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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734386 / 389쪽 / 545g / 140 x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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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사진/그림/카툰에세이
-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감성/사랑/연애에세이
반디앤루니스 리뷰
드라마 속엔 없는 러브 액츄얼리
수십 만 커플에게 사랑의 정교함을 전달하다
《이것은 누구나의 사랑》은 다가가고 만나고 서로를 닮아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좋아하면서도 서로를 붙잡지 못하는 바보 같은 마음에 따끔한 충고를 퍼붓다가도, 냉정하게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려놓아야 할 사랑이라 자극하기도 한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괴로워하는 그 누군가의
이야기도 들어 있다. 이 책은 나와 당신의 사랑이야기다.
친한 친구와 밤새 수다를 떨며 묻고 또 물었던 “도대체 그 사람 왜 그런 거 같니?”라고 캐묻던 그 소소한 이야기인 것이다. 우리는 종종 영화 속 가상의 사랑에 빠져들고는,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만년으로 하고 싶다’는 식상한 대사에도 감동한다. 하지만 이게 다 무슨 소용일까? 정작 당신의 사랑이 그리 아름답지 않다면 말이다. 처음 사랑을 느끼고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가, 예기치 않은 이별에 아파하고, 그리고 이제 사랑은 끝이라고 말하는 당신을 위해 이 책은 만들어졌다.
이미 아시아 전역 수십만 남녀를 감동시켰던 56편의 사랑 이야기에서 분명 당신의 사랑 또한 편안과 휴식을 얻게 될는지 모른다.
과장 없이 담백하게 쓰인 글에 매료된 마음이, 어느새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용기로 가득하길 바라는 저자는 읽는 이의 마음까지 헤아리고 있다. 총 9개의 챕터 안에는 이별하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고, 그 속에서 마음을 나누다, 어찌할 바 모르던 쌉쌀한 연애, 내가 아닌 누군가를 받아들이고, 혼동하는 사랑 모두가 담겨 있다. 분명 이 책은 골치 아프거나, 정신없는 혹은 감정의 호수에 풍덩 빠져버린 누구나의 이야기다. 저자 아이리는 책의 마지막에 이렇게 당부한다.
“있는 힘껏 당신의 삶을 매 순간 최고의 시간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당신의 삶, 최고의 순간
그를 만나기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삶을 축제로 만들기 위해 듣게 될 사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들의 이야기 드라마 속엔 없는 러브 액츄얼리 수십 만 커플에게 사랑의 정교함을 전달하다 《이것은 누구나의 사랑》은 다가가고 만나고? 서로를 닮아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좋아하면서도 서로를 붙잡지 못하는 바보 같은 마음에 따끔한 충고를 퍼붓다가도, 냉정하게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려놓아야 할 사랑이라 자극하기도 한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괴로워하는 그 누군가의 이야기도 들어 있다. 이 책은 나와 당... 삶을 축제로 만들기 위해 듣게 될 사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들의 이야기 드라마 속엔 없는 러브 액츄얼리 수십 만 커플에게 사랑의 정교함을 전달하다 《이것은 누구나의 사랑》은 다가가고 만나고 서로를 닮아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좋아하면서도 서로를 붙잡지 못하는 바보 같은 마음에 따끔한 충고를 퍼붓다가도, 냉정하게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려놓아야 할 사랑이라 자극하기도 한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괴로워하는 그 누군가의 이야기도 들어 있다. 이 책은 나와 당신의 사랑이야기다. 친한 친구와 밤새 수다를 떨며 묻고 또 물었던 “도대체 그 사람 왜 그런 거 같니?”라고 캐묻던 그 소소한 이야기인 것이다. 우리는 종종 영화 속 가상의 사랑에 빠져들고는,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만년으로 하고 싶다’는 식상한 대사에도 감동한다. 