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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바꾸는 겁니다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폴 파머의 메세지

원제 : To Repair The World: Paul Farmer Speaks

폴 파머 저 | 박종근 역 | 골든타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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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305230 / 356쪽 / 510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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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픈 청춘은 이제 그만, 바꾸니까 청춘이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김용 세계은행 총재 추천사 수록 21세기 슈바이처 폴 파머, 평등과 인권과 희망을 말하다 사회정의와 국제 보건 평등의 가장 열렬한 옹호자인 폴 파머의 연설들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강렬한 비전을 담은 폴 파머의 연설은 우리 시대의 중요한 과제들을 해결해야 할 젊은이들에게 큰 용기를 불어넣는다.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을 앞둔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또한 역사의 물줄기를 정의로운 방향으로 돌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 아픈 청춘은 이제 그만, 바꾸니까 청춘이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김용 세계은행 총재 추천사 수록 21세기 슈바이처 폴 파머, 평등과 인권과 희망을 말하다 사회정의와 국제 보건 평등의 가장 열렬한 옹호자인 폴 파머의 연설들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강렬한 비전을 담은 폴 파머의 연설은 우리 시대의 중요한 과제들을 해결해야 할 젊은이들에게 큰 용기를 불어넣는다.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을 앞둔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또한 역사의 물줄기를 정의로운 방향으로 돌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추천의 말| 빌 클린턴Bill Clinton, 전 미국 대통령 “더 많은 젊은이들이 영감을 얻어 폴의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그의 업적이 노벨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김용세계은행 총재, 전 다트머스 대학교 총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폴 파머의 목소리가 똑똑히 들려온다. 그의 다정함, 분노, 열정, 지난 25년 동안 사람을 늘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그의 유머도 느껴진다.” 데즈먼드 투투Desmond Tutu 주교, 1984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 “폴 파머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 가장 병든 사람들의 편에 서 있다. 그의 연설은 청중의 마음을 쉴 새 없이 두드리며 웃게 만든다.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폴 파머와 PIH의 눈물이 담긴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그의 연설을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한마디로 놀라운 책이다.” 산제이 굽타Sanjay Gupta, CNN 의학전문기자, 에모리 의대 신경외과 교수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영웅이 어떤 통찰을 갖고 있는지 보여 준다. 동시에 무엇이 그를 불안하고 약하게 만드는지, 모두가 잠들었을 때 혼자 남아 걱정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려 준다. 폴이 어디에서 영감을 얻는지 안다면 놀라게 될 것이다.” 레진 샤사뉴Regine Chassagne, 밴드 아케이드 파이어 멤버 “학생, 교사, 예술가, 정치인, 경영자를 막론하고 모든 이들에게 선을 추구해야 한다는 삶의 가치를 일깨운다. 폴 파머는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나서지 않을 때 늘어놓는 핑계들을 모조리 깨뜨린다.” 바이런 피츠Byron Pitts, CBS 수석특파원 “겸손한 선구자의 대담한 통찰이 담긴 책이다. 인류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심장에 새길 만한 안내서이다.” 아서 클라인만Arthur Kleinman, 하버드 대학교 인류학 교수 “우리들이 왜 이기적인 시장주의와 미디어의 냉소에 저항해 타인을 도울 운명인지, 그리고 선을 행하는 것이 왜 우리 자신과 이 세상에 중요한 일인지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조니 도시Jonny Dorsey, FACE AIDS 공동설립자 “다 읽은 책은 꼭 옆 사람에게 선물하라. 