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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근세유럽 복식사

시리즈 : 내가 바로 디자이너 [20]

편집부 저 | 달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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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서양 역사도 배우고, 색칠하며 디자인 감각도 키우자! 시대별로 알아보는 근세 유럽 패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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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981502 / 72쪽 / 194g / 225 x 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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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양 역사도 배우고, 색칠하며 디자인 감각도 키우자! 섬세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로 설명된 복식사, 아이들이 직접 색칠해보는 색칠 놀이, 색칠 놀이를 완성도 있게 도와줄 색칠 과정 설명서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된 알찬 디자인북!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근세 유럽 복식사’는 아이들이 서양의 역사와 그에 따른 옷차림의 변화에 대해 배우고, 시대를 대표하는 옷을 직접 색칠해 보는 디자인북입니다. 복식사, 색칠 놀이, 그리고 특징을 살려 옷을 색칠하거나 무늬를 넣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색칠 과정 설명... 서양 역사도 배우고, 색칠하며 디자인 감각도 키우자! 섬세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로 설명된 복식사, 아이들이 직접 색칠해보는 색칠 놀이, 색칠 놀이를 완성도 있게 도와줄 색칠 과정 설명서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된 알찬 디자인북!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근세 유럽 복식사’는 아이들이 서양의 역사와 그에 따른 옷차림의 변화에 대해 배우고, 시대를 대표하는 옷을 직접 색칠해 보는 디자인북입니다. 복식사, 색칠 놀이, 그리고 특징을 살려 옷을 색칠하거나 무늬를 넣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색칠 과정 설명서’까지 총 세 가지 내용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세 유럽 복식사’는 예쁘고 개성 있게 옷을 그리고 꾸미는 디자인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옷이 담고 있는 시대의 이야기를 읽어낼 줄 아는 눈을 길러 창의력과 미적 감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과 마리 앙투아네트는 어떤 옷을 입었을까? 왜 근세 시대 사람들은 둥글고 큰 칼라를 목에 둘렀을까?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시대별로 알아보는 근세 유럽 패션 이야기! 옷에는 시대 상황이 담겨 있습니다. 둥근 소매와 잘록한 허리, 치마를 퍼지게 하는 속옷 등이 유행한 근세 시대는 종교에 억눌려 있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욕망이 드러나던 때였습니다. 스스로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둥글고 큰 칼라를 목에 두르고, 높은 굽이 달린 신발을 신기 시작했지요. 옷차림이 점점 화려해진 까닭은 항해술의 발달로 식민지 개척을 시작하면서 나라가 부유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옷차림은 시대를 반영합니다. 그래서 옷차림을 통해 시대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것은 물론 창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복식사를 배우는 이유입니다. ‘근세 유럽 복식사’는 근세를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시대로 나누어 시대의 특징과 흐름을 보여줍니다. 각 시대별로 옷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고, 근세 시대의 흐름을 보여주는 의상들을 선별하여, 섬세하고 세련된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의상뿐만 아니라 유행한 장신구, 머리 모양, 신발 등도 소개하여 시대의 패션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다소 낯설고 특이한 옷차림은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것입니다. 복식사를 배운 후, 그중 열두 개의 옷 그림을 직접 색칠하며 옷에 담긴 이야기와 시대 상황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색칠 과정 설명서’에 색칠하는 방법이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예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근세 시대 유럽의 디자이너가 된 듯, 사람들의 생활을 이해하며 즐겁게 디자인북을 완성한다면 역사적 지식과 디자인 감각을 동시에 갖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근세 유럽 복식사]의 장점! 1. 각 시대별로 특징과 흐름을 잘 나타내는 의상을 선별하여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2. 섬세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를 통해 이해를 돕습니다. 3. 복식사를 공부한 후, 직접 의상을 색칠하며 배운 것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4. 색칠 과정 설명서를 통해 색칠 방법을 알려주어 보다 예쁘게 하고자 완성하고자 욕구를 충족시켜 줍니다. 5. 복식사, 색칠놀이, 색칠 과정 설명이 따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에 편리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울룩불룩 부풀린 르네상스 시대 의상
위아래가 따로 된 드레스, 로브
치마 안에 입은 파딩게일
칼자국으로 멋을 낸 푸르푸앵
귀족 사이에 유행한 겉옷, 케이프
한껏 부풀린 칼라, 러프
매우 높은 굽을 가?진 신발, 초핀
이 시대의 패셔니스타, 엘리자베스 1세
이 시대의 패셔니스타, 마르그리트 드 발루아
궁전처럼 화려한 바로크 시대 의상
활동하기 편해진 여자의 옷차림
층층이 겹쳐 입은 속치마, 페티코트
활동하기 편해진 남자의 옷차림
치마처럼 퍼지는 코트, 쥐스토코르
다양한 머리 장식, 퐁탕주와 위그
또각또각, 하이힐의 등장
이 시대의 패셔니스타, 프랑수와즈 아테나이
이 시대의 패셔니스타, 루이 14세
지나치게 화려한 로코코 시대 의상
화려해진 다양한 드레스
직각으로 퍼진 드레스, 만투아
화려한 베스트와 바지
앞자락이 없는 프록코트
거대하고 화려한 머리 장식
이 시대의 패셔니스타, 마리 앙투아네트
이 시대의 패셔니스타, 퐁파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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