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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된 엄마 외 - 필독도서 한국명작문학 15

시리즈 : 필독도서 한국명작문학 [70]

이상교 저 | 통큰세상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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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099048 / 86쪽 20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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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작고 여린 것을 사랑하는 ‘키다리 시인’

작가 이상교

어린 시절부터 작가의 꿈을 키운 이상교 선생님은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달맞이꽃>이 입선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키가 커서 ‘키다린 시인’ 이라고도 불리는 선생님은 강아지나 참새, 들꽃처럼 작고 여린 것들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곤 해요. 2011년 동요 ‘꽃밭에서’를 모티브로 한 <아빠하고 나라하고 만든 꽃밭에>를 쓴 뒤 아름다운 우리 동요를 그림책으로 만드는 일을 계속하고 있답니다.

<꽃이 된 엄마>는 서강이가 엄마의 추억이 담겨 있는 옛집을 찾아가 느낀 점을 그린 이야기이고, <코끼리와 할미새>는 언니와 주인공 ‘나’의 우애를 그린 이야기예요. <피어나는 말>은 주인공 ‘나’가 벙어리 부모님을 둔 진묵이를 바라보면서 느끼는 감동을 담고 있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상교
글 : 이상교
시인, 동화 작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성장했다. 1973년 근대 문예지의 효시인 《소년》의 동시 추천을 시작으로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동시 부문)에 입선, 1977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동화집 《댕기 땡기》 《처음 받은 상장》 《야, 비 온다》,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 《먼지야, 자니?》 등 굵직한 작품들을 비롯해 200권이 넘는 책을 쓰고 그렸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등 상도 많이 받았다.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IBBY) 어너리스트 도서로 선정된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는 독일, 스위스, 미국, 일본 등 회원국 도서관에 영구 보존된다.  

그림 : 유명희
  

목차

등장인물
작품 맛보기
꽃이 된 엄마
코끼리와 할미새
아름다운 겨울
박재은 아줌마
피어나는 말
문학 리포트
문학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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