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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리서치 바로 쓰기

원제 : Writing Securities Research: A Best Practice Guide, 2nd Edition

제러미 볼랜드 저 | 신동혁 외 역 | 동연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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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472545 / 578쪽 / 955g / 165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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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생생한 현장의 노하우가 살아 있는 증권 리서치 분야 최고의 실무 가이드 ▶ 리서치 보고서 작성 초기 단계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완벽 해설 ▶ 다양한 금융시장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무적인 사례분석 ▶ 자산운용사, 증권회사의 애널리스트, 주식 및 채권분석 애널리스트 등 모든 애널리스트의 필독서 이 책은 리서치 보고서 작성과 관련한 초기 단계부터 마무리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 리서치 분야의 최고의 실무 가이드다. 증권회사와 자산운용사의 애널리스트뿐만 아니라 금융권에 종사자와 감독당국, 검찰 및 법... 생생한 현장의 노하우가 살아 있는 증권 리서치 분야 최고의 실무 가이드 ▶ 리서치 보고서 작성 초기 단계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완벽 해설 ▶ 다양한 금융시장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무적인 사례분석 ▶ 자산운용사, 증권회사의 애널리스트, 주식 및 채권분석 애널리스트 등 모든 애널리스트의 필독서 이 책은 리서치 보고서 작성과 관련한 초기 단계부터 마무리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 리서치 분야의 최고의 실무 가이드다. 증권회사와 자산운용사의 애널리스트뿐만 아니라 금융권에 종사자와 감독당국, 검찰 및 법조계 등 다양한 금융시장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리서치 업무와 관련한 실무적인 사례분석을 통해서 생생한 현장의 문제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최근 들어 금융산업은 극심한 시련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금융산업에 대한 규제가 쏟아지고 있는 즈음, 저자 제러미 볼랜드는 『증권 리서치 바로 쓰기』를 발간하면서 애널리스트는 더 많은 규정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들이 직면하는 문제의 주제와 도전 과제들을 분명히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는 독특한 주장을 펼친다. 애널리스트에게 증권의 분석과 가치평가에 대한 사항을 가르쳐주는 여러 책들이 이미 발간되었다. 이 책은 애널리스트가 어디에 있든지 본인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부딪치는 많은 위험을 제대로 인식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내부자거래, 선행매매, 이해상충, 명예훼손 등 널리 알려진 주제들을 다룬다. 또한 애널리스트가 고객의 관심을 환기해야 하는 기업지배구조의 문제, 사회적 책임, 주주에 대한 평등한 대우, 임원의 보수, 독립적 사외이사, 위험관리 등의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이와 같은 흥미로운 주제들이 기치 넘치는 알렉스(Alex)의 삽화와 더불어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분석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증권 리서치를 잘 쓰기보다는 ‘제대로’ 쓰는 방법을 설명한다. 특히 리서치를 제대로 쓰지 않았을 때의 문제점과 폐해 그리고 금융시장에 미치는 악영향을 실제 사례를 들면서 역설적으로 강조하므로 투자 관련 리스크를 더 잘 이해하고 자본시장에 대한 질서를 바로 세우는 데 기여하려는 숨은 목적이 있다. 이 책에서 광범위하게 또 실제로 일어나는 문제들을 다룬, 세계 주요 시장에서 선정한 사례연구들은 책 전체에 걸쳐 제시되어 있다. 이런 사례들은 일반적인 원칙들을 설명하기 위한 실제적인 예로서 활용되어 감독당국, 투자자 및 언론이 중요하게 느낄 문제들을 잘 보여준다. 또한 이 사례들은 부수적으로 지난 10여 년 사이에 벌금의 규모가 몇 만 달러에서 수억 달러로 아주 극적으로 증가해왔으며 또한 “업계 관행”이라는 것이 변명거리가 될 수 없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물론 각 사례는 관련된 특정 사실들에 근거한다. 필자는 애널리스트들이 현지 법, 규정, 관습, 회사 정책에 유념해야 하며 그들이 직면하는 특수한 상황들에 관해서는 반드시 독립적인 법률 조언이 필요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책 내용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은 “리서치의 원칙”에 관한 내용이다.