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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도서관

시리즈 : 국민서관 그림동화 [280]

가즈노 고하라 저 | 이수란 역 | 국민서관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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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1031467 / 28쪽 / 395g / 25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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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해가 지면 문을 여는 도서관이 있었어요. 그곳에선 꼬마 사서와 세 마리의 올빼미가 모두를 따뜻하게 맞아 준답니다. 동물 친구들로 북적대지만 책을 읽을 땐 모두들 조용한 곳이지요. 오늘 밤, 한밤?의 도서관에 가 보지 않을래요? 평화롭던 한밤의 도서관에 오늘따라 많은 동물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음악을 연주할 곳이 없어 도서관을 찾아온 다람쥐 밴드, 책이 너무나 슬퍼 끝까지 읽지 못하는 늑대 소녀, 책을 다 보지 못해 집에 갈 수 없는 거북 청년. 꼬마 사서와 올빼미들은 과연 어떻게 손님들을 도왔을까요? 도서관은 다시 ... 해가 지면 문을 여는 도서관이 있었어요. 그곳에선 꼬마 사서와 세 마리의 올빼미가 모두를 따뜻하게 맞아 준답니다. 동물 친구들로 북적대지만 책을 읽을 땐 모두들 조용한 곳이지요. 오늘 밤, 한밤의 도서관에 가 보지 않을래요? 평화롭던 한밤의 도서관에 오늘따라 많은 동물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음악을 연주할 곳이 없어 도서관을 찾아온 다람쥐 밴드, 책이 너무나 슬퍼 끝까지 읽지 못하는 늑대 소녀, 책을 다 보지 못해 집에 갈 수 없는 거북 청년. 꼬마 사서와 올빼미들은 과연 어떻게 손님들을 도왔을까요? 도서관은 다시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소박하고 따뜻한 도서관의 하루를 통해 배우는 도서관 이용법! 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놀이터예요. 책을 통해 무궁무진한 재미있는 세계를 만날 수 있거든요. 몇 가지 예절만 지킨다면 하루 종일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배울 수 있어요. * 책을 읽는 열람실에서는 조용히 하기! 도서관에서 음악을 연주한 다람쥐 밴드의 이야기는 시끄러운 소리가 책 읽는 친구들에게 방해가 된다는 사실을 알려 줘요. * 슬프거나 무서운 책이 있다면 친구들과 함께 읽기! 책이 슬퍼 펑펑 울던 늑대 소녀는 꼬마 사서와 올빼미들의 도움으로 울음을 그치고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었지요. * 다 읽지 못한 책은 대여하기! 아침이 되어도 책을 다 보지 못한 거북 청년은 도서관 카드를 만들어 책을 빌린 후에야 집에 갈 수 있었답니다. 판화로 엿보는 동물들의 북적북적 도서관 풍경! 은 도서관을 낯설어하는 친구들에게 도서관이 얼마나 따뜻하고 재미있는 곳인지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도서관을 북적북적하게 만든 동물 친구들의 엉뚱한 이야기는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자연스레 익히게 해 줍니다. 판화 전문가이자 동화 작가인 저자 가즈노 고하라는 한밤의 도서관 풍경을 판화로 독특하게 그려 냈습니다. 노랑, 파랑, 검정 세 가지 색으로 구성한 일러스트는 어린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귀여운 그림체로 아이들이 도서관에 한 발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합니다. 올빼미와 다람쥐, 늑대, 거북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모습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북적대는 도서관을 엿보며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로 한 발짝 성장할 것입니다.

저자 소개

가즈노 고하라는 일본에서 자란 후 영국으로 건너와 대학에서 회화와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유령의 집에 놀러 오세요!』는 그녀의 첫 데뷔작으로 독특한 판화 형식의 리노컷(lino-cut) 스타일은 비평가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으며, 2008년 뉴욕 타임스에서 10대 그림책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습니다. 이외 작품으로 『Jack Frost』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해외 호텔에서 일하며 다양한 나라의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당시 아이들과 함께한 교육 프로그램 중에 국적을 떠나 모두 하나가 되어 책을 보던 시간이 가장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때 어린이 책에 흠뻑 빠졌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을 번역하면서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한밤의 도서관』『아주 특별한 배달』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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