그리고 평등한 보건을 꿈꾸는 운동에 참여하라.” |출판사 서평| 다시, 평등을 상상하다 1980년대부터 전 세계적으로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공공보건에 대한 투자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그로 인해 지난 30년간 신자유주의가 부상하면서 개별 국가들의 주권은 힘을 잃었다. 공공보건 및 의학에 신자유주의를 적용한다는 것은 의술의 상업화와 민영화를 추구한다는 뜻이다. 의사의 치료는 ‘소비자’가 구매하는 ‘제품’이 되고 환자는 ‘의뢰인’이나 ‘고객’이 된다는 뜻이다. 신자유주의의 염원대로 공공서비스는 민간사업이 되었고, 공공보건은 상업화되었다.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은 점점 더 고립되고 있다. 불평등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으며 빈곤층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모든 의학적·과학적 진보는 무색해지고 있다. 현대의학의 성과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은 더 오랫동안 건강한 삶을 살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더 일찍 죽고 더 힘든 삶을 살게 될 것이다. 파트너십은 도와주는 사람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이어 준다 폴 파머는 김용 세계은행 총재, 오필리아 달Ophelia Dahl 등과 함께 PIHPartners In Health라는 단체를 설립하여 20년 넘게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있다. 현재 PIH는 국제 보건 평등을 위해 아이티를 비롯한 전 세계 20개 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들은 파트너십이 도와주는 사람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이어 준다고 말한다. 치료한 환자를 지역 보건 요원으로 다시 고용하는 것처럼, 도움 받은 이들도 다른 누군가를 도울 수 있도록 유도한다. ‘환자’와 ‘치료자’, ‘수혜자’와 ‘기부자’의 경계가 무너질 때 빈곤과 질병의 악순환이 깨질 수 있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혁신이 그렇듯 사회적 진보도 혼자만의 고독한 작업이 아니라 여럿이 함께 벌이는 작업이다. 폴 파머가 의사로 일하면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타인과 힘을 합칠 때, 타인과 이어져 있을 때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정말 현대의학이 이룩한 성과를 나눠 가질 방법을 모르는 걸까? 높은 수준에 도달한 현대의학은 그것이 가장 필요한 사람들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우리의 의학기술은 매우 뛰어나지만 그 성과를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역량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날마다 새로운 발견과 진보가 이뤄지지만 그것들을 현명하고 공정하게 활용하는 능력은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 획기적인 치료법을 생각해 내는 능력은 향상됐지만 수많은 목숨을 앗아가고 있는 질병들을 퇴치하려는 노력은 부족하다. 사망자가 1,000명이 채 안 되는 사스를 퇴치하기 위해서는 수억 달러 규모의 모금을 계획하지만, 날마다 8,000명 이상이 사망하는 에이즈를 막을 의지는 거의 없어 보인다. 환자들 대부분이 아프리카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현대의학은 세계 3대 전염병인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를 막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지만 이로 인해 죽어 가는 사람들을 도와줄 계획은 전혀 없다. 동반자정신을 가지고 아꼼빠니에또가 되어야 한다 폴 파머는 환자의 집을 찾아가고, 처방전 작성을 거들며, 타인을 보살피는 행위를 동반자정신이라는 단어 하나로 압축한다. 그는 의사나 간호사, 지역 보건 요원들이 환자의 아꼼빠니에또accompagnateurs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꼼빠니에또는 동반자가 되려는 사람을 뜻하는 아이티어다. 동반자정신은 의학의 경계를 뛰어넘는 개념이다. 동반자정신은 원조aid와 다르다. ‘원조’는 단기적이고 일방적인 느낌의 활동이다. 즉 한쪽은 돕고 다른 한쪽은 도움을 받는 것이다. 동반자정신은 원조라는 행위에 들어 있는 단기적이고 일방적인 성격을 없애려 노력하는 것이다. 끝이 정해져 있지 않은 헌신이며 가장 이상적인 의미의 파트너십을 의미한다. 역사의 물줄기를 정의로운 방향으로 돌리자 이 책을 관통하는 한 가지 입장은 위험의 차이, 결과의 차이가 무작위로 발생한다는 주장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뉴올리언스에 상륙했을 때 주민들의 피해가 소득과 거주지에 따라 층층이 갈린 것처럼 여러 재난으로 인해 입는 피해는 결코 무작위적이지 않다. 다시 말해 위험과 결과의 차이는 사회구조를 반영한다. 사회적 실천은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까지 요구한다. 굶주린 사람에게 당장 먹을 것을 나눠 주는 동시에 식량 산업이 이렇게 융성하는데 왜 굶주림은 오히려 심각해는지 물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라크 전쟁은 물론이고 민주주의가 파괴된 아이티, 보편적 의료 체계에 대해 침묵하는 미국 국민들처럼, 최근 몇 년 사이에 발생한 심각한 문제들은 선한 사람들의 침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따라서 이런 문제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역시 선한 사람들이 다 함께 큰 목소리를 내

