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국 단편 소설선 1

시리즈 : 문예출판사 세계문학선 [147]

김동인외 저 | 문예출판사 | 2009년 05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1006421 / 325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04,400
  • 15,3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 소설사에서 이름이 빠지지 않는 대표 작가들의 단편 모음 김동인, 현진건, 나도향, 전영택, 최서해, 채만식, 김유정, 이효석, 계용묵, 주요섭, 이상, 최명익, 이태준 등 한국 대표 작가 13인의 단편 작품들을 수록했다. 성북동과 동대문 근처의 옛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달밤〉, 젊디젊은 소년과 소녀의 풋내나는 사랑을 그려낸 〈동백꽃〉, 오해와 애정, 그리고 여인을 향한 사랑이 뒤엉켜 서로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형제의 애환을 묘사한 〈배따라기〉, 달빛 가득한 더운 여름 밤 흐드러진 메밀밭을 배경으로 풀어나가는 ... 한국 소설사에서 이름이 빠지지 않는 대표 작가들의 단편 모음 김동인, 현진건, 나도향, 전영택, 최서해, 채만식, 김유정, 이효석, 계용묵, 주요섭, 이상, 최명익, 이태준 등 한국 대표 작가 13인의 단편 작품들을 수록했다. 성북동과 동대문 근처의 옛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달밤〉, 젊디젊은 소년과 소녀의 풋내나는 사랑을 그려낸 〈동백꽃〉, 오해와 애정, 그리고 여인을 향한 사랑이 뒤엉켜 서로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형제의 애환을 묘사한 〈배따라기〉, 달빛 가득한 더운 여름 밤 흐드러진 메밀밭을 배경으로 풀어나가는 장돌뱅이의 애틋한 과거사 〈메밀꽃 필 무렵〉, 예술가를 지향하는 사내의 여인으로 살아가는 가난한 우리네 ‘아내’의 모습을 보여주는 〈빈처〉, 거칠고 시들고 마르고 누렇게 뜬 굴비 같은 여인네의 사랑을 갈구하는 속마음을 은근히 밝힌 〈B사감과 러브레터〉 등을 읽다 보면 한 시대와 그 시대의 보편적인 문제들을 성공적으로 형상화한 작품들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동인외
경상북도 칠곡 동명 출생. 경북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사범대 국어과를 졸업, 영남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1981) 대구 가톨릭대학 조교수를 거쳐 인천대학 인문학연구소장, 인문대학장을 지냈다. 「현대문학」에서 평론추천을 완료하고, 한국문학평론가협회부회장을 거쳐 지금은 한국문인협회평론분과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평론집으로「문학의 논리와 전환사회」「한국 현대소설의 서사담론」「신세대 문학과 소설의 현장」이 있고, 연구서로「한국 문학과 간도」「일제강점기 만주조선인 문학연구」 「백석연구」 「만주이민문학연구」등이 있다.

목차

목차
배따라기_김동인
감자_김동인
빈처_현진건
B사감과 러브레터_현진건
물레방아_나도향
화수분_전영택
탈출기_최서해
홍염_최서해
레디메이드 인생_채만식
동백꽃_김유정
봄?봄_김유정
메밀꽃 필 무렵?_이효석
백치 아다다_계용묵
날개_이상
장삼이사_최명익
달밤_이태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