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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307937 / 64쪽 / 122g / 19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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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단호한 결정과 아낌없는 칭찬이 ‘스스로 어린이’를 만듭니다 학교에 입학을 했는데도 매일같이 흔들어 깨워야 하고, 밥을 떠먹이다시피 하며, 방 정리를 해 줘야 하는 아이. 바로 내 아이의 모습일지? 모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다 그렇지.’, ‘어린애가 뭘 알겠어?’라고 생각하신다면 내 아이는 점점 수동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방 정리는 엄마가 해 주는 것, 학교 숙제나 준비물은 가끔 빼먹을 수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요. 막상 필요한 게 제자리에 없거나 해야 할 일을 안 했을 때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아이들만 탓할 ... 단호한 결정과 아낌없는 칭찬이 ‘스스로 어린이’를 만듭니다 학교에 입학을 했는데도 매일같이 흔들어 깨워야 하고, 밥을 떠먹이다시피 하며, 방 정리를 해 줘야 하는 아이. 바로 내 아이의 모습일지 모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다 그렇지.’, ‘어린애가 뭘 알겠어?’라고 생각하신다면 내 아이는 점점 수동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방 정리는 엄마가 해 주는 것, 학교 숙제나 준비물은 가끔 빼먹을 수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요. 막상 필요한 게 제자리에 없거나 해야 할 일을 안 했을 때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아이들만 탓할 일은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가 뭐든 대신 해 주는 버릇을 들였기 때문은 아닐까요? 아이가 하기 싫다고 하니까, 제대로 할 때까지 기다려 주기 힘드니까, 부모들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의 일을 대신하면서 자율성을 억눌렀는지도 모릅니다. 아이가 자율적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하루빨리 단호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어야 합니다. 시행착오를 겪고,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황금별 왕자님』의 금별이 엄마도 맞벌이라는 이유 때문에 금별이가 할 일을 대신, 빨리빨리 해 주곤 했습니다. 동생 출산을 앞두고 어쩔 수 없이 금별이를 언니 집에 맡기면서 ‘부모의 독립’을 선언했지만,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손 하나 까딱 않고, 아무것도 혼자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금별이도 180도 달라졌습니다.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 보니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니까요. 자기 일을 ‘스스로’ 하기 시작한 아이라도 가끔은 힘들어하고 짜증을 부릴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곁에서 아이가 작은 일이라도 해내면 끊임없이 칭찬해 주고, 왜 스스로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해 주세요. 자율성을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성공 습관, 자율! 자기 일을 스스로 잘하는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고 합니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니까요. 제아무리 좋은 책과 선생님이 있어도 스스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큰 발전이 없습니다. 자기 할 일을 누군가에게 의존하던 아이는 공부를 할 때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결국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해낼 수 없게 됩니다. 스스로 하는 습관도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혼자서 밥을 먹고, 옷을 챙겨 입고, 자기 방을 정리하는 일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사실은 아주 중요한 인생의 과제입니다. 우리가 그토록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부, 건강, 인생 전반에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지요. 스스로 할 버릇을 들인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일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저절로 생활을 계획하고, 실천하고, 성취감을 얻게 됩니다. 그야말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성공 습관인 것이지요. 아이가 성공을 꾸준히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스스로 하고, 계획하는 좋은 습관’은 성공의 밑거름이 됩니다. 금별이는 스스로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어요. 책가방 챙기기, 밥 먹기조차도 할머니와 엄마의 손을 거쳐야 해요. 정말 ‘손 하나 까딱 않는 왕자님’이죠! 금별이가 스스로 척척 어린이가 되게 할 방법 어디 없나요? 왕자병에 걸렸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손 하나 까딱 않는 아이, 황금별. 초등학교에 입학했지만 밥 먹는 것, 옷 입는 것, 가방 챙기는 것 등 혼자서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습니다. 어느 날, 할머니가 고모네 가족을 따라 캐나다로 이민을 가시고, 엄마는 동생을 낳고 산후조리원에 가 있는 한 달 동안 금별이는 호랑이 이모 집에서 지내게 되면서 생존을 위해 '스스로 어린이'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멋모르고 사촌 형을 따라 하기만 했는데, 스스로 한 작은 일로 칭찬을 듣게 된 것이지요. 그러면서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것에 자신감이 붙은 금별이는 방학을 맞아 한 가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재미를 알아 가는 중입니다. 《추천 포인트》 ? 자기 할 일을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 계획을 세우고 성취해 가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통합 1~2학년군 가족1-1 2. 우리 집 1~2학년군 국어③-가 2. 경험을 나누어요
목차
똥금별 ------------- 6
왕자님과 콩돌이 ------------ 16
좋은 일과 나쁜 일 ------------- 28
호랑이 굴에 들어가다 ------------ 34
석준이 형 따라잡기 ------------ 40
모두가 깜짝 놀라다 ------------ 52
(부록) 도전, 스스로 척척 게임! -------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