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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1930 1

시리즈 : 스캔들 1930 [3]

김민주 저 | 단글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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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301234 / 312쪽 / 406g /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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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네이버 웹소설 화제의 핏빛 로맨스!
드디어 미공개 외전이 추가된 완전판으로 돌아오다!

네이버 웹소설로 연재되어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스캔들 1930>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된다. <스캔들 1930>은 암울했던 1930년대 일제강점기 경성을 무대로 펼쳐졌던 조선인 신무용수 모석정과 일본 세도가의 아들인 이치카와 타이요우의 애절하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로, 연재 당시부터 파격적인 전개와 섬세한 문체로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읽는 이로 하여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김민주 작가 특유의 긴장감과 흡입력이 느껴지는 글솜씨는 새삼 경탄을 금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더불어 <스캔들 1930> 본편의 여운에 아쉬움을 느꼈을 독자들을 위해 김민주 작가가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외전> 은 독자들의 구멍 난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출판사 리뷰

네이버 웹소설 화제의 핏빛 로맨스!
드디어 미공개 외전이 추가된 완전판으로 돌아오다!


네이버 웹소설로 연재되어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스캔들 1930>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된다. <스캔들 1930>은 암울했던 1930년대 일제강점기 경성을 무대로 펼쳐졌던 조선인 신무용수 모석정과 일본 세도가의 아들인 이치카와 타이요우의 애절하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로, 연재 당시부터 파격적인 전개와 섬세한 문체로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읽는 이로 하여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김민주 작가 특유의 긴장감과 흡입력이 느껴지는 글솜씨는 새삼 경탄을 금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더불어 <스캔들 1930> 본편의 여운에 아쉬움을 느꼈을 독자들을 위해 김민주 작가가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외전> 은 독자들의 구멍 난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언제나 늘 그대가 볼 수 있는 곳에 있을게요.”
친일파인 아버지와 독립운동가인 오라버니를 두었지만,
신무용에 반해 평범한 규수의 길을 포기한 조선인 신무용수 모석정.

“세상 어느 것보다도 비싼 것이 저의 마음이요, 제 여인의 마음입니다.”
천황가의 신임을 얻어 화족 최대 세력을 자랑하는 이치카와 가문.
그리고 그런 일본 정치 명문가의 유일한 후계자인 이치카와 타이요우.

오라버니를 따라 가스카노 미하로의 경성 공연을 보러 온 모석정은 그곳에서 신무용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고,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평소 무용은 기생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낮추보았기에 그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렇게 신무용에 큰 감명을 받은 모석정은 배움을 청하기 위해 미하로를 찾아가지만, 아가씨가 할 만한 것이 아니라는 이유로 매몰차게 거절을 당한다. 이에 자신의 각오를 보이려고 옷을 하나둘 벗기 시작하는 모석정. 그런데 마침 그 자리에 화사하게 빛나는 금발과 이국적인 갈색 눈동자를 가진 남자, 이치카와 타이요우가 나타나는데…….

저자 소개

서른 셋, 어느 날은 아주 많게 느껴지고
또 어느 날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 애매모호한 숫자입니다. 

지난 세기의 아날로그 감성이 그립고, 모든 것이 세련되고 발전된 21세기, 
어딘가에 여전히 존재하고 있을 촌스러움이 좋습니다.

오래 읽혀지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몇 달 즈음? 혹은 몇 년 후에라도 
문득 다시 한번 첫 장을 넘기고 싶은 그런 이야기를 말입니다.

사랑은 어떠한 형식이나 틀을 갖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비극으로, 때로는 희극으로 또는 담담함으로
늘 다른 모습을 하고 우리 앞에 나타납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글을 쓰려고 합니다.
때로는 비극으로, 때로는 희극으로 또는 담담함으로.

목차

1권
서장. 그해, 첫눈이 내리던 날
1장. 도일(渡日)
2장. 교토로
3장. 매혹, 누구의 잘못인가

2권
1장. 사랑은 이미 시작되었다
2장. 상실의 나날
3장. 이 밤이 지나도록
4장. 탱고는 사랑이다

3권
1장. 사랑은 한철 피는 꽃과 같이
2장. 사랑이 잔인해지는 순간
3장. 사랑 유죄
종장.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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