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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의 태양

시리즈 : 아이세움 배움터 [40]

미하일 일리인 저 | 아이세움 | 200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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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812507 / 134쪽 / 274g / 183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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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닥불, 장작 등불, 동물 기름 등, 양초, 펌프 달린 기름 등, 갓을 쓴 가스등, 석유등, 백열 전구등, 이것들이 바로 내 책상 위의 태양, 등불이랍니다. 그럼 이 등불들은 다 누가 만들었을까요? 러시아의 아동문학가인 미하일 일리인이 그 과정을 살펴보고 전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인류의 수많은 조상들이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바꾸기 위해 아주 오랫동안 힘을 합쳐 등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식보다 아름다운 인류의 지혜” 너무 익숙해져서 우리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것들. 책, 시계, 등불. 그러나 절대로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없는 이것들이야말로 인류의 발자취이자, 인류의 지혜가 아닌가 합니다. 백지 위의 검은 것, 시간을 담는 그릇, 책상 위의 태양은 오랜 세월 조금씩 변해온 과학의 역사를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글을 쓴 미하일 일리인입니다. ‘서정적 과학자’라고 불릴 만큼 문학에 조예가 깊었던 그의 글은 이미 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며, 이번 기회... “지식보다 아름다운 인류의 지혜” 너무 익숙해져서 우리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것들. 책, 시계, 등불. 그러나 절대로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없는 이것들이야말로 인류의 발자취이자, 인류의 지혜가 아닌가 합니다. 백지 위의 검은 것, 시간을 담는 그릇, 책상 위의 태양은 오랜 세월 조금씩 변해온 과학의 역사를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글을 쓴 미하일 일리인입니다. ‘서정적 과학자’라고 불릴 만큼 문학에 조예가 깊었던 그의 글은 이미 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도 소개하고자 합니다. 딱딱할 것만 같은 과학의 역사가 일리인의 손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순간입니다. 내용 설명 이 책은 모닥불에서부터 오늘날의 전구에 이르기까지, 등불이 어떤 과정을 통해 발달하여 왔는지를 친근한 이야기투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친구가 말을 걸듯이, 다정하게 조목조목 등불의 역사를 짚어주는 가운데, 어느 샌가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본문은 등불이 없는 거리, 최초의 가로등, 가스와 석유 등불, 불꽃이 없는 램프, 열이 없는 빛의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그 당시의 시대 상황과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풍부하여 마치 이야기책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사이사이에 별면을 넣어 더욱 심화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식의 깊이는 깊되,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든 이 책은 새로운 지식을 아는 기쁨을 충실하게 전해 줄 것입니다. ☞ 저자 소개 글쓴이 미하일 일리인 러시아의 아동 문학가이며 과학 소설가로, 1895년 러시아 돈 강 연안의 보로네즈 시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일리야 야코블레비치 마르샤크입니다. 등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흥미 있는 훌륭한 글을 많이 발표하여 전세계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엮은이 박수현 중앙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창작 집단 ‘바리’에서 좋은어린이 책을 기획, 번역, 창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창작 동화 를 펴냈으며, 등 많은 책을 번역했습니다.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들이, 옮긴 책으로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 들이 있습니다.
1895년 러시아 보로네슈에서 태어나 1953년 세상을 떠났다. 본명은 일리야 마르샤크Ilya Marshak지만, 유명한 시인인 형 새뮤얼 마르샤크Samuel Marshak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미하일 일리인이란 필명을 사용했다. 아동문학가면서 과학소설가이기도 했던 그는 철학과 과학,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썼다. 특히 소설가다운 유려한 글 솜씨로 과학과 문학 사이의 교량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평가받는다. 그는 《시간을 담는 그릇》《백지 위의 검은 것》《위대한 계획 이야기》 등의 책을 펴냈는데, 그중 소련의 제1차 5개년 계획을 다룬 《위대한 계획 이야기》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선사시대부터 중세까지의 역사를 다룬 《원숭이, 땅으로 내려오다》(원제 : How man became a giant) 《제우스, 올림포스 산으로 밀려나다》(원제 : Giant at the crossroads) 《코페르니쿠스, 인류의 눈을 밝히다》(원제 : The giant widens his world)는 부인 E. 세갈의 도움을 받아 출간한 책으로 일리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역자 소개

  • 역자 :
중앙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창작 집단 '바리'에서 좋은 어린이 책을 기획, 번역, 창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창작 동화<바람을 따라갔어요>를 펴냈으며, <터비네 파티><뚜뚜에게 친구가 생겼어요><벨벳은 유별난 친구래요><스튜어트 리틀><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왜요?><출동 검은 손 탐정단>등 많은 책을 번역했습니다.

목차

목차
추천사...4
엮은이의 말...6
1.등불이 없는 거리...12
2.최초의 가로등...48
3.가스와 석유 등불...72
4.불꽃이 없는 램프...88
5.열이 없는 빛...116
연표...138
찾아보기...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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