하지만 이게 다 무슨 소용일까? 정작 당신의 사랑이 그리 아름답지 않다면 말이다. 처음 사랑을 느끼고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가, 예기치 않은 이별에 아파하고, 그리고 이제 사랑은 끝이라고 말하는 당신을 위해 이 책은 만들어졌다. 이미 아시아 전역 수십만 남녀를 감동시켰던 56편의 사랑 이야기에서 분명 당신의 사랑 또한 편안과 휴식을 얻게 될는지 모른다. 과장 없이 담백하게 쓰인 글에 매료된 마음이, 어느새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용기로 가득하길 바라는 저자는 읽는 이의 마음까지 헤아리고 있다. 총 9개의 챕터 안에는 이별하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고, 그 속에서 마음을 나누다, 어찌할 바 모르던 쌉쌀한 연애, 내가 아닌 누군가를 받아들이고, 혼동하는 사랑 모두가 담겨 있다. 분명 이 책은 골치 아프거나, 정신없는 혹은 감정의 호수에 풍덩 빠져버린 누구나의 이야기다. 저자 아이리는 책의 마지막에 이렇게 당부한다. “있는 힘껏 당신의 삶을 매 순간 최고의 시간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당신의 삶, 최고의 순간 그를 만나기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수많은 사랑을 전해주던 SBS 박소현의 러브게임 누구나 꼭 한번은 들었던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유현수 작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송정림 작가 강력 추천 우선, 당신에게 묻고 싶군요. 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의미인가요? 이미 결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있다면, 아련한 그리움으로 사랑을 기억하나요? 일상에 내어 준 지난날의 아련한 추억인가요? 지금 사랑을 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에게는 사랑이 달콤함이겠군요. 어떤가요? 달달한 첫 느낌의 달콤함인가요? 아니면 카카오가 잔뜩 들어간, 조금은 쌉싸름한 맛인가요? 사랑이란 결코 늙지 않는 묘약을 품은 게 아닐까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잊지 않고 찾아오니 말이죠. 한 살 한 살 철이 들면 사랑도 좀 노련해질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사랑은 우리의 이런 바람을 듣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스무 살의 사랑은 열정으로 가득 차 있죠. 그렇기 때문에 쉽게 빠질 수 있지만 또 가슴 아픈 이별이 가슴 깊게 자국을 남기기도 해요. 세상물정 배우고 철든 마음을 갖게 됨직한 서른의 사랑은, 조금은 복잡한 계산이 숨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 평생을 함께할 운명의 짝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한 사람의 동반자가 되어 있을 만한, 어느새 훌쩍 들어버린 나이의 사랑은 잊히지 않는 아련함으로 남는다고들 하죠. 분명 사랑에는 정답이 없는가 보네요. 그러니 아무 죄 없는 주변인들만 괴롭히겠죠. 그들이라고 정답을 알 수는 없겠죠. 어쩌면 처음부터 정답을 기대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저 답답한 마음에 누구라도 붙잡고 물은 거겠죠. 그러니 사랑은 어렵습니다. 조언도 연습도 온통 먹히지 않으니 말이죠. 다만, 사랑에 대해 힘들다고 말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저, 사랑은 조금 어려울 뿐이니까요. 인생 최고의 순간 나는 당신을 만나고 싶다 도리스와 라오장은 오랫동안 함께한 연인이다. 그런데 겉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던 두 사람이 지난주 이별했다. “네가 라오장한테 가서 진짜 이유가 뭔지 좀 물어봐 줘. 너한테는 사실대로 얘기할지 모르잖아.” 원래도 허스키한 그녀의 목소리는 얼마나 울었는지 이제 섹시하게 들리기까지 했다. “왜 그랬어?” 라오장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너 죽다 살아나 본 적 있어?”라오장은 이야기를 천천히 풀어 놓았다. 며칠 전 그들은 친구들과 최소 10번은 와 본 바닷가에 함께 왔다. 그러다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라오장은 필사의 노력 끝에 물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던 라오장은 물속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라오장을 쳐다보던 도리스의 얼굴을 보게 되었고 그는 도리스가 정말 자신의 그녀가 아님을 깨닫게 된 것이다. “말도 안 돼, 라오장이 얼마나 수영을 잘하는지 너도 알잖아. 