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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2914166 / 478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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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머리말]
오늘날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전력을 다해서 개발해야 하는 이유를 여기에 몇 가지 적어봅니다.
첫째, 인간은 원래 자연에서 왔으므로 자연의 에너지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인간이 발명한 형광등, 백열등, LED전등 등이 아무리 밝아도 대낮에 자연의 햇빛이 주는 안정감과 자연스러움을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또한 인간이 쓰고 있는 에너지 측면에서도 석유, 석탄, 가스 등의 화석연료는 매연과 이산화탄소를 내뿜어 각종 공해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간은 점점 더 병들어가는듯 합니다.
원자력발전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태에서 보았듯이, 간혹 발생하는 원자력의 재앙을 버텨내기에 인간은 점점 힘이 듭니다. 저 무심히 흘러가는 강물이나 지구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바다, 연일 내리쬐는 햇빛을 좀 보세요. 이러한 막대한 에너지원을 잘만 활용한다면 인간은 지구상 에너지의 일대 혁명을 몰고 올 수 있습니다. 지금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개발을 위해 선진국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지만, 너무 느립니다. 좀 더 분발해야 할 시기입니다.
둘째, 원자력발전소와 기존 화석연료의 대안의 필요성입니다.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태, 국내의 순환정전사태와 원전비리사건 등 블랙아웃의 우려가 우리 도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가채년수가 점점 짧아지고 있는 화석연료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앞으로 닥쳐올 위기를 재촉하는 것입니다.
셋째, 지구온난화 문제의 해결이 필요합니다. 지구는 점점 더 더워지고 있습니다. 예전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많이 잡히던 명태, 쥐치, 정어리 등 한류성 어류들은 지금 자취를 감추었거나 그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현재 사과의 주산지는 대구가 아니고 북상하고 있습니다. 남산 위의 저 소나무도 21세기 후반이면 사라질 전망입니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사막화, 홍수ㆍ가뭄ㆍ해일의 증가, 삶의 터전의 소실, 질병의 증가 등 인간이 앞으로 감당해야 할 숙제는 어마어마합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려면 자연에너지에 가까운 신재생에너지의 사용을 늘리는 방법이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나 잡아먹으라는 식으로 버티고 있는듯한 무심한 해양에너지와 지열에너지, 그리고 천연 바람에너지인 풍력 등을 그대로 내버려두기는 너무 아깝습니다! 인간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이 속에서 뭔가 개발해내고 발전시켜나가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다섯째,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개발의 기회는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 그 누구에게나 공평합니다. 개발하기에 따라서 엄청난 미래가치를 확보할 수 있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는 국부의 원천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신재생에너지는 앞으로 인류의 선택이 아닌 필수의 과제인 것입니다.
본 교재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특히 미래의 희망인 우리 대학생들, 연구원들, 신재생에너지 입문자들에게 신재생에너지와 온실가스에 대해 충분히 학습할 수 있게 하여 미래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하게 함이 그 첫 번째 목적입니다. 또한 책의 내용상 공학의 기본 이론이나 엔지니어링, 설계, 시공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계 기술 분야 전반에서의 활용도 가능하게 저작하였습니다. 특히 기술사, 에너지진단사, 에너지평가사,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기사 등을 공부하시는 분들께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필요한 지식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끝으로 이 책의 완성을 위해 지도와 도움을 아끼지 않으신 전주 비전대학교 한우용 교수님, 박효식 교수님, 김지홍 교수님, (주)제이앤지 박종우 대표님, 일진사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원고가 끝날 때까지 항상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준 아내와 딸 이나, 아들 주홍에게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자 신정수 올림
오늘날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전력을 다해서 개발해야 하는 이유를 여기에 몇 가지 적어봅니다.
첫째, 인간은 원래 자연에서 왔으므로 자연의 에너지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인간이 발명한 형광등, 백열등, LED전등 등이 아무리 밝아도 대낮에 자연의 햇빛이 주는 안정감과 자연스러움을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또한 인간이 쓰고 있는 에너지 측면에서도 석유, 석탄, 가스 등의 화석연료는 매연과 이산화탄소를 내뿜어 각종 공해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간은 점점 더 병들어가는듯 합니다.
원자력발전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태에서 보았듯이, 간혹 발생하는 원자력의 재앙을 버텨내기에 인간은 점점 힘이 듭니다. 저 무심히 흘러가는 강물이나 지구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바다, 연일 내리쬐는 햇빛을 좀 보세요. 이러한 막대한 에너지원을 잘만 활용한다면 인간은 지구상 에너지의 일대 혁명을 몰고 올 수 있습니다. 지금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개발을 위해 선진국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지만, 너무 느립니다. 좀 더 분발해야 할 시기입니다.
둘째, 원자력발전소와 기존 화석연료의 대안의 필요성입니다.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태, 국내의 순환정전사태와 원전비리사건 등 블랙아웃의 우려가 우리 도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가채년수가 점점 짧아지고 있는 화석연료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앞으로 닥쳐올 위기를 재촉하는 것입니다.
셋째, 지구온난화 문제의 해결이 필요합니다. 지구는 점점 더 더워지고 있습니다. 예전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많이 잡히던 명태, 쥐치, 정어리 등 한류성 어류들은 지금 자취를 감추었거나 그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현재 사과의 주산지는 대구가 아니고 북상하고 있습니다. 남산 위의 저 소나무도 21세기 후반이면 사라질 전망입니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사막화, 홍수ㆍ가뭄ㆍ해일의 증가, 삶의 터전의 소실, 질병의 증가 등 인간이 앞으로 감당해야 할 숙제는 어마어마합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려면 자연에너지에 가까운 신재생에너지의 사용을 늘리는 방법이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나 잡아먹으라는 식으로 버티고 있는듯한 무심한 해양에너지와 지열에너지, 그리고 천연 바람에너지인 풍력 등을 그대로 내버려두기는 너무 아깝습니다! 인간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이 속에서 뭔가 개발해내고 발전시켜나가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다섯째,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개발의 기회는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 그 누구에게나 공평합니다. 개발하기에 따라서 엄청난 미래가치를 확보할 수 있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는 국부의 원천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신재생에너지는 앞으로 인류의 선택이 아닌 필수의 과제인 것입니다.
본 교재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특히 미래의 희망인 우리 대학생들, 연구원들, 신재생에너지 입문자들에게 신재생에너지와 온실가스에 대해 충분히 학습할 수 있게 하여 미래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하게 함이 그 첫 번째 목적입니다. 또한 책의 내용상 공학의 기본 이론이나 엔지니어링, 설계, 시공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계 기술 분야 전반에서의 활용도 가능하게 저작하였습니다. 특히 기술사, 에너지진단사, 에너지평가사,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기사 등을 공부하시는 분들께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필요한 지식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끝으로 이 책의 완성을 위해 지도와 도움을 아끼지 않으신 전주 비전대학교 한우용 교수님, 박효식 교수님, 김지홍 교수님, (주)제이앤지 박종우 대표님, 일진사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원고가 끝날 때까지 항상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준 아내와 딸 이나, 아들 주홍에게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자 신정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