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5473209 / 61쪽 / 270g / 150 x 21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주식회사 포켓몬
-
우마 아구리
-
폴 칼라니티
-
박소연
- 15,000
- 6,300
- 17,820
- 20,700
- [시리즈] 타이니크마 [11]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설의 땅, 타이클라니아에서 펼쳐지는 코토의 환상 대모험 전설의 땅 타이클라니아는 자신들만의 고유한 신을 믿으며 독특한 능력을 지닌 네 종족(태양족, 달족, 산족, 강족)이 사이좋게 어울려 사?는 평화롭고 풍요로운 땅이었다. 그런데 네 종족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나면서 결국 전쟁으로까지 번지고 말았다. 다행히 협상에 의해 전쟁은 끝이 나는 듯했는데, 태양족의 영웅이었던 지금의 여왕이 각 종족에서 영웅을 세 명씩 골라 ‘여왕의 파수꾼’을 조직하면서 협상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무적의 열두 기사’가 되어 타이클라니아의 ... 전설의 땅, 타이클라니아에서 펼쳐지는 코토의 환상 대모험 전설의 땅 타이클라니아는 자신들만의 고유한 신을 믿으며 독특한 능력을 지닌 네 종족(태양족, 달족, 산족, 강족)이 사이좋게 어울려 사는 평화롭고 풍요로운 땅이었다. 그런데 네 종족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나면서 결국 전쟁으로까지 번지고 말았다. 다행히 협상에 의해 전쟁은 끝이 나는 듯했는데, 태양족의 영웅이었던 지금의 여왕이 각 종족에서 영웅을 세 명씩 골라 ‘여왕의 파수꾼’을 조직하면서 협상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무적의 열두 기사’가 되어 타이클라니아의 모든 이들을 여왕 앞에 무릎 꿇게 만들었다. ‘죽지 않는 빛의 여왕’이 통치한 지도 100년째에 접어들던 해, 그림자 파워를 지닌 달족의 소년 코토가 타이니크마를 가지고 대도시 클라나카로 떠나오면서 모험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과는 완전히 다른 놀라운 생명체들이 가득한 타이클라니아에서 코토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코토와 함께 타이클라니아에서 펼쳐질 환상 대모험을 떠나 보자! 코토와 함께 떠나는 여덟 번째 여정 그림자의 숲에 빼앗긴 영혼을 찾아라! 코토와 세 전사는 마스터 콘라드와 만나기로 약속한 곳이자 코토의 부모님이 잡혀간 빛의 요새로 향한다. 코토는 마스터 콘라드가 알려 준 길 대신 그림자의 숲을 통과해 가자고 우기고 코토의 고집을 꺾지 못한 세 전사는 그림자 유령과 싸우며 숲을 헤쳐 나간다. 그러다가 회색 남자를 만나게 되고 그의 안내에 따라 길을 가던 전사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에 영혼을 빼앗겨 한 명씩 사라지고 만다. 혼자 남은 코토는 세 전사를 구해 빛의 요새로 함께 갈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코토와 세 전사는 그림자의 숲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에 영혼을 빼앗긴다. 이 정체 모를 괴물은 전사들의 마음속을 교묘하게 자극해 폭발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그 어떤 괴물보다도 무서운 상대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는 세 전사들에게서 최고의 전사가 되고 싶은 욕심, 무시당하고 있다는 자격지심, 코토에 대한 의심의 형태로 드러난다. 이러한 생각을 물리칠 만큼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없었기에 세 전사들은 결국 자신을 잃고 무리에서 이탈하고 만다. 코토 역시 마음을 흔드는 무시무시한 괴물을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코토는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정신을 집중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데 성공한다. 그래서 회색 남자의 공격에도 꿈쩍하지 않고 자신을 지켜낼 수 있었다. 코토에게 더 이상 무서울 것은 없다. 자기 자신을 극복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코토와 세 전사들의 모습을 보며 코토처럼 스스로를 더 믿어 주고 내면의 소리에 집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을 괴롭히는 다른 소리들에 흔들리지 않게 된다면 내 마음을 괴롭힐 수 있는 존재는 자신밖에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