그리고 그곳은 우리가 수십 번도 더 간 곳이라고! 그게 아닐 거야 ! 진짜 이유가 뭔지 난 꼭 알고 싶어.” 우리는 때로 상대가 말하는 이별의 이유를 곧이곧대로 믿을 수 없을 때가 있다. 아니, 분명 다른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며, 숨겨진 이면을 알 때까지 이별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무리 들어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이 있다. 같은 언로로 말하고 있지만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닌 두 사람은 이별에도 전쟁이 필요하다. 당신의 경우는 어떤가? 《이것은 누구나의 사랑》은 삶을 축제로 만들기 위해 듣게 될 사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들의 이야기 56편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커플의 사랑이야기를 소개하며 당신의 의견을 물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오랫동안 인기 있는 라디오 작가이자 저자, 그리고 칼럼리스트로 활동했던 오랜 경험에서 나온 풍부한 조언으로 당신을 다독일 것이다. 사랑을 그리워하고, 사랑을 어려워하는, 그 끝나지 않는 숙제를 위해 이 책은 당신에게 다가갈 준비가 되어 있는 책이다. 추천사 라디오를 하면서도 매일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전하지만, 룰이 없고 매뉴얼도 없는 게 사랑입니다. 공부해서 늘 수 없는 게 사랑이지만, 크고 작은 경험을 통해, 타인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끊임없이 더 배우고 깨우치게 되는 게 사랑이기도 하죠. 여기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는 ‘사랑의 백과사전’같은 책이 있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 어쩌면 내가 겪은 이야기도 숨어 있을지 모르겠네요.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또 한 번 인생을 배우는 느낌입니다. - 박소현 SBS 라디오 DJ 사랑이라는 말, 참 쉬워졌습니다. 그러나 사랑, 참 어렵습니다. 사랑하면서도 결코 다가갈 수 없는, 답답한 정체 구간의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사랑하면서도 사랑하지 않는 듯 고개를 돌리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나조차 모르는 내 마음, 그 사랑에 정답을 찾게 되기를 바랍니다. -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저자 그는 너를 사랑하지 않았어, 라는 직언은 싫다. 대신, 그가 너의 인연이 아니었을 뿐이라는 말로 위로받고 싶다. 사랑 따윈 없어, 라는 부정적인 말도 싫다. 대신, 살다 보면 어느 날, 운명 같은 사랑을 만나게 될 거라는 희망 언어가 좋다. 이 책 어느 한 페이지에서, 지난 내 사랑의 모습과 닮아서 눈길이 멈춰진다면 당신은 행운아다. 이 책은 상처 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희망의 연애 바이블이니까! - 유현수 SBS 라디오 작가, 《연애만 이십년 째》 저자
그 사람의 행동은 인생의 우선순위를 반영한다. 그리고 상대를 대하는 사랑의 온도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알게 해 주는 지표다. 링링은 그렇게 추운 새벽에 밖에 나가 그 여자에게 돈을 송금하도록 한 그의 태도를 보며 자신을 대하는 그의 사랑의 온도가 얼
마나 낮았는지를 명백히 알게 되었다.
- p. 25
사랑에 정해진 때가 어디 있단 말인가? 오늘 올지, 내일 올지 모르는 게 사랑인데 말이다. 설령 두 사람이 서로 좋지 않은 시기에 만났다고 치자. 그래도 이루어질 사랑이라면 언제든 꼭 이루어진다. 사랑에 알맞은 시기란 없다. 그저 당신이 그 사람에게 맞는 사람인지가 있을 뿐이다. 그 역시 연애하기에 알맞지 않는 시기였던 게 아니다. 단지 그가 찾는 상대가 그녀가 아닐 뿐이다.
- p. 61
나는 네가 아무렇지도 않게 그녀를 내게 소개하는 것이 싫다. 나는 그녀가 네 옆에 앉아 끊임없이 눈을 보며 웃는 것이 싫다. 나는 너희를 진심으로 축복해 줄 수 없는 내가 싫다.
나는 억지로 웃고 얘기해야 하는 내 모습이 싫다. 나는 그녀를 좋아하는 척해야 하는 나 자신이 싫다. 나는 너를 좋아하고 있었나 봐. 나는 그동안 그렇게 오랫동안 너를 좋아하고 있었나 봐.
