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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외 - 필독도서 한국명작문학 30

시리즈 : 필독도서 한국명작문학 [70]

박완서 저 | 통큰세상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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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099192 / 86쪽 20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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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전쟁의 상처와 아픔을 다루었어요.

작가 박완서

박완서 선생님은 한국 전쟁을 직접 겪었어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를 썼어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나’는 이웃집 설희 엄마와 친해져요. 설희 엄마는 다리가 불편한 지체 장애아인 설희를 미국으로 데려가 고쳐 주고 싶어 하지요. 그런데 여름이 지나며 ‘나’의 식구는 차례로 국가 정보기관에 불려 가요. 전쟁 때 의용군으로 끌려간 오빠 때문이에요. ‘나’는 설희 가족이 미국으로 갈 때에도, 오빠가 온 것으로 착각할 때 에도 틀니가 쑤셔 아픔을 느껴요.

<그 여자네 집> 은 선생님 자신이 겪은 일을 바탕ㅇ드로 쓴 이야기예요. 아름답고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통해 우리 민족이 겪은 전쟁과 국토의 분단이라는 아픔을 그려 내고 있지요.

저자 소개

  • 저자 : 박완서
글 :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50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장편소설로 『휘청거리는 오후』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소설집으로 『세 가지 소원』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세상에 예쁜 것』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살아 있는 날의 소망』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1년 1월 22일 여든 살에 암으로 세상을 떴다.

  


그림 : 이미정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하고, 텍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눌수록 커지는 하나>, <죽은 쥐 한 마리로>, <화가 이야기>, <구운몽>, <제인 에어>, <수레바퀴 아래서> 등이 있습니다.  

목차

등장인물
작품 맛보기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그 여자네 집
문학 리포트
문학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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