 근본
1. 주인공에 놓는 방법을 여쭙니다 / 2. 참다운 수행방법을 일러주세요 / 3. 한마음·주인공 수행법이란 / 4. ‘맡긴다’는 게 무엇입니까? / 5. 생활禪에 대해 일러주세요 / 6. 어떻게 하면 잘 놓습니까 / 7. ‘무엇을’ 맡기고 관해야 합니까 / 8. 주인공에 놓는 게 잘 안돼요 / 9. ‘놓는다’는 생각에 매여 있어요 / 10. 찾는 마음과 한마음은 다른지요 / 11. 마음을 몽땅 놓고 싶어요 / 12. ‘관’하는 법을 알려 주십시오 / 13. 믿음은 공덕의 어머니라… / 14. ‘놓는다’는 것은 자연법칙인지요 / 15. 자기 주인공을 왜 믿어야 하는지요 / 16. ‘한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 17. 화두참선을 해보고 싶습니다 / 18. 나쁜 일들은 왜 생깁니까 / 19. 관법이 기도·염불보다 낫습니까 / 20. 주인공을 확인하고 싶어요 / 21. 주인공에 놓는 법 설명해주세요 / 22. 마음공부도 안되고 답답합니다 / 23. 공부하는데 장애가 따릅니다 / 24. 모든 게 허무하게 보입니다 / 25. 간절한 마음이 안 생겨요 / 26. 공부를 못해도 자기 탓입니까 / 27. 신심이 부족합니다 / 28. ‘생활 곧 참선’이란 참뜻 알고 싶어요 / 29. 공부를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요
제3장. 공부의 방편 - 이런 방법은
1. 좌선과 참선 어떻게 다르지요 / 2. 육체단련 공부도 중요한지요 / 3. 경전 읽는 바른 마음은… / 4. 한철 선방에 들고 싶은데 경책을… / 5. ‘맡기는 것’ 외에 더 공부할 것은 / 6. 불교식 제사엔 절을 몇 번 합니까 / 7. 원과 기복은 어떻게 다른지요 / 8. 술 먹는 날은 참선을 거르는데 / 9. 졸음 때문에 좌선이 잘 안됩니다 / 10. 묻기보다 참구해 아는 게 옳은지 / 11. 제 그릇에 맞는 화두를 주세요 / 12. 불상 모셨는데 고기 먹어도 되는지 / 13. 참선해도 효과 보지 못하는데… / 14. 참 기도와 기복 기도의 다른 점은 / 15. 믿음이 약해질 때 기도를 하면 / 16. 관음·지장기도에 대해 한 말씀을 17. 좌선을 하고 싶습니다 / 18. 경을 외고 절을 하는 게 덕이 됩니까 / 19. 좌선할 틈이 없어 공부가 잘 안됩니다 / 20. 단식을 여러 해 계속해도 될까요 / 21. 화두공부를 30년 하고 싶습니다 / 22. 가피 바라면 타력신앙인지요 / 23. 절을 찾는 게 기복신앙이 아닌지 / 24. 의문은 관해서 풀어야 하나요
제4장. 교리와 생활 속의 신행
1. 육바라밀도 상(相) 아닌지요 / 2. 법당마다 다 예불해야 됩니까 / 3. 절에 부처님이 여러 분 계시는데… / 4. 몸 없는 조상이 천도 되는 까닭 / 5. 공덕이 적으면 못 깨칩니까 / 6. 진정한 사랑이란 / 7. 불자는 채식을 해야 합니까 / 8. 육식을 많이 하면 좋지 않나요 / 9. 희노애락 버리면 무엇이 남는지 / 10. 불법은 정말 어려운 것인가요 / 11. ‘무당절’을 찾는 사람이 많은데 / 12. 미륵불이 오신다는데… / 13. 식사할 때의 합장 자세는 / 14. 부처님 참배는 어떤 마음으로… / 15. 불자라 교회·성당에 가면 꺼림칙한데… / 16. 불사를 막 시작했는데요… / 17. 기독교 친척을 불교로 이끌고 싶어 / 18. 남편이 생선을 너무 좋아합니다 / 19. 동식물 먹는 것도 살생 아닌지요 / 20. 부처님 숭배하는 마음 일어나요 / 21. 잡초도 불성이 있는데 왜 뽑는지 / 22. 번뇌와 보리를 어떻게 봐야 할지 / 23. 영험 있는 도량이 있다는데… / 24. 불자보다 인간이 되고 싶어 / 25. 경을 보되 보지 말라는 뜻은? / 26. 참다운 방생이란 무엇인지요 / 27. 주위서 개종하라고 성화인데 / 28. 나무를 베어도 살생이 되는지 / 29. 불교를 믿으면 생활에 소홀할 것 같은데 / 30. 점장이가 신을 받아야 살 사주라는데 / 31. 형편이 어려워 시주금을 못 낼 때는 / 32. 수능수험생 합격발원기도는 어떻게 / 33. 곡식·채소를 먹는 것도 살생이 되나요 / 34. 