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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661198 / 38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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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재정위기, 세계동시불황의 구렁텅이로부터 기사회생을 위해 영구국채란, 이름대로 영구히 상환되지 않는 국채이다. 현재 정부지폐의 발행, 상속세제로 국채 등이 논의되고 있지만, 영국국채는 경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구극의 불황대책, 재정파탄회피책이다. 그러면 그러한 것이 가능할 것일까? 실은 바쿠후 말기 사쓰마에는 번(藩)의 부채를 250년 부(賦)로 하여 사실상의 영구국채를 발행하고 재정을 건전화시킨 기록이 있다. 또한 18세기 영국 잉글랜드 은행이 발행한 콘솔공채도 같은 형태의 영구채였다. 이러 사실을 근거로 하여, 4인의 논... 재정위기, 세계동시불황의 구렁텅이로부터 기사회생을 위해 영구국채란, 이름대로 영구히 상환되지 않는 국채이다. 현재 정부지폐의 발행, 상속세제로 국채 등이 논의되고 있지만, 영국국채는 경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구극의 불황대책, 재정파탄회피책이다. 그러면 그러한 것이 가능할 것일까? 실은 바쿠후 말기 사쓰마에는 번(藩)의 부채를 250년 부(賦)로 하여 사실상의 영구국채를 발행하고 재정을 건전화시킨 기록이 있다. 또한 18세기 영국 잉글랜드 은행이 발행한 콘솔공채도 같은 형태의 영구채였다. 이러 사실을 근거로 하여, 4인의 논객이 일본의 미래를 위해 공동 선언한다. 만약 현재의 재정확대정책만으로 국채잔고와 적자를 쌓아 올라가면, 일본도 당신의 삶도 머지않아 파탄할 것이다. 현재 세계는 동시불황에 빠져있다. 일본 경제는 물론 불황의 진원지인 미국에서부터 유럽, 중국, 러시아, 인도에 이르기까지 세계 전체가 무너진 상태이다. 이 불황이 언제쯤이면 회복될 것인가를 논하기 전에, 이 세계 대불황의 출구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즈쇼 이치로, 후지이 갠기, 아리사와 사토시 외
저자 즈쇼 이치로(調所一郞)는
1960년 출생, 게이오대학교 졸업, 컨설팅회사 경영, 현재 즈쇼 히로사토(調所)의 7대손으로서 사쓰마 관계의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전라남도의회 지방재정정책연구회, 고두갑


고두갑
목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중앙대학교에서 경제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목포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공공 경제정책과 사회적 기업 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일본의 커뮤니티 비즈니스와 유럽의 사회적 기업 비교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전남고용포럼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게랑드의 소금 이야기, 지방자치단체 파산, 사회적 기업 I:이론과 실제편, 사회적 기업 II : 노동통합편이 있다.

목차

목차
제 1 장 이제 일본은 끝난 것인가?
제 2 장 사쓰마번(薩摩藩)의 역사를 통해 배운다
제 3 장 영구 국채는 가능한가?
제 4 장 일본 재건은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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