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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510411 / 256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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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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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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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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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든 치유와 의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을 더불어 살리는 경이로운 병원 그곳에서 ‘생명수 사역’(H2O Ministry)이 펼쳐진다! H2O Ministry? ‘Holistic Healing Mission by Onething’의 약어로서 샘병원이 추구하는 '전인치유 선교 운동’을 말한다. 몸에 대한 치유에 앞서 내면에 대한 치유에 우선적으로 초점을 둠으로써, 먼저 하나님 앞에 내면(영혼)이 바로 세워지도록 돕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몸도 함께 회복되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운동이다. ‘전체적이고 ... 모든 치유와 의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을 더불어 살리는 경이로운 병원 그곳에서 ‘생명수 사역’(H2O Ministry)이 펼쳐진다! H2O Ministry? ‘Holistic Healing Mission by Onething’의 약어로서 샘병원이 추구하는 '전인치유 선교 운동’을 말한다. 몸에 대한 치유에 앞서 내면에 대한 치유에 우선적으로 초점을 둠으로써, 먼저 하나님 앞에 내면(영혼)이 바로 세워지도록 돕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몸도 함께 회복되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운동이다. ‘전체적이고 통합적이고 총체적인 치유’를 통해 하나님의 치유를 가로막고 있는 것들을 풀어내면서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주권을 올려드리는 치유 사역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병원을 세우기 위해 샘병원이 궁극적으로 이루어 가고자 하는 비전이다. 연구와 진료, 양 날개의 균형을 이루며 탁월함을 추구하는 병원, 환자의 영혼육을 돌보아 전인적인 회복을 돕는 병원이 있다.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치유의 샘, 바로 ‘샘병원’이다. 이 책에는 영성 회복을 꿈꾸는 전인치유, 전인치유를 꿈꾸는 좋은 병원, 그리고 좋은 병원을 꿈꾸는 좋은 의사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이 책은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질병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화두에 명확한 답변을 제시한다. 병을 대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다잡아 줄 ‘전인적 치유 조언서’ 《샘병원 이야기》. 의료와 신유 사이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크리스천 의료진과 환우들이 양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하나님의 방법으로 바람직한 치유에 임하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내 몸을 위한 건강 상담’ 세 가지 수록! 하나. 건강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지면? 둘. 플라세보 효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셋. 치료 방식,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책 들여다보기 의료냐 신유냐, 그것이 문제로다! 극한 상황에 처하면 한 인간의 면모를 철저히 알 수 있다고 했던가. 이를테면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된 순간 말이다. 이를테면 몸이 아프거나 병에 걸렸을 때가 그러하다. 특히 크리스천의 경우, 치료 방식을 선택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에서 그 사람의 신앙관을 엿볼 수 있다. 현대 의학에 기대어 적극적으로 의료적인 치료에 임할 것인가,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치유에 전적으로 맡긴 채 기도에만 전념할 것인가. 