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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 외 - 필독도서 한국명작문학 10

시리즈 : 필독도서 한국명작문학 [70]

현진건 저 | 통큰세상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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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098997 / 86쪽 20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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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근대 단편 소설의 선구자

작가 현진건

현진건 선생님은 1920년 <개벽>이라는 잡지에 <희생화>라는 소설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했어요. 선생님의 작품은 ‘나’가 주인공인 것이 많은데, 그 주인공에 선생님 자신의 모습이 깃들어 있지요.

<운수 좋은 날>은 선생님의 대표작으로, 근대 소설 가운데서도 아주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가난해도 행복한 부부 이야기를 그린 <빈처>, 사랑에 목말라 하는 노처녀 사감의 이야기인 <B 사감과 러브레터> 등도 하나같이 훌륭한 작품이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현진건
글 : 현진건
현진건(玄鎭健, 1900~1943)은 1920년 《개벽》에 단편 「희생화」를 발표하면서 등단했으나, 이듬해 발표한 「빈처」부터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백조》의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김동인, 염상섭과 더불어 한국 근대문학 초기에 단편소설 양식을 개척하고 사실주의 문학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표적인 단편으로는 「술 권하는 사회」(1921), 「타락자」(1922), 「할머니의 죽음」(1923), 「운수 좋은 날」(1924), 「불」(1925), 「B사감과 러브레터」(1925), 「사립정신병원장」(1926), 「고향」(1926) 등이 있고, 『타락자』(1922), 『지새는 안개』(1925), 『조선의 얼골』(1926), 『현진건 단편선』(1941) 등의 단편집과 『적도』(1939), 『무영탑』(1941) 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그림 : 전미영
  

목차

등장인물
작품 맛보기
운수 좋은 날
빈처
B 사감과 러브레터
문학 리포트
문학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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