전생에 닦은 신동은 공부가 필요 없는지 / 35. 고기를 먹어도 천도가 된다는데 / 36. 불법은 왜 공부해야 합니까 / 37. 부처님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려면 / 38. 불제자가 진정 추구해야 할 일은 / 39. 사리신앙은 어떻게 보아야 될지 / 40. 풍수지리·수맥을 알고 싶습니다 / 41. 돈 잘 버는 방법이 있습니까 / 42. ‘생사’에 대한 의문을 풀어주세요 / 43. 열심히 공부하면 스님처럼 되는지요 / 44. 스님은 용(用)을 강조 하시는데… / 45. 깨친 후 전법해야 하는지 / 46.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지요
제5장. 나의 생활 속의 신행 경험
1. 감사한 나날… 어떻게 갚아야 할지 / 2. 공부 도중 왜 가슴이 아련할까요 / 3. 몸 아프고 직업도 마땅치 않아요 / 4. 회향을 올바르게 하는 방법은 / 5. 꿈을 어떻게 생각해야 됩니까 / 6. 질문이 생각나질 않는데요 / 7. 이해가 걸리면 불법 실천 어려워 / 8. 천도재를 못 지내 마음이 편찮아 / 9. 체험은 공부에 따라 다른지요 / 10. 공부 중에 넘어져 다쳤어요 / 11. 공부에 ‘특별한 경계’가 있습니까 / 12. 수없이 망상이 떠오릅니다 / 13. 꾸어준 돈 받지 못해 괴로워 / 14. 에너지가 빠지는 경험 잦은데 / 15. 야유회 가 보니 현세상이 극락 / 16. 불행하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 17. 가슴에 불이 켜진 것 같았어요 / 18. 선 본 상대가 맘에 들어 관했는데 / 19. 긍정적 생각을 하며 살려 하는데 / 20. ‘보시가 쓰레기 값’이란 생각은 / 21. 공부하고 싶은데 잔병이 많아 / 22. 큰스님 앞에 가면 질문이 막혀요 / 23. 이 몸뚱이 쓰레기 어떻게 하지요 / 24. 30년 피워온 담배를 끊고 싶은데 / 25. 수업 중 잡념에 안 빠지려면… / 26. 꿈이란 번뇌망상의 현상인지요 / 27. 양아들 삼았더니 돈 갖고 도망가 / 28. 소를 타고 못 내리는 병통이란 / 29. 일이 뜻과는 반대로 돌아가요 / 30. 직장상사가 이유 없이 미워합니다 / 31. 실업계 진학해도 스님 될 수 있나요 / 32. 찬불가 부를 때 눈물이 나요 / 33. 법회 때의 신심 지속하려면 / 34. 독경소리 들으면 눈물이 쏟아져 / 35. 절 운영이 잘 될지 걱정입니다 / 36. 지장보살님처럼 되고 싶어요 / 37. 잠이 많아 걱정입니다 / 38. 환청·이명에 시달립니다 / 39. 소심하고 겁이 많아 불만입니다 / 40. 지옥·축생계 떨어질까 두려워요 / 41. 환희심을 계속 간직하고 싶은데… / 42. 명상 중 안 좋은 말들이 떠올라… / 43. 왜 두렵고 공포심이 나는지요 / 44. 직장동료와 사이가 불편합니다 / 45. 일을 하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 46. 가족불화 풀 수 없나요 / 47. 올해 삼재인데 피할 방법은 / 48. 특이한 꿈을 꾸었습니다 / 49. 닥치는 경계가 너무 많아요 / 50. 계층 세력간 갈등이 심각한데… / 51. 집념과 집착은 어떻게 다른지요 / 52.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풀까요 / 53. 평소 잡념이 많아 걱정입니다 / 54. 가뭄 때 거북이 살려주면 비옵니까 / 55. 고기가 물을 벗어나는 도리는
제6장. 나와 가정 이웃 사회 - 삶 속의 지혜
1. 둘이 아닌 도리의 참뜻은 / 2. 한 사람이 세상을 구하는 도리는 / 3. 남을 ‘부처’로 보자면 / 4. 제가 아프면 스님도 아프신지요 / 5. 부처님과 한마음 될 수 있나요 / 6. ‘너와 나 둘 아니다’ 이해 안돼요 / 7. 대학입시를 앞둔 자식이 딴청만 부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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