믿는 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와 같은 고민을 해보거나 지인의 고민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마음 한 구석에서는 병원에 손 내미는 것이 하나님의 치유를 불신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과 거리낌이 슬며시 생겨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절반만 이해했기 때문이다. 의료와 신유 사이에서의 갈등하던 끝에 극단적인 선택으로 치닫고 마는 사례는 생각보다 참 많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들려주며 분별하고 균형을 잡아 가도록 안내한다. 또한 신유 사역을 면밀히 짚어 보며 그 허와 실을 낱낱이 파헤쳐 본다. 그 모든 것의 결론, 치유의 주권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저자는 주장한다. 하나님이 모든 치유와 의료의 주인이시기에 초자연적인 치유만이 아닌 의료를 통한 치료 또한 배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혹여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치유를 ‘역전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 생각을 품은 것은 아닌지 스스로 점검해 보고 극단적인 선택은 최대한 절제하기를 권한다. 의사, 그리고 의료 시스템 자체를 거부하지 않고 기도 가운데 의사와 의료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자신의 몸에 하나님의 치유 역사가 임하기를 간구하는 것, 그것이 치유에 임하는 신앙인의 지혜로운 태도이자 마음가짐일 것이다. ‘사람’을 고쳐 ‘병’을 치료하다! 병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해 주는 곳, 병을 치료하기 전에 사람을 고치는 곳. 그런 이상적인 병원이 있을까? 의술이 아닌 ‘인술’을 행하는 병원이라면 가능하다. 환자를 고장 난 기계가 아닌 ‘전인적 인격체’로 보아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도 치유하고자 힘쓰는 병원. 그곳이 바로 인술을 행하는 병원 아닐까. 샘병원에서는 ‘의사 대 환자’가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기에 치료의 핵심이 ‘병’이 아닌 ‘사람’에 있다. 샘병원은 단순히 병을 고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폭넓고 다양한 방법으로 환자를 살피고 접근하려는 노력을 강구해 나가기에, 타 병원과 차별화 되는 첨단 의료적 치료법을 도전하고 시도하는 일에도 열심이다. 특히 암 치료에 있어 ‘면역’을 보존하고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치료법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시도하고 있다. 그중 가장 주된 것은 ‘암 도그마’를 타파하는 것이다. 전신 항암제에 전적으로 의존해 온 기존 치료법을 가능한 한 마지막 방법으로 택하고, 우선적으로 국부 항암요법들을 통해 암세포를 줄이고 면역력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샘병원에서 연구하고 시행하는 다양한 치료법의 공통 핵심은 다름 아닌 ‘면역’(immunity)이다. 면역은 우리 몸 안에 있어서는 안 될 것들을 감지하고 몰아내도록 하나님이 심어 두신 ‘항상성’의 신비다. 각 전문의들이 모여 특정 환자의 케이스를 두고 자유롭게 견해를 발표하고 치료 방법을 타진하는 ‘아침 통합 컨퍼런스’는 타 병원에서도 감탄을 마지않는 시도다. 또한 생활 습관 변화와 환경의 개선을 돕는 ‘자연치유센터’의 치료 요법, 요일별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마음예술치유’ 프로그램, ‘영성치유센터’에서 시간별로 열리는 기도회와 각종 치유 집회 등은 모두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것이다. 이 모두는 ‘탁월한 통합의료와 전인치유’의 비전을 실제로 실현시켜 나가기 위한 샘병원만의 진정성 어린 노력과 사랑이다. 마르지 않는 치유의 샘에서 ‘살다!’ 성경에서 ‘물’은 우리로 하여금 영원히 목마르지 않도록 ‘영생’의 길로 인도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우리의 생명수가 되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 생명수를 상징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병원의 주인으로 모시는 샘병원은 바로 그 생명수가 솟아나는 ‘치유의 샘’이다. 그러므로 이 병원에 머물러 치료에 임하는 자는 누구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맛보고 치유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 생명수를 맛본 자는 몸과 마음이 살아난다. 생명수, 즉 물의 화학기호인 ‘H2O’ 그것이 이대희 대표가 펼치고 있는 사역의 핵심이다. 그는 ‘전인치유 선교 운동’(Holistic Healing Mission by One thing)의 일환으로 생명수 사역을 펼침으로써 사람의 몸과 마음을 더불어 살리는 전인치유 선교병원을 세워 나가고 있다. 오직 그 하나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그는 이제껏 수많은 고비를 넘겨 가며 병원을 굳건히 세워 왔다. 위기에 맞서는 의사,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는 의사, 하나님 한 분만을 사모하며 갈망하는 의사로 살아올 수 있었던 동력 또한 바로 그 순전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추천의 글 손영규 교수(건양대 대학원 치유선교학과 교수), 신갈렙 선교사(아둘람치유센터 대표), 이박행 목사(복내전인치유센터 원장) 추천! 저자는 “모든 치유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인간은 돌본다”(God cures, Man cares!)는 이념을 그의 삶을 통하여 실천하고자 부단히 몸부림쳐 왔습니다. ‘자연적 치료와 초자연적 신유’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신앙 안에서 의료를 선용하는 균형 잡힌 시각으로 안내하는 저자의 진솔한 목소리를
