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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드로잉 다이어리 숲을 그리다

시리즈 :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 [2]

김충원 저 | 진선아트북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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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218845 / 144쪽 / 250g / 150 x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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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권 구성 : 본책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 + 다이어리 <My Drawing Diary-The FOREST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김충원의 새로운 감성 드로잉북, 두 번째 이야기 전격 출간! - 나무와 나무를 더해 숲을 이루다!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 ● 요약 소개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는 자연과 함께하기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삶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앞서 출간되었던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나무를 그리다》의 후속편으로 전 편에 이어 ‘나무’를 그리기의 가장 기본 대상으로 삼고, 나아가 숲을 표현하는 방법을 스스로 배우고 연습하도록 도와준다. 전 편에서 펜 드로잉을 주로 다뤘다면 이번에는 연필 드로잉을 집중적으로... 김충원의 새로운 감성 드로잉북, 두 번째 이야기 전격 출간! - 나무와 나무를 더해 숲을 이루다!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 ● 요약 소개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는 자연과 함께하기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삶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앞서 출간되었던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나무를 그리다》의 후속편으로 전 편에 이어 ‘나무’를 그리기의 가장 기본 대상으로 삼고, 나아가 숲을 표현하는 방법을 스스로 배우고 연습하도록 도와준다. 전 편에서 펜 드로잉을 주로 다뤘다면 이번에는 연필 드로잉을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다. 누구나 드로잉을 시작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드로잉 에세이를 담은 본책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와 또 한 권의 책이자 드로잉 다이어리인 《My Drawing Diary-The FOREST》를 세트로 구성하여, 신개념 감성 드로잉북으로 엮었다. ● 책 소개 이 책의 목적은 이 책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는 그림을 통해 나무와 숲을 이해하고 친숙해지기 위한 안내서이자, 그림이라는 표현 방식을 익히는 워크북이다. 이 책은 앞서 출간된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나무를 그리다》와 연결하여 전 편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나무 그리기에 대해 다루며, 더 나아가 나무와 나무가 더해진 ‘숲’을 표현하는 새로운 방법을 스스로 배우고 연습할 수 있도록 꾸몄다. 전 편에서 펜 드로잉을 위한 기초 연습은 충분히 다루었으므로 이 책에서는 연필 드로잉에 중점적으로 도전한다. 또 별도의 채색은 다루지 않는다. 색채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간편하게 그릴 수 있음을 뜻하고, 순수한 선 드로잉의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마치 흑백 사진을 찍는 느낌으로 그리게 되는 모노톤 드로잉은 연습 과정만으로도 드로잉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의 목적은 이 책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스스로 자신만의 감각으로 나무와 숲을 보고, 그릴 수 있으려면 누군가를 따라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인내심과 집중력이 있다면, 이 책이 든든한 기초가 되어 그림 그리는 재미와 자신감을 선사할 것이다. 두 권의 구성으로 더욱 특별해진 새로운 감성 드로잉북!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는 본책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와 감성 충전 다이어리인 《My Drawing Diary-The FOREST》가 하나의 책으로 묶여 구성되었다. 본책에 저자의 드로잉 에세이를 담아 풍부한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있다면, 다이어리에는 스스로 그려 보고, 기록하며 나만의 드로잉 다이어리를 꾸미는 재미가 있다. 특히 다이어리는 깔끔한 디자인과 더불어 자연친화적 재생지로 만들어 따뜻한 느낌을 살리고, 본책과 같은 분량의 페이지가 제공되므로 한층 풍성하게 드로잉을 즐길 수 있다. 그림을 잘 그리고 못 그리고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만의 느낌을 표현해 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성취감이 중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 품위 있게 스스로를 힐링하는 취미 활동인 ‘그리기’!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와 함께 지금 바로 감성 드로잉을 시작해 보자! 힐링 드로잉을 위한,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 100% 활용법! 하나, 균형감 있는 나무와 숲을 그리기 위해 저자가 설명하는, 나무의 구조부터 드로잉 도구, 숲 표현의 테크닉까지…! 드로잉에 관한 조언을 편안한 마음으로 읽는다. 둘, 책 사이사이에 등장하는 ‘DRAWING PRACTICE’ 페이지를 활용해 소근육을 조금씩 풀어 준다! 점점 그림 그리는 손이 된다! 셋, 평생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로서의 삶을 산 저자가 이곳저곳을 다니며 만난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와 숲, 그리고 숲길에 관한 추억을 엿보며 감성 충만 에세이를 즐긴다. 넷, ‘STORY OF TREES’의 오른쪽 페이지에 그려진 밑그림을 따라 드로잉에 도전한다. 다섯, 책에 직접 그리지 않고, 밑그림을 A4나 A3 사이즈 종이에 적당하게 확대 복사해 다른 종이에도 마음껏 그려 본다. 반복해서 연습해 볼 수 있고, 언제든 구겨서 버릴 수 있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그릴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 여섯, 《My Drawing Diary-The FOREST》 다이어리를 활용하여 나만의 드로잉 세계를 펼친다. 당분간은 아무에게도 보여 주지 말고, 혼자만의 드로잉의 즐기자. 누군가에게 보여 주려는 순간 욕심이 생기고, 그림이 부자연스러워지기 시작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저자 소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 선생님인 김충원 선생님은 서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선생님은 지난 25년 동안 150권이 넘는 미술과 창의력에 대한 책을 펴낸 작가이자 화가이고, 모바일 앱 개발가인 동시에 대학에서는 디자인과 드로잉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다양한 분야의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일들을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김충원 아트스쿨’를 설립하였으며, 미술과 창의력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연구와 드로잉 강좌, 그리고 피규어 아트와 같은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개발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충원 선생님의 저서로는 《김충원의 그려보자》, 《김충원의 공작교실》,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스케치 쉽게 하기》, 《이지 드로잉 노트》 등 다양한 미술 도서 시리즈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PROLOGUE. 숲은 곧 자연입니다.
DRAWING TREES 1. 이 책의 목적은 이 책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는 것입니다.
- 단풍나무 / 붉나무
DRAWING TREES 2. 균형감 있는 나무를 그리는 비결은 나무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 오리나무 / 싱가포르의 가로수 / 자카란다
DRAWING TREES 3. 나무는 저마다 아름다운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 버드나무 / 이태리포플러 / 개잎갈나무
DRAWING PRACTICE 1. 펜을 이용한 사철나무 그리기
- 은행나무 / 느티나무 / 측백나무
DRAWING PRACTICE 2. 연필을 이용한 사철나무 그리기
- 오동나무 / 느릅나무 / 주목
DRAWING PRACTICE 3. 다양한 표현을 위한 스트로크
DRAWING TREES 4. 그리기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내 마음의 문제입니다.
- 회화나무 / 말채나무 / 물푸레나무
DRAWING TREES 5. 우리는 숲을 통해 나를 만나고, 자연을 만납니다.
- 자작나무 / 단풍나무 숲 / 모감주나무
DRAWING TREES 6. 나무를 그리기 시작하면 그 나무는 더 이상 그냥 나무가 아닙니다.
- 소나무 / 올리브나무 / 여행지에서 만난 나무
DRAWING TREES 7. 그림을 잘 그리려면 딱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 호두나무 / 꽃개오동 / 백양나무
DRAWING TREES 8. 연필 드로잉의 매력과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 대나무 / 경북 봉화의 마을
DRAWING TREES 9. 누구나 나무와 숲을 그리는 즐거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나만의 나무
EPILOGUE. 간단한 스케치 한 장이 가능하다면, 그것만으로도 대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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