저자 소개

세상을 바꾸는 의사 폴 파머는 PIHPartners In Health의 공동설립자이자 하버드 의과대학 국제보건 및 사회의학부 교수이다. 2010년에 하버드 대학교 내 최고의 교수에게 주어지는 하버드 콜로코트로니스 교수Kolokotrones University Professor로 임명됐다. 브리검 여성병원의 국제보건평등국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 《권력의 병리학Pathologies of Power》(2009, 후마니타스), 《감염과 불평등Infections and Inequalities》(2010, 신아출판사), 《지진 이후의 아이티Haiti After the Earthquake》(국내 미 출간), 《에이즈와 비난AIDS and Accusations》(국내 미 출간), 《가난한 사람들의 파트너Partner to the Poor》(국내 미 출간) 등이 있다.

폴 파머와 함께 PIH에서 일하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정치경제 및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4년간 (주)한화 금속원료팀에서 근무하며 원자재 수출입과 국제 비철금속 시장분석 및 선물 트레이딩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정의에 대한 헌신,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서 싸우려는 태도, 환자와 가족들을 끝까지 돌보겠다는 고집, 훌륭한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려는 의지, 마르지 않는 낙천성까지 폴의 개인적 장점들은 전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어떻게 바꾸고, 미국과 전 세계에서 그가 해 온 일들을 어떻게 똑같이 할 수 있는지 이상적으로 설명한다. 지금까지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살아 있었고 앞으로도 살아 있을 폴 파머의 강렬한 정신이 이 책 속에도 진하게 녹아 있다.
_ 추천의 말 중에서

여러분은 이미 의사로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싸우라는 특별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저 환자를 대변한다는 이유만으로 여러분은 정치인과 다른 방식으로 의료보험 제도를 비판할 수 있습니다. 약값에 대해서도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환자를 위해, 그중에서도 가장 아프고 약한 사람들의 생존과 존엄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운명입니다.
_ 하버드 의대 졸업 연설 중에서

대학을 떠나는 여러분에게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달라진 세상을 만들어 달라고 바라는 것이 미친 짓일까요? 희망과 역사가 어우러지기를 바라면 안 되는 것일까요?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분명히 신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라서 노예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미국과 영국의 젊은이들에게 목소리를 높였던 19세기 초의 졸업식 연사를 상상해 보십시오. 인종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우리는 전부 성인일 뿐이라고 주장하며 보통 선거권을 요구했던 20세기 초의 연설을 상상해 보십시오. 가까운 1993년으로 되돌아가 남아공의 인종차별은 인권뿐만 아니라 우리의 시대정신마저 모욕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던 인물도 떠올려 보십시오. 얼마 전까지도 여성이나 흑인은 대통령으로 선출되기 어려웠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2028년의 미국 사회를 상상해 보십시오. 자연재해나 불공정한 무역 탓에 가난한 나라에서 식량 사정이 악화되더라도 국제적인 사회 안전망 덕분에 약품이나 물자를 부탁하고 빌리고 훔칠 필요가 없어지고, 그래서 저 같은 사람들의 활동이 훨씬 쉬워진 세계를 상상해 보십시오.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 갈 권리가 보장된 세계입니다. 깨끗한 물은 병에 담아 판매하는 상품이 아니라 자연이 모두에게 나눠 주는 혜택일 뿐인 세계입니다.
_프린스턴 대학교 졸업 연설 중에서