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하고 투자 조언을 제시하는 것과 관련한 일반적인 모범실무원칙들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즉, 리서치 보고서 작성 시 필요한 공정함, 정직성, 진실성, 독립성, 투명성, 신뢰성, 일관성 등의 개념에 대해 설명해준다. 가령, 금융산업에서 고객의 신뢰를 얻기는 어렵지만 잃기는 쉬우며, 신뢰 상실 후 회복 또한 매우 어려운바 어떻게 고객의 신뢰를 얻으면서 애널리스트로서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에 대한 이해관계를 고지하며 고객들에게 공평하게 배포하는지에 대해 안내해준다. 또한 내부자거래,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고발 등을 피하려면 애널리스트가 공개된 정보를 어떻게 활용해서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밝혀주고 있다. 제2장은 “합리적 기준과 평가, 리스크”에 관한 내용이다.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두 가지 중요 사항인 ‘증권투자나 증권거래를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와 ‘투자 리스크’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해답을 고객들은 애널리스트에게 요구하고 있다. 여기서 애널리스트가 목표가격이 얼마인지만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평가방법론에 의거하여 그리고 필요한 경우 업종 간이나 전기와 당기 간 비교를 통해 특정 목표가격이 적절하고 또 달성 가능한지에 대해 설명해야 하는 이유를 일깨우고 있다. 또한 고객이 투자 시 시장 관련 지수가 급락하거나 급격한 변동이 있을 경우, 그 위험성이나 지배구조 및 배당성향 등 고객이 요구하는 측면을 애널리스트가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 시 어떻게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보여주고 있으며, 애널리스트로서 리서치 보고서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즉, 애널리스트가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 시 믿을 만한 사실과 합리적인 가정을 통해서 그들이 수행한 분석, 견해 및 결론을 보여줘야 한다고 설파한다. 제3장은 “리서치의 독립성과 이해상충”에 관한 내용이다. 증권회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널리스트와 투자은행/기업금융부서 임직원들 간’, ‘조사분석 자료를 이용하는 고객 간’ 그리고 ‘조사분석 대상기업 발행회사 간’ 등 다양한 잠재적 이해상충에 관해서 설명해준다. 애널리스트가 원래 그들의 고객인 자산운용사의 이익을 위해 조사분석 대상회사를 선정하고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함에 있어 독립성을 유지하고 편향적이지 않아야 함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정보차단벽(the Chinese Wall) 중 공개영역(Public Side)에 속하는, 애널리스트가 공개적으로 가용한 정보를 근거로만 애널리스트 자신의 견해와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애널리스트는 투자은행의 고객인 기업으로부터 개인적 정보나 딜(deal) 관련 정보를 얻고, 같은 회사 내의 투자은행가가 애널리스트에게 특정 기업에 대해 우호적인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하길 요구하기도 하는데, 애널리스트는 자신들의 독립성과 도덕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이에 관한 우호적인 보고서를 쓰거나 약속을 해서도 안 되며, 또한 애널리스트와 투자은행가 그리고 기존/잠재 고객 간의 외견상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도 피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여러 차원에서 강조한다. 그리고 이러한 외견상 부적절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준법감시인(Compliance Officer)이나 정보관리인(Gatekeeper)을 통해서 관리되어야 한다고 충고해준다. 제4장은 “리서치 보고서가 아닌 이메일, 블로그, 내부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한 내용이다. 즉, 애널리스트가 배포하는 보고서에 등급이 부여되어 있든 등급이 부여되어 있지 않든 간에 그리고 그 방법이 이메일의 형식이든 아니든 간에, 고객들에게 주식을 매매시킬 의도가 있다면 이는 리서치 보고서로 간주된다는 것에 대해 설명해준다. 그리고 증권회사에서 임직원매매나 자기매매하는 직원이 본인 회사의 고객들보다 먼저 리서치 보고서 내용을 보고 주식을 매매했다면 이는 선행매매로 간주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이러한 리서치 보고서상 배포시기와 관련한 잠재적인 리스크가 애널리스트나 증권회사에도 존재함으로써 조사분석 자료 배포 전에는 반드시 적절한 승인절차를 거쳐야 하는바 이에 대한 과정도 자세히 언급한다. 사실 리서치 보고서인지의 여부는 그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배포한 당사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내용이 어떠한지가 기준이 되어야 하므로 증권회사의 세일즈 담당자나 트레이더들은 자신들의 의사소통 자료가 리서치 보고서로 간주되는지를 확인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메일을 사

