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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

시리즈 : 생각이 자라는 나무 [36]

존 그리빈 외 저 | 이충호 역 | 푸른숲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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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847237 / 322쪽 / 612g / 153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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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는 과학을 공부하는 청소년이 반가워할 만한 책이다. 저자인 존 그리빈은 우주와 자연과 생명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밝혀낸 과학자들의 업적을 이야기하면서도, 과학이 삭막하고 딱딱한 물질의 이야기가 아니라, '때론 엉뚱하면서도 상상력이 풍부한 몽상가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재치있게 풀어낸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행성이 타원 모양으로 태양 주위를 돈다는 사실을 밝혀낸 케플러는 왜 점성술사로 생을 마감했을까? 다윈이 자신의 이론을 20년이나 묵혀 두었다가 발표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두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과학의 역사와 그것의 줄기를 이룬 과학자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청소년 과학 도서 시장이 비대해지면서, 과학자가 이룬 발견이나 발명, 법칙을 단편적으로 소개한 책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과학이 어떻게 시작되고 흘러왔는지, 그 배경과 흐름을 이해할 수 없다면 그 지식들은 그저 단순한 지식... 행성이 타원 모양으로 태양 주위를 돈다는 사실을 밝혀낸 케플러는 왜 점성술사로 생을 마감했을까? 다윈이 자신의 이론을 20년이나 묵혀 두었다가 발표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두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과학의 역사와 그것의 줄기를 이룬 과학자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청소년 과학 도서 시장이 비대해지면서, 과학자가 이룬 발견이나 발명, 법칙을 단편적으로 소개한 책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과학이 어떻게 시작되고 흘러왔는지, 그 배경과 흐름을 이해할 수 없다면 그 지식들은 그저 단순한 지식의 나열에 불과할 뿐이다.《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는 이렇듯 조각나 있는 과학 지식을 역사라는 흐름 안에서 하나로 연결해 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처음으로 과학적인 사고를 하기 시작한 고대부터 아인슈타인이 원자의 실체를 밝혀낸 근대까지를 조명하면서, 과학 이론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는지, 하나의 과학적 발견이 어떻게 다른 발견으로 이어졌는지를 일목요연하게 펼쳐 보인다. 과학자와 과학 이론, 그리고 과학의 역사.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이라고 하면 으레 과학자의 이름과 어렵고 딱딱한 이론들을 머리 아프게 외우는 과목이란 편견을 떨쳐 버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과학은 역사라는 긴 강줄기를 따라 가면서 자연스럽게 그 ‘흐름’을 이해하면 되기 때문이다. 추천의 말 《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는 과학을 공부하는 청소년이 반가워할 만한 책이다. 저자인 존 그리빈은 천문학자이자 저명한 과학 저술가로, 이 책에서 과학의 역사가 곧 인간의 역사임을 보여 주고 있다. 그는 우주와 자연과 생명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밝혀낸 과학자들의 업적을 이야기하면서도, 과학이 삭막하고 딱딱한 물질의 이야기가 아니라 ‘때론 엉뚱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몽상가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재치 있게 풀어낸다. 이 책은 아르키메데스에서부터 아인슈타인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이 과학의 역사를 어떻게 이룩했는가를 펼쳐 보이는 책이다. 그러나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그들이 쌓아올린 것은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매 순간 미래를 창조하는 법’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정재승,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말랑말랑한 이야기 속에, 역사는 과학자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과학자의 발견은 다시 역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중요한 사실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과학’이라는 거대한 물줄기가 만들어진다. 이 물줄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이라는 숲과 과학자라는 나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안목을 얻게 되지 않을까? 비슷한 종류의 책은 많지만 충실한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이렇듯 재미나게 읽히는 책은 찾아보기 어려울 듯하다. 과학적 발견과 법칙, 과학의 역사, 과학자. 이 삼박자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말랑하고 쫀득한, 부드럽고 달콤한 마시멜로 같은 과학 이야기가 우리를 유혹한다. 법칙을 외울 필요는 없다! 일단 한번 빠져 보자! ―한문정, 숙명여자고등학교 과학 교사

저자 소개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했다. 과학 전문 작가로서 그는 과학저널 〈네이처〉와 〈뉴사이언티스트〉 등에서 일했으며, 〈더 타임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에 글을 기고해왔다. 지은 책으로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In Search of Schr@dinger's Cat》 《우주의 전기The Universe: A Biography》 《딥 심플리시티Deep Simplicity: Bringing Order to Chaos and Complexity》를 비롯해서 100여 권이 있다. 현재 서식스 대학교 천문학과 객원연구원이다. 