졸업생 여러분, 바로 여러분에게 주어진 목표입니다. 빈곤과 사회적 불평등은 바깥세상은 물론이고 우리 안에서도 이미 추악한 몰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강력한 전염병과의 전쟁 역시 그 둘과의 전쟁입니다. 사회적 병폐의 해법을 제시하면 늘 냉혹한 비판이 따릅니다. 하지만 매일 수만 명의 목숨을 앗아 가는 질병들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기초과학에, 임상 연구와 신약 개발에, 그 과실들을 모두에게 공평하게 나눠 줄 수 있는 제도에 더욱 투자해야 합니다. 창조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국적과 민족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의학적 빈곤에 고통 받는 사람들과 함께합시다. 그래서 공공보건에 진정한 의미를 부여합시다. 지금 우리의 세계를 갈라놓고 있는 빈곤과 사회적 불평등에 결정타를 날립시다.
_존스 홉킨스 대학교 블룸버그 보건대학원 졸업 연설 중에서

마틴 루서 킹은 자신의 마지막 설교에서처럼 그는 헐벗고 굶주린 사람, 노숙자, 목마른 자, 사회적 약자에 대해 말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는 의사라면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의료 불평등에 대해서도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모든 불평등 중에서 의료적 불평등이 가장 경악스럽고 비인간적이다.” 과연 우리 시대에 이런 형태의 불평등이 없어질 수 있습니까?
_보스턴 대학교 마틴 루서 킹의 날 기념 연설 중에서

진짜 의사가 되는 것을 겁내지 마십시오. 환자를 치료하다 보면 순수한 동정심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동정은 ‘고통을 나눈다.’는 뜻입니다. 겁내지 말고 환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십시오. 자신이 병리학과 레지던트든, 소아과 레지던트든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라는 사람들의 말은 전부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병원 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이들을 존중하십시오. 그리고 그 문을 늘 열어 놓으십시오.
_툴레인 의대 졸업 연설 중에서

목차

목차
추천의 말 / 10빌 클린턴
서문 / 19조너선 바이겔
제1부 평등을 다시 상상하다
당신의 영혼은 마취당하지 않았습니까? / 37브라운 의대 졸업식
에피퍼니, 메타노이아, 프랙시스
: 고뇌의 여정을 희망 그리?고 실천으로 / 54보스턴 칼리지 졸업식
세 가지 이야기, 세 가지 패러다임,
그리고 사회적 기업가정신 / 68옥스퍼드 대학교 스콜세계포럼
흡입기 사건 / 85홀리크로스 대학교 졸업식
상상력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 / 97노스웨스턴 대학교 졸업식
제2부 의학의 미래와 거시적 관점
당신이 빨간 알약을 삼킨다면
: 의학의 미래를 생각하다 / 130하버드 의대 졸업 기념행사
소명으로서의 의학 / 148마이애미 밀러 의대 졸업식
아이티 그리고 지진 이후의 삶 / 163하버드 의대 초청강연회
파상풍 연설 / 177마이애미 밀러 의대 졸업식
제3부 보건, 인권, 그리고 비자연적 재난
국제 보건의 평등과 대량구호무기 / 196하버드 공공보건대학원 졸업식
공공보건을 값진 것으로 만드는 방법 / 215존스 홉킨스 대학교 블룸버그보건대학원 졸업식
인간이 초래한 재난과 치료받을 권리 / 231툴레인 의대 졸업식
인접 가능성을 생각하며 / 240조지타운 대학교 졸업식
제4부 봉사, 연대, 사회적 정의
끝까지 서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262유니언 신학교 유니언 메달 수여식
관타나모에서 찾은 용기와 연민 / 272에모리 대학교 졸업식
영성과 정의 / 286올 세인츠 패리쉬 교회,
영성과 정의를 위한 삶 시상식
희망과 역사가 어우러질 때 / 297프린스턴 대학교 졸업식
드럼메이저의 유혹 / 309보스턴 대학교 마틴 루서 킹의 날 기념식
정책으로서의 동반자정신 / 321하버드 케네디 공공정책대학원 졸업식
감사의 말 / 338
주석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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