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랑 손님과 어머니 외 - 필독도서 한국명작문학 9

시리즈 : 필독도서 한국명작문학 [70]

주요섭, 최정희 저 | 통큰세상 | 2014년 09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098980 / 86쪽 205 x 26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19,8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머니와 손님의 애틋함을 그려 냈어요

작가 주요섭 최정희

주요섭 선생님은 주로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작품 속에 담았어요.

<사랑손님과 어머니>는 1930년대에 발표한 작품인데, 여성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사랑 손님과 어머니>는 천진난만한 ‘나’라는 어린아이의 맑고 깨끗한 눈으로 어머니와 손님 사이에 흐르는 애틋한 감정을 그려 낸 작품이에요.

<흉가>는 주인공 ‘나’를 내세워 최정희 선생님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나’는 지식인 여성으로 신문사 기자이지요. 집을 얻어 기뻐하는 가족들, 홀로 폐병을 앓고 있는 ‘나’의 심정, 괴기스러운 꿈 등이 뒤엉켜 삶의 무게에 짓눌린 ‘나’의 감정이 잘 나타나 있어요.

저자 소개

  • 저자 : 주요섭, 최정희
글 : 주요섭
1902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나 숭실중학교 3년 때 아버지를 따라 일본 도쿄로 가서 아오야마 학원 중학부에 편입했습니다. 3·1운동이 일어나자 귀국하여 지하신문을 발간하다가 출판법 위반으로 10개월간 옥살이를 하고 중국으로 망명했습니다. 1927년 상하이 후장대학을 졸업했고, 이듬해 미국으로 건너가 스탠퍼드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그 뒤 신동아 주간, 중국 푸렌 대학 교수, 경희대학교 교수,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위원장 등을 두루 맡았습니다.
1921년 매일신보에 단편
<깨어진 항아리>
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했습니다. 1930년에는 장편 〈구름을 잡으려고〉를 동아일보에 연재하고, 이어 어린아이의 눈을 통해 어른들의 사랑을 그린 《사랑손님과 어머니》를 발표하였습니다. 《사랑손님과 어머니》는 젊은 과부와 사랑손님의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을 통해 봉건적 사회에서 개방 사회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시대와 인간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사회 고발적인 작품들도 많으나 인간의 내면세계와 삶의 의미를 묘사한 작품들이 대표작으로 손꼽힙니다.

작품으로 《아네모네의 마담》《봉천역 식당》《인력거꾼》《눈은 눈으로》 《대학교수와 모리배》《추운 밤》《입을 열어 말하라》《세 죽음》《잡초》 등이 있습니다.

  


글 : 최정희
  

그림 : 심춘숙
1966년 인천에서 태어나, 1989년 한성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고, 한국미술협회회원으로 개인전을 5회 열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백조의 호수>
,
<대왕 세종>
,
<적과 흑>
,
<오성과 한음>
,
<재판관이 된 토순이>
,
<방귀쟁이 스컹크>
등이 있다.

  







그림 : 조성덕
  

목차

등장인물
작품 맛보기
사랑손님과 어머니 _ 주요섭
문학 리포트 논술
흉가 _ 최정희
문학 리포트 논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