모든 치유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고백 속에 초자연적인 치유만이 아니라 자연적 치유가 다 포함돼요. 그 ‘자연적’이란 말은 ‘일상에서도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일상적인 치유 안에 큰 부분으로 ‘의학적인 치유’가 있고, 또 그 외에 환경과 생활 습관에 변화를 주는 ‘자연・생활 습관 치유’가 있습니다. 초자연적이지 않은, 일상적이고 반복되는 치유 중에서 의학적인 치유가 현재는 메인이 돼버린 거죠. 사람들은 그것이 하나님이 관여하지 않는 영역인 것처럼 인식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지성과 여러 가지 재능을 가지고 열심히 연구하고,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많은 의학적인 발견을 이루면서도 그것을 자기가 해낸 것처럼 여기며 자랑하는 거예요. 믿음의 눈을 가지고 그 뒤를 보지 못하면 하나님이 하신 게 아닌 것처럼 보이죠. 그렇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면 교만한 의사들을 통해서든, 겸손한 신앙인 의사나 과학자를 통해서든 중요한 의학적 발견을 허락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이 계신 거거든요. _87면, 전인치유 이야기 다섯, 치유의 주권자, 하나님
전인치유 선교, 즉 ‘홀리스틱 힐링 미션’(Holistic Healing Mission)이라 할 때, 이 홀리스틱이 “전체적으로 모든 부분을 두루두루 돌아본다”는 뜻이거든요. ‘W’가 붙으면 홀리스틱은 몸의 이곳저곳을 다 본다는 개념이 되죠. ‘W’ 빼고 ‘H’로 시작하면 관계까지 포함하는 “전체적이고 통합적이고 총체적인 힐링”이 되고요. 인간이 치료를 주도하는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치유를 가로막고 있는 것들을 풀어내면서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주권을 올려드리는 차원에서 ‘홀리스틱 힐링 미션’을 샘병원의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런 비전을 추구하는 병원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좋은 병원이라고 생각해요. _164면, 좋은 병원 이야기 다섯, 사람을 고치는 병원
성경에 강도 만나 거의 죽게 된 사람이 나오지요.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어 가는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그를 들쳐 업고 여관으로 가서 그 당시 최선의 의료적 치료로 상처에 기름을 붓고 싸매는 일을 하고는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먹을 것도 주고 쉬게 해주고 보살펴 주지요. 이처럼 의학적인 수고와 더불어 다른 모든 필요를 채우면서 전인적인 사랑으로 섬기는 통합적이고 전인적인 암 치유 사역이 갑작스런 강도 같은 암을 만난 환우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한 줄기 빛이 되어 줄 것을 믿습니다. _244면, 좋은 의사 이야기 넷, 그 한 가지를 갈망하는 의사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1장 영육 회복을 꿈꾸는 전인치유 이야기
ㆍ 전인치유 이야기, 하나 _ 치유의 전제
ㆍ 전인치유 이야기, 둘 _ 의료와 신유 사이
ㆍ 전인치유 이야기, 셋 _ 분별하고 균형 잡기
ㆍ 전인?치유 이야기, 넷 _ 치유 사역의 허와 실
ㆍ 전인치유 이야기, 다섯 _ 치유의 주권자, 하나님
∴ 내 몸을 위한 건강 상담, 하나 _ 건강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지면ㆍ
2장 전인치유를 꿈꾸는 좋은 병원 이야기
ㆍ 좋은 병원 이야기, 하나 _ 좋은 의사가 있는 병원
ㆍ 좋은 병원 이야기, 둘 _ 탁월함을 추구하는 병원
ㆍ 좋은 병원 이야기, 셋 _ 과감하게 도전하는 병원
ㆍ 좋은 병원 이야기, 넷 _ 암 도그마를 깨는 병원
ㆍ 좋은 병원 이야기, 다섯 _ 사람을 고치는 병원
∴ 내 몸을 위한 건강 상담, 둘 _ 플라세보 효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ㆍ
3장 좋은 병원을 꿈꾸는 좋은 의사 이야기
ㆍ 좋은 의사 이야기, 하나 _ 욕먹는 의사
ㆍ 좋은 의사 이야기, 둘 _ 위기에 맞서는 의사
ㆍ 좋은 의사 이야기, 셋 _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는 의사
ㆍ 좋은 의사 이야기, 넷 _ 그 한 가지를 갈망하는 의사
ㆍ 좋은 의사 이야기, 다섯 _ 두 마리 토끼 잡는 의사
∴ 내 몸을 위한 건강 상담, 셋 _ 치료 방식,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