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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휴고 1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시리즈 : 꼬마 철학자 휴고 [4]

오스카 브르니피에 저 | 그리고책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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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686469 / 32쪽 / 342g / 190 x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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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꼬마 철학자 휴고 1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내가 왜 그래야 하지?” 삶과 나에 대한 아이의 첫 고민을 함께해요! EBS 방영! 검증 받은 화제의 철학 동화 아이들에게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건지 이해하기 어렵기만해요. 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죠. “나는 왜 학교에 가야하지?”, “왜 항상 어른들 말을 들어야 할까?” “왜 자꾸 샘이 나는 걸까?” 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이런 궁금증들, 엄마 아빠께 물어봐도 속 시원하게 풀리진 않아요. 알고 싶은 것 많은 우리 아이들에겐 한 가지 정답을 알려... 꼬마 철학자 휴고 1 학교에는 왜 가야 할까? “내가 왜 그래야 하지?” 삶과 나에 대한 아이의 첫 고민을 함께해요! EBS 방영! 검증 받은 화제의 철학 동화 아이들에게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건지 이해하기 어렵기만해요. 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죠. “나는 왜 학교에 가야하지?”, “왜 항상 어른들 말을 들어야 할까?” “왜 자꾸 샘이 나는 걸까?” 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이런 궁금증들, 엄마 아빠께 물어봐도 속 시원하게 풀리진 않아요. 알고 싶은 것 많은 우리 아이들에겐 한 가지 정답을 알려주기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마음으로부터 정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좋아요. 작고 영리한 호기심 덩어리 꼬마 휴고는 우리 아이들을 이런 생활 속 철학의 세계로 초대하는 든든한 친구예요. 어른의 입장에서 무조건 옳다, 그르다 말하는 게 아니라 주제에 대해 여러 가지 관점을 들려주며 어떻게 느끼는지 아이들이 각자 생각하게 만들어요. EBS 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하는 머리를 간질간질 자극한 화제의 작품이에요. 누구보다도 친숙하게 아이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끌어 줄 거예요. 부담 없이, 하지만 진지하게 철학적 사고로 빠져들어요! 어느 날 아침, 휴고는 정말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았어요. 억지로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학교에는 왜 가야 하는 거지?”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의 주인공 휴고와 마찬가지죠. 학교에 가고, 동생을 돌보고. 하고 싶지 않은데 해야만 하는 일이 생겼을 때 불쑥 불쑥 질문이 올라와요. 아이의 눈에는 수수께끼같이 어려운 이런 세상의 법칙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이해하는 게 바로 철학적 사고의 시작이에요. 엄마 아빠가 일일이 정답을 알려줄 필요는 없어요. 이런 질문들을 흘려버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게 더 중요해요. 는 이 과정을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든든한 동반자예요. 탄탄한 철학 교육으로 이름난 프랑스에서 태어난 는 EBS 방영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어요. EBS 방송을 통해 익숙한 캐릭터가 아이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철학적 사고에 쉽게 도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곧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힘! 철학이라고 하면 엄마들은 어렵다며 거부감부터 갖기 쉬워요. 철학을 쉽게 배워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도 고민스럽죠. 하지만 철학은 엄마의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요! 아이들을 위한 철학은 단순한 지식의 문제가 아니니까요. 살아가면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자신만의 철학적 기반이 된답니다. 엄마 아빠가 함께 있지 않은 순간에 스스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지, 또 무엇을 꿈꾸고 어떤 삶을 살고 싶어 할지 모두 이런 사고의 기반에서 결정돼요. 철학이 탄탄한 아이가 위기에 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죠.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세요.

저자 소개

철학박사이며 유네스코에서 보고서를 쓰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른들을 위한 철학 아틀리에를 열고 어린이들에게는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가르친다.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공부를 하신 선생님은 프랑스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노르웨이,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시리아, 알제리 등 대륙을 오가며 어린이들에게 철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함께 사는 게 뭐예요?』, 『행복이 뭐예요?』 등을 통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에게 철학하는 생각과 마음을 배우게 하고, 스스로 철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보석 세공인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그 길을 가지 않고 보자르 예술 학교에 들어가 미술을 배웠습니다. 1990년대에는 가상 이미지 분야를 새롭게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로부터 몇 년 동안 다큐멘터리 영화를 비롯해 비디오 게임, 건축, 무대 장식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공간과 몸, 빛에 관한 수년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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