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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

원제 : Off Go There Engines, Off Go There Lights (20
시리즈 :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35]

제니스 밀러쉬, 데이비드 고든 저 | 장미란 역 | 주니어RHK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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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53665 / 32쪽 / 410g / 28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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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짤까닥, 딸깍! 하루 일을 끝낸 도시의 자동차들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들려 주는 자장가 같은 이야기! 해가 뉘엿뉘엿 지는 도시, 도로 위를 바삐 지나가는 자동차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노란? 택시를 타고 도시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는 자동차들의 하루를 쫓아가 보세요. 빨간 소방차가 불이 난 가게에 불을 끄고, 초록 덤프트럭이 공사장을 왔다 갔다 하면서 흙을 실어 나르는 등 각각 제 역할을 멋지게 해 낸 자동차들은 하루 일을 끝내고 모두 포근한 보금자리로 돌아가 쌔근쌔근 잠이 들지요. [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 짤까닥, 딸깍! 하루 일을 끝낸 도시의 자동차들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들려 주는 자장가 같은 이야기! 해가 뉘엿뉘엿 지는 도시, 도로 위를 바삐 지나가는 자동차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노란 택시를 타고 도시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는 자동차들의 하루를 쫓아가 보세요. 빨간 소방차가 불이 난 가게에 불을 끄고, 초록 덤프트럭이 공사장을 왔다 갔다 하면서 흙을 실어 나르는 등 각각 제 역할을 멋지게 해 낸 자동차들은 하루 일을 끝내고 모두 포근한 보금자리로 돌아가 쌔근쌔근 잠이 들지요. [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는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 덤프트럭 등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온종일 신 나게 뛰어 놀던 아이들을 스르르 잠이 들게 해 주는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탈것들이 잠 들기 전 그랬던 것처럼, 세상 모든 아이들 역시 주문을 외우듯 “짤까닥, 딸깍!”하고 잠을 청할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과 ‘베드타임’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커커스 리뷰 (Kirkus Review) “리듬감 넘치는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은 온종일 뛰어 놀았던 아이들을 편안하게 잠재우기에 충분하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한 마디로 환상적인 그림책이다. 소음과 매연으로 가득한 도시를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했고, 간결하면서도 반복적인 문장이 더해져 환상적인 잠자리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아마존 리뷰 중 리듬감 넘치는 글과 시각적인 그림의 완벽한 조화 [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는 엄마와 함께 노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는 꼬마를 따라가면서 다양한 탈것을 만나고, 자동차들이 하루 일을 마치고 보금자리로 돌아와 잠이 드는 모습을 반복적이고 운율감 넘치는 글로 표현하여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에게 서서히 잠이 오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빨간 소방차, 초록 덤프트럭, 하얗고 까만 순찰차 등 다양한 탈것이 어떤 일을 하는지,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탈것이 하는 일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노란 택시를 찾는 재미도 있지요. 노란 택시가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자동차들과 만나는 그림의 구도와 따뜻하고 다채로운 색감은 아이의 시각, 공간적인 지능을 발달시켜 줍니다. *** 내용 *** 해가 지기 시작하는 도시에 노란 택시가 손님을 찾아 다녀요. 노란 택시는 엄마와 아이 손님을 태우고 도시 곳곳을 달리기 시작해요. 도로를 달리는 동안 노란 택시에 탄 아이는 빨간 소방차, 초록 덤프트럭, 갈색 배달 트럭, 하얗고 까만 순찰차, 파란 아이스크림 트럭을 봅니다. 각 자동차들은 온종일 열심히 일하고, 모든 일이 끝나면 보금자리로 돌아가 짤까닥! 시동을 끄고, 딸깍! 전조등을 끄고 내일을 위해 편안하게 잠이 들어요. 어느덧 손님의 집 앞에 도착한 노란 택시는 손님을 내려 주고 택시 주차장으로 돌아와 잠이 들어요. 달과 별이 환하게 빛나는 밤, 꼬마는 ‘잘 자!’라는 자동차들의 인사를 듣고 쌔근쌔근 잠이 듭니다.

저자 소개

시각 장애인을 위한 교사로 일했으며, 현재 뉴욕 포트 제퍼슨에서 남편과 세 아이와 
개 두 마리(허니와 탠디), 밀로라는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는 제니스 밀러쉬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픽사(PIXAR)의 <토이 스토리>와 어린이 케이블 방송 니켈로디온의 인기 프로그램 <보글보글 소폰지 밥>에서 시각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자동차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헨젤과 디젤」
「미운 새끼 트럭」「세 대의 아기 트럭」 등의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하며 좋은 번역을 통해 독자들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몽키맨을 아니?》, 《몽키맨을 알고 있어!》,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들이 있으며,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마샤 브라운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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