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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300657 / 336쪽 / 336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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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천하에 필적할 만한 자가 없고, 만인이 무릎을 꿇으니 괴공이야말로 천하무적이라.
천하를 동서남북으로 나누어 한 귀퉁이씩 차지한 패주(覇主), 사태천(四太天).
강호가 사태천에 의해 지배되는 약육강식의 세상으로 재편되면서 무당파도 그러한 흐름에 쓸려가는 것은 필연. 마인조차 살기를 억누르고 이권을 좇으며, 정파인들에게선 의협과 낭만을 찾을 수 없을 수 없는 세상, 그러한 세상 속에서 무당도 어쩔 수 없이 세속적인 욕망과 힘의 논리에 지배되고 변질되어 예전의 색채를 잃고 만다.
그때 무당파를 동경하고 사랑하던 한 기재에 의해 밑바닥에서부터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나는 특별해지고 싶다. 나는 남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싶어. 결코 남이 정한 틀에 머무르지 않고, 나 스스로도 한계를 짓고 싶지 않아.(본문 中)
『곤륜용제』『화산검신』『천마재림』의 작가
김태현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괴공』
이권만을 좇는 혼탁한 천하 위에 오롯이 선 무당의 혼,
천생 반골, 적운비.
순응할 수 없는 세상이라면 차라리 내가 바꾸리라!
자신이 보잘것없다는 사실을 깨달아라.
강한 자의 논리에 휘둘리는 것에 분노하라.
그리고…… 한계를 돌파하여 진화하라!
그가 강호를 종횡무진하는 그날,
천하가 그를 감당하려 하나,
결국 그가 천하를 감당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