서식스 대학교에서 발달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최근에 전문 최면요법사가 되었다. 〈쉬She〉와 〈뉴사이언티스트〉 등에 글을 써왔으며, 《영과 무한 사이 거침없는 숫자 이야기Big Numbers》와 《원자부터 무한까지From Atoms to Infinity》 등 젊은 독자를 위한 과학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남편 존 그리빈과 《필립 풀먼의 ‘그의 검은 물질’의 과학The Science of Philip Pullman's His Dark Materials》을 공동 집필했으며, 그와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서식스 대학교 객원연구원이다. 
1994년부터 1998년까지 TV방송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1995년 <간이야기>의 그림을 그렸으며,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제7차 개정교과서 작업에도 참여했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학습교재의 그림을 그려오고 있으며, 현재 북박스 <만화로 보고 듣는 오페라> 시리즈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교양 과학과 인문학 분야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진화심리학》 《루시퍼 이펙트》 《59초》 《세계의 모든 신화》 《사라진 스푼》 《도도의 노래》 《건축을 위한 철학》 《스티븐 호킹》 《초파리》 등이 있고, 어린이책으로는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를 비롯해 《우주에서 가장 똑똑한 고양이 아스트로캣의 우주 안내서》 《지구를 상상하다》 《WOW! 눈으로 보는 세상의 모든 것》 《수상한 내 인생》 《꼬마 과학자들》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애닝은 자신이 발견한 화석의 뼈를 살아 있는 동물의 뼈와 비교하며 자세히 연구를 했다. 사실 화석에 관한 애닝의 지식 수준은 화석을 사들이는 그 분야의 연구자들보다 훨씬 뛰어났다. 가끔 학자들이 애닝의 도움을 얻으러 찾아오기도 하였다. 그들은 애닝이 발견한 새로운 화석에 이름을 붙이고 그것에 관한 논문을 써서 명예를 얻었지만, 애닝의 이름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애닝이 발견한 익티오사우루스 화석에 관한 논문이 발표되었을 때도, 그녀는 그 논문이 실린 학술지조차 받아 보지 못했다. 오늘날이라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그때는 여성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아무도 그것을 뭐라고 하지 않았다. -234~235쪽
15세기의 유럽 학자들은 고대 그리스 인들의 지식과 발견에 큰 감명을 받았다. 처음에는 이 방대한 지식에 압도되어 자신감을 잃은 나머지, 더 이상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없으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고대 그리스 인들의 생각이 모두 옳지는 않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비로소 유럽의 학자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오래지 않아 고대 그리스 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제 못할 것이 없었다. 학자들은 옛 지식을 바탕으로 그 위에 새로운 것을 하나하나 쌓아 나갔다. 옛 지식의 오류를 발견하고 아예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기도 했다. -48~49쪽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추천의 말
01. 과학적 사고의 탄생
아르키메데스
지저분한 수학자 | 아르키메데스의 기발한 무기들 | 내 원을 밟지 마라!
아리스토텔레스
소피스트는 지식 전도사 | 악법도 법이다 | 아리스토텔레스가 아테네를 떠난 까닭은? |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스승이 되다 | 만물이 4원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
천상을 이루는 완전한 물질은? | 행성들은 어떻게 움직일까? |
사과가 깃털보다 빨리 떨어진다? | 꼬끼리가 다리를 구부릴 수 없다고?
