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어설픈 신혼

윤혜 저 | 다향 | 2014년 08월

어설픈 신혼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1534038 / 400쪽 / 400g / 13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억척스럽게 살아온 절대 긍정녀 차은희. 28년 만에 자신을 찾아온 재벌 아버지의 명령으로 웬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상대는 국내 최대 기업 광명그룹의 까칠한 차남 백윤석. 그?런데 이들의 첫 만남부터 심상치가 않다! - 여보세요. “차은희 씨? 점심에 잠깐 얼굴 봤으면 하는데.” - 네? 누구세요? “백윤석.” 저쪽도 이미 자신에 대해 들었을 것이라 생각해 윤석은 짧게 대답했다. - 뭐라구요? 개윤석이라고요? 천연덕스러운 목소리가 그의 신경을 거슬렀다. “당신 귀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나... 억척스럽게 살아온 절대 긍정녀 차은희. 28년 만에 자신을 찾아온 재벌 아버지의 명령으로 웬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상대는 국내 최대 기업 광명그룹의 까칠한 차남 백윤석. 그런데 이들의 첫 만남부터 심상치가 않다! - 여보세요. “차은희 씨? 점심에 잠깐 얼굴 봤으면 하는데.” - 네? 누구세요? “백윤석.” 저쪽도 이미 자신에 대해 들었을 것이라 생각해 윤석은 짧게 대답했다. - 뭐라구요? 개윤석이라고요? 천연덕스러운 목소리가 그의 신경을 거슬렀다. “당신 귀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나? 아니면 귀머거리인 거야?” 비아냥거리는 말투에 그녀는 한참이 지나서야 대답을 했다. - 죄송합니다만 누구신데 저한테 이렇게 막말하는 거죠? 이 여자가 이젠 모른 척을 하네? 대번에 성질이 확 치밀어 오른 윤석은 거의 고함치듯 말했다. “점심 12시까지 N호텔로 나와!” 악감정만 쌓은 채 결혼식을 올린 윤석과 은희. ‘미운 정’은 과연 ‘고운 정’이 될 수 있을까? 긍정녀와 까칠남이 펼치는 어설픈 신혼!

저자 소개

 로망띠끄에서 ‘향기로운선물’로 활동 중. 

글을 읽고 글을 쓰는 순간이 최고로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내 심장이 아직도 뛰고 있고 내가 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기에.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가슴을 울리는 진한 로맨스, 세상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가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 


출간작


[불타는 열망]



출간 예정작 
[어설픈 신혼] 
[아내의 매력]

목차

목차
1장. 초반 기선 제압을 위한 치열한 기싸움
2장. 결혼하면 개고생. 그래서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하다
3장. 인상 깊은 생일
4장. 차은희, 당신을 알고 싶다
5장.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어 버렸다
6장. 주인과 몸종
7장. 우리 진짜 부부처럼 살자
8장. 우리 연애합니다
9장. 뒤늦은 신혼여행 떠납니다
에필로그. 쌍둥이를 낳아 주신 차은희 씨, 당신은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