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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크래프트 숍 시작하기 집에서, 공방에서, 온라인에서 크래프트 숍을 운영하는 노하우

토리 제인 저 | 디자인하우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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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416267 / 144쪽 / 274g / 246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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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신은 아직도 취미생활로만 즐기는 ‘소심한’ 크래프터인가요? 우리말로 수공예를 뜻하는 ‘크래프트(Crart)’란 손기술 혹은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여 만드는 물건을 의미한다. 수공예 액세서리부터 가방, 신발, 캔들, 비누, 비즈, 홈메이드 간식 등 그 재료가 무엇이든 손으로 빚는 수공예품이 가진 작은 가치를 알고 손수 만들어내는 모든 이를 우리는 ‘크래프터(Crarter)’라고 부른다. 하지만 우리 주변의 많은 크래프터들은 자신의 손재주가 창업의 실마리가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취미를 직업화하는 데 소극적이다. 이처럼 자신의 ... 당신은 아직도 취미생활로만 즐기는 ‘소심한’ 크래프터인가요? 우리말로 수공예를 뜻하는 ‘크래프트(Crart)’란 손기술 혹은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여 만드는 물건을 의미한다. 수공예 액세서리부터 가방, 신발, 캔들, 비누, 비즈, 홈메이드 간식 등 그 재료가 무엇이든 손으로 빚는 수공예품이 가진 작은 가치를 알고 손수 만들어내는 모든 이를 우리는 ‘크래프터(Crarter)’라고 부른다. 하지만 우리 주변의 많은 크래프터들은 자신의 손재주가 창업의 실마리가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취미를 직업화하는 데 소극적이다. 이처럼 자신의 손재주가 사업 밑천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는 세상의 모든 ‘소심한’ 크래프터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세상의 모든 크래프터를 위한 나만의 작은 숍 창업+운영 가이드 《내 작은 크래프트 숍 시작하기》는 취미로만 즐기던 일을 직업으로 확장하고 싶은 초보 크래프터를 위한 친절한 창업 가이드다. 실제 취미를 브랜드화해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작은 크래프트 숍을 시작해 성공하기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감각 있는 작업실을 꾸미는 방법부터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 주위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효과적으로 내는 노하우,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매력적으로 디스플레이하는 방법,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마케팅에서 빠질 수 없는 SNS 채널별 맞춤 홍보 비결까지 초보 크래프터들이 작은 가게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들로 가득하다. 만약 당신이 주위에서 “이건 팔아도 되겠다”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면, 또는 작은 크래프트 숍을 열었지만 막상 어디에서 어떻게 홍보해야 할지 모르는 크래프터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취미생활이 멋진 직업이 되는 순간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인기 크래프트 숍의 경쟁력, 콘셉트, 운영 노하우 전격 공개! 《내 작은 크래프트 숍 시작하기》에는 각 지역과 온라인에서 이미 검증받고 오랜 기간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전문 크래프터들의 솔직한 인터뷰가 담겨 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 그리고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14명의 전문 크래프터들이 자신의 가치를 담은 독특한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했는지, 어떻게 영업 전략을 세우고 가격 체계를 수립했는지 등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크래프트 숍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초보자가 저지르기 쉬운 마케팅 실수, 시장 조사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주요 항목, 고객의 감성과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브랜드 네이밍 등 초보자라면 놓치기 쉬운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정보로 구성했다. 취미로만 만들던 작품을 브랜드를 내건 숍에서 판매한다는 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과 함께한다면 나만의 브랜드로 세상 사람들과 어렵지 않게, 가장 나다운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선배 크래프터의 어드바이스] “중요한 것은 첫발을 떼고 움직이는 거예요. 모든 일을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을 때 숍을 열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면 사업을 시작할 수 없었겠죠. - 아만다 라이트 / ‘위트 앤드 휘슬’ 창립자 “제 생각에 엣시Etsy는 세계 최고의 핸드메이드 거래 장터예요. 열정적인 구매자와 판매자를 끌어들이는 데 적수가 없죠. 엣시는 서로 돕는, 힘 있는 공동체 정신이 살아 있는 현장이에요.” - 에마 램 / 텍스타일 디자이너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기술에 충실하되, 다른 브랜드에서 지나치게 많은 영감을 얻지 마세요. 창의적인 사람이 된다는 건 스스로 나만의 아이디어의 소용돌이를 끊임없이 돌린다는 뜻이에요.” - 비키 트레이너 / ‘더 빈티지 드로어’ 창립자

저자 소개

15년간 뉴욕과 런던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크래프트와 베이킹에 관심을 갖고 시작한 블로그는 많은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담는 창작의 공간이 되었다. 토리는 SNS에서 충실한 팔로어를 확보하고 있고, 전 세계 수천 개의 크래프트 웹사이트, 이미지 라이브러리와 <몰리 메이크스>, <메이킹> 등의 잡지에서 그녀의 디자인을 극찬했다. 그녀의 모든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경쟁이 극심하고 브랜드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오늘날의 온라인 세계에서 토리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Prologue _ 취미가 직업이 되는 순간6
CHAPTER 1. 순진한 크래프터, 나만의 숍을 정의하다 ? 작업 공간 만들기9
CHAPTER 2. 모든 것은 이름에 달렸다 ? 브랜드 구축하기45
CHAPTER 3. 크래프트 + 비즈니스 ? 온라인 홍보 A to Z 63
CHAPTER 4. 시선을 사로잡는 디스플레이 ? 오프라인 홍보 A to Z91
CHAPTER 5.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 ? 페이스북부터 인스타그램까지 109
CRAFTER ADVICE128
참고할 만한 온라인 사이트130
그다음 할 일은?132
SNS 한눈에 보기136
이 책에서 만난 크래프터 138
INDEX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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