클라우디오스갈레노스
제발, 해부할 수 있게 해 주세요 | 직접 해부해 보지는 못했어도 |
분열과 암흑의 시대 | 제국의 종말
알하젠
미쳐야 산다 | 사물이 눈에 보이는 원리는? | 과학이 잠에서 깨어나다
02. 암흑시대에서 빛의 시대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돈 걱정 없이 공부만 한 행운아 | 천문학에 푹 빠지다 |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 |
왜 이리 바쁜 거야? | 수상판 프톨레마이오스 체계 |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를까? |
상식이라는 장벽에 막혀 |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뼈만 갖곤 안 돼 | 시체를 훔쳐서라도…… | 갈레노스의 책이면 모든 게 OK! |
직접 해 봐야 안다! | 잘못된 선택, 허망한 죽음 | 그 스승의 그 제자
03. 부유한 과학자
윌리엄 길버트
최초의 진정한 과학자 | 근거 없는 속설을 의심하라 | 지구는 거대한 자석 |
우주에도 물리학 법칙이 적용된다고? | 여왕의 시의가 되다
윌리엄 하비
혈액이 두 종류라고? | 혈액은 돌고 돈다 | 전쟁도 내 연구를 막지는 못해!
르네 데카르트
날아가는 파리의 위치를 좌표로? | 우리는 직교좌표계 안에 산다 |
심장이 펌프 기계라고? | 너무 편안한 것만 찾아도 병
04. 무한과 그 너머의 세계
티코 브라헤
일식을 예측할 수 있다고? | 평생을 바쳐도 좋을 일 | 천문학자는 나의 운명 |
결투 | 티고의 별 | 별을 사랑한 남자 | 체면 차리다가 죽다
요하네스 케플러
별점을 봐 드립니다 | 행성을 움직이는 힘은? | 브라헤의 후계자 | 드디어 케플러의 법칙 탄생! |
우리 어머니가 마녀라고? | 계속되는 불운 속에서 | 종교에 가로막혀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리스토텔레스가 틀렸다! | 천문학의 세계로 | 망원경으로 본 하늘 |
갈릴레이는 이단자? | 눈먼 노학자의 열정
05. 두 명의 위대한 로버트
로버트 보일
부잣집 도련님의 유럽 여행 | 보이지 않는 대학 | 공기에 압력을 가하면? |
연금술을 화학으로 | 영국의 과학을 선도하다
로버트 훅
화가의 꿈을 접다 | 보일의 조수가 되다 | 과학자의 대리인 | 복합 현미경 | 런던을 재건하다 |
새로운 천재의 등장 | 새파란 애송이 주제에 감히! |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서
06. 우주의 모든 운동을 설명하다
아이작 뉴턴
날 건드리지 마! | 고독한 대학 생활 | 1666년은 경이의 해? | 연금술에 빠진 뉴턴 교수님 |
'역제곱의 법칙'은 내가 이미 입증했어! | 가장 위대한 책, |
냉혹한 조폐국장 | 훅의 초상화는 어디로 갔을까?
에드먼드 핼리
남반구의 티코 | 두 개의 혜성이 나타났다고? | 신출내기 캡틴, 핼리 |
핼리가 스파이였다고? | 혜성은 언제 돌아올까? | 우주는 어마어마해
07. 지구의 수수께끼
존 레이
식물학을 개척하다 | 유럽에는 어떤 동.식물이 있을까? | 내 연구는 모두 친구의 공
카를 폰 린네
자연계를 낱낱이 분류하겠어 |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다고? | 과학은 질서다!
조지프 뱅크스
미지의 남쪽 대륙을 찾아서 | 식물의 섬, 보터니 만 | 암초가 가져다 준 황금 같은 기회 |
영웅의 귀환 | 지구의 나이가 겨울 6000년? | 화석은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콩트 드 뷔퐁
지구가 혜성 때문에 만들어졌다? | 지구의 나이는 몇 살?
장 푸리에
지구가 다 식으려면 얼마나 걸릴까? | 지구의 실제 나이를 밝혀라!
08. 화학을 세운 사람들
조지프 블랙
고정 공기의 정체는? | 화학도 엄연한 과학이라고!