저자 소개

'증권 리서치 바로 쓰기: 모범 실무 가이드'의 제1판 발간 이후 저자 제러미 볼랜드는 정기적으로 공인재무분석사협회(CFA) 회원을 대상으로 그리고 감독당국과 법률가, 법학도를 대상으로 동 주제에 대해 강의를 하였다. 금융퉅자업계에서만 25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저자 제러미는 런던과 동경, 홍콩에서 근무했다. 그는 1997년 이래 리서치 준법감시인으로 증권 리서치를 미국 지역에 배포하는 데 승인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글로벌 투자은행의 증권 조사분석부에서 지난 16년 동안 관련 업무를 수행했는데, 모간 스탠리에서 5년, ING/ING Baring에서 5년 그리고 HSBC에서 5년간 각각 근무했다. 그리고 BNPP에서는 글로벌 리서치 교육담당 최고임원으로 근무한 바 있다. 증권업계에 발을 들이기 이전에 제러미는 영국에서 법인과 고액자산가를 위한 절제수단 투자에 관한 산업적이며 상업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부동산 개발 회사의 마케팅 담당 이사이자 경리와 법률문제를 다루는 회사의 고위임원으로 재직한 바 있다. 
제러미는 또한 '기업유치지구 투자를 위한 가이드'의 저자이기도 하다. 
제러미 볼랜드는 말레이시아에서 성장했으며, 고전학으로 킹스 칼리지, 런던 대학교에서 명예학위를 받았고, 소아즈와 베이징 사범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했다. 

역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그리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동국대학교 영문학과와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동국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산업증권, 모간스탠리증권 서울지점, 바클레이즈캐피탈증권 서울지점, CLSA TM 싱가포르를 거쳐 현재 CLSA 코리아증권(주)에서 준법감시인으로 근무하고 있다.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한국공인회계사자격을 취득하였으며, CFA 및 FRM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 금융감독원, 한국 모토로라, 메릴린치 서울지점, UBS 서울지점, UBS 싱가폴지점을 거쳐 현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주)에서 준법감시인으로 근무하고 있다.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한국투자신탁(주), 외환코메르쯔자산운용, HSBC증권 서울지점을 거쳐 현재 BNP 파리바증권(주)에서 준법감시인으로 근무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성숙된 준법감시문화를 정착하기 위하여 한국거래소에서 설립되고 국내 증권회사와 선물회사 총 67개사의 준법감시인으로 구성된 준법감시협의회(ACOF)에서 현재 회장을 맡고 있다.

목차

목차
서문
요점 및 권고 사항
집필 배경
내용 소개
개요
주제들
제1장 리서치의 원칙
키 포인트
리서치의 정의 및 감독
정직성 및 고객들에 대한 동등한 대우
정보의 원천을 찾아서
리서치의 진실성과 일?관성
담당할 분석대상 회사군 ? 분석대상 신규편입, 분석 종료 및 이전
제2장 합리적 기준과 평가, 리스크
키 포인트
투자의견의 일관성
가치평과에 대한 보조수단
리스크와 변동성의 강조
리스크와 촉매제 평가하기
기업지배구조 리스크의 측정
신용등급 리스크
투자은행에 의한 기업실사
제3장 리서치의 독립성과 이해상충
키 포인트
개요
리서치 부서와 투자은행 부서의 분리
애널리스트와 투자은행 직원 간의 정보교류 관리
이해관계의 고지
투자은행 고객에 관한 리서치 보고서 작성
프리딜 리서치 보고서
발행회사의 애널리스트에 대한 영향력 행사
독립적인 리서치 회사
증권회사 리서치에 대한 비용지급
제4장 리서치 보고서가 아닌 이메일, 블로그, 내부 커뮤니케이션 자료 등
키 포인트
투자등급 미평가 기업에 대한 객관적인 논평
이메일
대외비
제5장 자료의 작성과 편집, 공표시 고려 사항
키 포인트
도입
메시지 전달하기
본문 작성
명료함, 일관성, 유사성 그리고 연속성
오류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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