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6.00
- 판매가
-
$14.30
(45%↓)
- 적립금
- $0.2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60178786 / 384쪽 / 520g / 141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김아란
-
백희성
-
폴 칼라니티
- 11,700
- 15,300
- 17,820
- 17,820
- [시리즈] 밀리언셀러 클럽 (황금가지) [180]
출판사 리뷰
실종된 여류 작가와 유아 유괴 사건에 얽힌 진실을 흥미롭게 풀어낸 『신의 손』이 출간되었다. 저자인 모치즈키 료코의 데뷔작으로, 전자출판으로 먼저 세상에 나왔다가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슈에이샤와 정식으로 계약되어 출간되었다. 수수께끼가 연잇는 흡인력 있는 전개와 복합적인 심리 묘사가 두드러지는 이 작품을 두고 『인간의 증명』의 작가 모리무라 세이치는 “파괴적인 재능의 등장에 놀라울 따름이다”라고 극찬했다. 저자는 미술품 범죄 사기란 소재를 재치 있는 필치로 풀어 나간 『대회화전』으로 제14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묵직한 소재를 섬세하고 감성적인 필치로 그려내는 것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악마적 재능을 지닌 작가의 실종과 유아 유괴 사건에 얽힌 진상은?
소설가의 어두운 심연을 섬세한 필치로 그려 낸 걸작 미스터리 서스펜스
모치즈키 료코는 강렬한 마성을 지닌 작가 지망생에 얽힌 비밀을 서스펜스적인 기법으로 시종일관 긴장감 있게 풀어 나간다. 어느 날, 문예 잡지의 편집장인 미무라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전화를 건 사람은 고베에서 내과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히로세라는 사람으로, 담당 환자 한 명이 돌연 제법 높은 수준의 소설을 쓰고는 미무라에게 전해 달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다카오카 마키라는 그 환자의 이름은 낯설었지만, ‘녹색 원숭이’라는 소설 제목을 듣는 순간 미무라는 충격에 휩싸인다. 과거 그와 밀접한 관계였던, 그리고 현재는 실종 상태인 작가 지망생 기스기 교코가 쓴 작품과 동일한 제목이었기 때문이다. 미무라와 직접 만나게 된 다카오카 마키는 기스기 교코만이 할 법한 말씨나 행동으로 미무라를 혼란에 빠뜨린다. 결국 미무라는 히로세와 직접 만나 다카오카 마키와 기스기 교코 사이의 접점을 찾아내려 나선다.
한편으로 『신의 손』에서 또 하나의 축을 이루고 있는 것은 기자인 미치코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미결 사건이다. 3년 전, 고베에서 연이어 아이들을 납치하는 사건이 발생하지만 끝내 마지막 피해 아동은 발견되지 못했고, 피의자가 있었지만 뚜렷한 증거가 없는 상황이었다. 남은 것은 피해 아동들이 있던 현장에서 ‘손이 아름다운 여성’이 목격되었다는 단서뿐. 이 사건의 실마리가 실종된 작가 지망생에 얽힌 미스터리와 이어지는 순간, 이야기는 가속도를 얻고 충격적인 결말을 향해 치닫는다.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