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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부들의 성경 주해 신약성경 11 콜로새서, 테살로니카 1·2서 티모테오 1·2서, 티토서, 필레몬서
원제 : Ancient Christian Commentary on Scripture New Testament XI Colossians, 1-2 Thess
시리즈 :
교부들의 성경주해
[22]
ISBN : 9788941913160 / 528쪽 / 1,320g / 177 x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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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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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교부들의 성경주해 [22]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본 총서에 대하여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 본 총서에 대하여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 콜로새서, 테살로니카 1·2서, 티모테오 1·2서, 티토서, 필레몬서에 대하여 콜로새서, 테살로니카 1·2서, 사목 서간으로 불리는 티모테오 1·2서와 티토서, 필레몬서를 통칭 바오로 소서간이라 한다. 이 소서간들에 관해 교부들이 주해한 내용에는 (대서간 주해에 비해 양적으로 적긴 하지만) 교의 논쟁과 교회의 실제적 문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성경 구절들이 담겨 있다. 예수는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모상”이며 “모든 피조물의 맏이”라고 단언하는 콜로새서 1장 15-20절의 그리스도론적 진술은 아리우스파나 영지주의자들과의 논쟁에서 핵심 근거로 채택되면서 가장 많은 주해를 양산했다.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중개자도 한 분이시니,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1티모 2,5)라는 진술을 비롯하여 사목 서간의 여러 구절에서도 교부들은 아들과 성령의 신성에 대한 근거와 더불어 신성과 인성이 완전한 결합을 이룬 한 구원자라는 신학을 발전시킬 충분한 근거를 찾아냈다. 이들 초기 교부 주해가들은 바오로 친필 서간으로 추정되는 사목 서간에서 중요한 윤리·도덕적 가르침과 교회 지도자를 선출할 때 따져 보아야 할 자격 요건, 과부들의 일과 행동을 감독하는 데 필요한 지침을 찾기도 했다. 동방교회 교부 가운데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취급되고 또 가장 많이 발췌된 이는 사목적 통찰력과 지혜, 너그러움, 바오로 사도에 대한 뛰어난 이해로 이름 높은 요한 크리소스토무스이다. 그 외에도 그리스어로 저술한 교부들 가운데 몹수에스티아의 테오도루스, 가발라의 세베리아누스, 안티오키아의 이그나티우스, 순교자 유스티누스, 이레네우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아타나시우스, 대 바실리우스,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 니사의 그레고리우스 등의 작품에서 발췌했다. 서방교회 교부 가운데는 단연 아우구스티누스의 작품이 가장 많이 발췌되었지만, 암브로시아스테르, 펠라기우스, 히에로니무스, 히폴리투스, 테르툴리아누스, 노바티아누스, 카르타고의 키프리아누스, 푸아티에의 힐라리우스, 암브로시우스의 작품도 꽤 자주 등장한다. 아프라하트와 시리아인 에프렘, 니네베의 이사악, 마부그의 필록세누스 같은 시리아와 이집트 교회 교부들의 작품은 수도생활과 신심 수양 면에서 깊은 통찰을 보여 준다. 이 책의 발췌문 대부분이 처음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고대 지혜의 보물 창고를 열어 주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감동적인 언변과 지혜로운 식견으로 오늘의 교회에 외치고 호소하는 그리스도교의 충실한 증인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P.74 : 바오로 사도가 그리스도를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모상”이라고 한 것은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보이는 존재가 되셔서가 아니라 하느님의 위대함이 그리스도 안에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우리는 모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보이지 않는 본성을 봅니다. 그분이 하느님에 의해 ‘말씀’으로 나셨고 당신 본성에 걸맞은 모습으로 다시 오시어 온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라는 의미에서 그렇습니다.
P.92 : 바오로 사도는 자신이 고난을 겪으며 기뻐한다고 고백합니다. 신자들의 믿음이 커 가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그의 고난은 무의미한 일이 아닙니다. 그가 겪는 고난이 그의 생명에 보탬이 되니까요. 그는 이 고난이 그들에게 가르침을 주신 그리스도의 고난과 결합되어 있다고 단언합니다.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약어
콜로새서, 테살로니카 1·2서, 티모테오 1·2서, 티토서, 필레몬서 서문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8인사와 감사
1,9-14콜로새 교회를 위한 기도
1,15-23그리스도 찬가
1,24-2,5바오로의 사도직
2,6-15구원의 방편에 관한 고찰
2,16-23거짓으로 율법을 준수하는 위험
3,1-17새로운 삶의 원칙
3,18-4,1사회적 의무
4,2-18여러 가지 권고와 끝 인사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1-10인사와 칭찬
2,1-12바오로의 염려와 걱정
2,13-20설교자의 성실함
3,1-13바오로의 노고와 위안
4,1-12믿음과 사랑에 관한 훈계
4,13-18죽음은 슬픈 일이 아니다
5, 1-11주님의 오심을 맞을 준비
5,12-28마지막 권고와 인사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1-12인사와 다가올 심판에 관한 조언
2,1-12다가올 심판의 표징
2,13-17구원받도록 뽑힌 이들
3,1-5권능은 하느님의 것
3,6-12게으름에 대한 경고
3,13-18마지막 훈계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1-11인사와 올바른 가르침을 고수하라는 경고
1,12-20자비에 대한 감사
2,1-7기도에 관한 가르침
2,8-15기도하는 남자들과 정숙한 여자들
3,1-7감독의 자격
3,8-13봉사자의 자격
3,14-16집안을 이끌어 나가는 것
4,1-5거짓 교사들에 관한 경고
4,6-16티모테오를 위한 개인적 훈육
5,1-22노인들과 과부들과 원로들에 관한 지침
5,23-25아버지다운 걱정
6,1-2종들에 관한 지침
6,3-10가르침과 삶에서 성실할 것
6,11-16믿음을 위한 싸움
6,17-21신의를 지켜라
티모테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1-7인사와 격려
1,8-18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마라
2,1-13그리스도의 훌륭한 군사
2,14-26인정받는 일꾼
3,1-9마지막 때의 타락상
3,10-4,8마지막 지시
4,9-22개인적인 부탁
티토에게 보낸 서간
1,1-4인사
1,5-9교회 지도자의 자격
1,10-16크레타 신자들의 상황
2,1-10여러 부류의 사람들에 관한 지시
2,11-15모든 사람을 위한 하느님의 은총
3,1-8ㄱ다른 사람들에 대한 태도
3,8ㄴ-15마지막 훈계와 부탁과 인사
필레몬에게 보낸 서간
1-7인사와 감사
8-20오네시모스에 대한 부탁
21-25맺음말과 끝 인사
부록: 콜로새서, 테살로니카 1·2서, 티모테오 1·2서, 티토서, 필레몬서에 인용된
고대 그리스도교 저술가와 문헌
교부 시대 저술가들의 시기/지역별 일람표
인용 저술가의 약전略傳과 익명 작품 개요
저자 색인
주제 색인
성경 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