조지프 프리스틀리
박학다식한 역사 선생님 | 프랭클린을 만나다 | 탄산음료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
공기의 종류가 여럿이라고? | 생명을 유지시키는 공기의 정체는? |
잘못된 결론 | 과학보다 정치가 더 중요해
헨리 캐번디시
괴짜 과학자, 수소를 발견하다 | 수소+산소\u003d물 | 옴의 법칙을 발견하고도
앙투안 라부아지에
미움을 사는 직업 | 금속을 태워 봐! | 호흡과 연소는 비슷해 |
원소에 이름을 붙여주다 | 단두대의 이슬
09. 열의 정체를 밝혀라
제임스 와트
와트가 끓는 주전자에서 발견한 것은? | 증기 기관은 어떻게 발명되었나? |
산업혁명을 이끄는 원동력
벤저민 톰프슨
스파이 노릇도 마다하지 않은 희대의 처세가 | 나를 럼퍼드 백작이라 불러 주시오 |
두 물체를 비비면 왜 뜨거워질까? | 열, 너의 정체를 맑혀 주마! | 운명적인 사랑
율리우스 로베르트 폰 마이어
혈액 속에 에너지가? | 열도 운동한다
10. 공룡화석을 찾아서
월리엄 스미스
석탄이 항상 같은 지층에서 나온다고? | 스트라타 스미스 |
최초의 지질도 | 영국 지질학의 아버지 | 지질학이 왜 중요해?
조르주 퀴비에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 뼈만 보고 어떤 동물인지 알 수 있다고? | 천재지변으로 멸종이 온다고?
메리 애닝
최초의 어룡 화석을 발견하다 |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 뒤늦게 인정을 받다
기디언 맨텔
이구아노돈을 발견하다 | 가난해도 행복한 고생물학자
리처드 오언
탁월한 사교술로 사람들을 사로잡다 | 사자의 발과 사람의 손은 상동 기관? |
무서운 도마뱀, 공룡! | 사람은 동물과 다르다? | 진화론은 과연 다윈이 처음 주장했을까?
11. 진화와 유전
앨프리드 러셀 윌리스
동물들은 생존을 위해 경쟁한다 | 위험천만한 남아메리카 탐사 여행 |
모든 생명은 하나의 기둥에서 출발한다? | 고열 속에서 떠올린 개념, 적자생존 |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니! | 진화론에서 빠진 퍼즐 한 조각, 유전
그레고어 멘델
스도원의 열정적인 학자들 | 작은 온실에서 일군 과학 혁명 |
쭈글쭉글한 완두콩은 왜 나중에 나타날까? | 형질은 섞이는 게 아니다 | 멘델의 재발견
12. 일기 예보와 빙하시대
로버트 피츠로이
비글호의 지휘를 맡다 | 피츠로이와 다윈의 인연 | 원주민을 존중한게 잘못? |
기압이 낮아지면 폭풍을 의심하라? | 폭풍 경보 발령! | 자연은 예측하기 어렵다 |
목숨과 맞바꾼 열정
제임스 크롤
주경야독 |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 빙하시대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
빙하시대는 어떻게 왔을까? | 아주 추워지면 빙하시대가 또다시 올까?
13. 전기와 자기의 비밀
마이클 패러데이
빛나는 열정 | 저를 조수로 써 주십시오 | 데이비드의 신임을 한 몸에 |
전기장이 자기장을 만들어 낸다? | 과학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 |
자기장도 전류를 유도한다 | 여왕의 선물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리본의 색깔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다고? | 불멸의 연구, |
전자기 현상을 방정식으로 | 전자기 파동이 빛의 속도로 움직인다?
14. 원자의 실체
존 돌턴
빨간색을 구별하지 못한 돌턴 | 원소들의 성질이 다른 이유는? | 원자량은 어떻게 측정할까? |
같은 부피의 기체에는 같은 수의 분자가 들어 있다
스타니슬라오 칸니차로
가리발디의 혁명 대원이 되어 | 분자의 무게를 알아내는 단서는 어디에? |
원소 주기율표의 탄생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원자량과 16은 어떤 관계? | 원소들을 하나의 표로 | 원자의 존재를 분명하게 입증한 사람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원자와 분자는 브라운 운동을 한다 | 아리스토텔레스가 기절할 만큼 작은 원자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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