- p. 63
너는 결국 도망치거나 숨지 않았구나. 진정한 사랑이라면 아무리 도망치려해도, 숨으려고 해도 그럴 수 없는 것이지.
- p.197
바다의 특성을 잘 알고 험한 파도에 익숙한 베테랑 선장도 처음에는 항해도를 읽고 나침반 사용을 연습하는 선원에서부터 시작했다. 좋은 남자도 마찬가지다. 좋은 남자는 경험의 누적과 좋은 습관 형성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처음부터 좋은 남자란 없다.
- p.238
목차
- 서문
CHAPTER1. 괜찮아 내가 당신을 기억하니까
1>오랜 사랑에 마침표가 찍혔다
2>당신은 내 마음이 걱정되지 않았나 봐
3>어디서부터 사랑이었을까
4>누가 그래? 사랑하면 외롭지 않다고 말야
5>당신, 거기 있어요?라고
6>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
#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CHAPTER 2. 오늘 또다시 가슴이 뛴다
1>아파, 내가 지금! 너를 사랑하는 걸 내가 알게 돼서
2>꽃처럼 아름다운 너는
3>바보 아직도 모르겠어?
4>나는 당신을 보는 게 좋습니다
5>인생 최고의 순간, 그대를 만나고 싶다
6>당신이 머물던 자리에 가면
7>고마워 내게 와 줘서
# 사랑을 할 때 우리는 괴물이 된다
CHAPTER 3. 누군가와 마음을 나눈다는 건
1>당신이 나를 찾아올 걸 내가 아니까
2>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
3>작별 인사라도 할 수 있었다면
4>사랑이란 잴 수 없는 자 같은 거야
5>무지개 사탕
6>남자들의 영원한 난제
#나는 나를 사랑한다
CHAPTER 4. 달콤 쌉싸름한
1>언제나 그의 1순위일 수는 없다
2>중요한 걸까? 필요한 걸까?
3>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지 않는 공주
4>어렵다! 사랑
5>우리 결혼에 옆집 아저씨가 무슨 상관인가요?
6>사랑이 시작되던 그날
# 괜찮아 용기를 내
CHAPTER 5. 그리고 너를 사랑하고,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1>타이페이 날씨는 어때?
2>난 참 오래도 바보로 있었네
3>100일 이후에는…
4>심장이 먼저 말하지, 사랑은
5>내 마음을 보지 못했겠지
6>억울한 게 많은 거야 원래 사랑이란 게
# 가까운 사람이 상처를 더 많이 준다
CHAPTER 6. 따갑게 짜릿하게 다가오는
1>너의 결혼식
2>지금 사랑하라
3>이별에 대한 예의
4>좋은 남자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5>내 운명의 반쪽은 어디 있을까?
6>사랑하는 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람
#사랑엔 적당한 꾀도 필요하다
CHAPTER 7. 다시 시작될 사랑에게 미안하지 않도록
1>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가 봐요
2>당신의 사랑은 아직도 뜨거운가요?
3>미안해요 하지만 사랑하는 걸요
4>당신과 나 사이에 놓인 행복의 기준
5>나를 사랑해?6>너에게서 내 모습이 비칠 때
#혼자 산다는 것
CHAPTER 8. 우린 왜 이렇게 어려운거야?
1>이유라도 알았더라면
2>여자들의 내숭이란
3>사랑의 관성
4>포기해야 하는 이유
5>행복이 그렇게 어려운 걸까?
6>그만할래 미안한 거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니라, 나를 조금 더 사랑할 뿐이에요
CHAPTER 9. 그렇게 사랑이 떠나가더라도
1>그렇게 사랑이 떠나가더라도
2>연애
3>떠나 보면 알게 될 거야
4>강인해지는 습관
5>당신을 가장 당신답게 만들어 주는 사람
6>주위를 둘러 봐 그가 있을지도 몰라
7>여자도 영원히 아이로 남고 싶다
# 당연히 행복해야만 하는 당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