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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우주 영국 에든버러 왕립식물원 식물도감 시리즈 한국어판

시리즈 : 영국 큐 왕립식물원(Royal Botanic Garden) 시리즈 한국어판 [4]

스티븐 블랙모어 저 | 김지현 역 | 교학사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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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9188449 / 256쪽 280 x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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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영국의 Papadakis 출판사에서 발간한 에든버러 왕립식물원(The Royal Botanic Garden Edinburgh) 식물도감 시리즈 중 ‘녹색 우주(Green Universe)’의 한국어 번역본이다. 이 책은 식물 세포의 장엄함과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동시에 식물 세포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다. 천연색의 이미지가 풍성하게 실린 ‘녹색 우주(Green Universe)’는 매혹적인 읽을거리이자 정보의 보고이며, 다양한 세포와 이들이 만들어내는 모든 생명체를 찬미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스티븐 블랙모어(Stephen Blackmore) 교수는 현미경적 크기에서부터 행성까지, 그리고 생명의 기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공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간 생활 속에서의 식물의 위치, 식물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상세히 묘사하고 있다.
 예일대학교 식물학 교수인 피터 크레인(Peter Crane)은 서문에서 식물 세포의 다양성과 세포들이 다르게 조합되는 방식들은 모두 진화 과정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그 결과 식물의 생활과 사람이 사는 지구도 큰 다양성을 가지게 되었고, 매일같이 전 세계 수십억 식물의 수십억 세포가 행하는 과정이 우리 생활에 매우 중요한 일임을 알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녹색 우주 Green Universe』는 자연세계에 관심 있는 사람뿐 아니라 예술가, 디자이너 그리고 생물학 구조 발달에 흥미가 있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이다. 식물 세포의 장엄함과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동?시에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소개 이 책은 영국의 Papadakis 출판사에서 발간한 에든버러 왕립식물원(The Royal Botanic Garden Edinburgh) 식물도감 시리즈 중 ‘녹색 우주(Green Universe)’의 한국어 번역본이다. 이 책은 식물 세포의 장엄함과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동시에 식물 세포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다. 천연색의 이미지가 풍성하게 실린 ‘녹색 우주(Green Universe)’는 매혹적인 읽을거리이자 정보의 보고이며, 다양한 세포와 이들이 만들어내는 모든 생명체를 찬미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스티븐 블랙모어(Stephen Blackmore) 교수는 현미경적 크기에서부터 행성까지, 그리고 생명의 기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공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간 생활 속에서의 식물의 위치, 식물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상세히 묘사하고 있다. 예일대학교 식물학 교수인 피터 크레인(Peter Crane)은 서문에서 식물 세포의 다양성과 세포들이 다르게 조합되는 방식들은 모두 진화 과정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그 결과 식물의 생활과 사람이 사는 지구도 큰 다양성을 가지게 되었고, 매일같이 전 세계 수십억 식물의 수십억 세포가 행하는 과정이 우리 생활에 매우 중요한 일임을 알리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스티븐 블랙모어
스티븐 블랙모어(Stephen Blackmore)
식물학자. 영국 레딩대학교(University of Reading)에서 식물학을 공부하면서 식물 조직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주사전자현미경(SEM)을 이용한 화분 연구로 1976년 박사 과정을 마쳤다. 그 후 인도양과 말라위의 알다브라 환초에 대해 연구하였으며, 1980년 런던의 자연사박물관으로 옮긴 후 포자와 화분립의 다양성, 기능, 발달에 대한 수많은 학술 논문을 발표하였다. 1987년 생물현미경에 대한 뛰어난 공헌을 인정받아 린네협회의 트레일-크리스프 상(Trail-Crisp Award)을 수상했으며, 1990년에 식물부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1999년~2013년까지 에든버러 왕립식물원의 원장을 역임하고, 2001년 에든버러의 왕립협회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현재는 세계식물원보전연맹(Botanic Gardens Conservation International)과 다윈전문가위원회(Darwin Expert Committee)의 의장을 맡고 있다.






김지현
이화여자대학교 생물과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식물계통분류학 박사 수료.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학예 연구원.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근무하고 있다. 저서 『동물이야? 식물이야?』 찰리북, 2013





이남숙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생물학과에서 이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동대학교 생명과학과와 대학원 에코과학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식물분류학회 회장과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학장, 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모든 들풀은 꽃을 피운다》,《한국의 난과 식물도감》,《식물의 모든 것》,《수다떨다 글쓰다(공저)》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지현
이화여자대학교 생물과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식물계통분류학 박사 수료.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학예 연구원 근무.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근무 중(2003년 9월~). 저서 『동물이야? 식물이야?』 찰리북, 2013.

책 속에서

목차

▶ 서문 - 피터 크레인(Peter Crane)
▶ 여행의 시작
▶ 현미경의 역사
▶ 생명의 시작 - 최초의 세포
▶ 육상으로의 진출
▶ 태양을 향해서
▶ 나자식물
▶ 지구의 꽃
▶ 식물과 인간 - 상호 간의 행운
▶ 용어 해설
▶ 참고 문헌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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