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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하며 경영하라 김오회 박사와 함께 하는 창조적 사고

김오회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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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421499 / 156쪽 / 203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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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창조’ 경영은 ‘가치’ 경영으로부터! 요즘처럼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회사를 경영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크고 작은 요소들로 인해 글로벌 경제는 침체를 겪고 있으며, 이미 참신한? 아이디어들로 넘쳐나는 시장에서는 매일같이 혁신할 것을 요구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숱한 경영전략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어느 것이 최선책인지 갈피를 잡기가 어렵다. 많은 경영자들이 어떻게 하면 직원들을 하나의 목표로 이끌 수 있으며,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고민한다. 성과급여제를 도입하여 직원들을 독려하기도 하고 복지수준을... ‘창조’ 경영은 ‘가치’ 경영으로부터! 요즘처럼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회사를 경영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크고 작은 요소들로 인해 글로벌 경제는 침체를 겪고 있으며, 이미 참신한 아이디어들로 넘쳐나는 시장에서는 매일같이 혁신할 것을 요구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숱한 경영전략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어느 것이 최선책인지 갈피를 잡기가 어렵다. 많은 경영자들이 어떻게 하면 직원들을 하나의 목표로 이끌 수 있으며,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고민한다. 성과급여제를 도입하여 직원들을 독려하기도 하고 복지수준을 높여 조직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이 대증요법에 그칠 때가 많다. ‘이익창출’과 ‘경쟁적 시장 안에서의 생존’이라는 목표는 그 자체로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기업이 이런 스트레스와 맞서기 위해서는 무언가 근본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저자는 영리 추구를 위한 전략을 고민하는 것이 시급하지 않다고 말한다. 경영마인드를 점검하고 올바른 가치경영을 실천하다 보면 영리는 자연히 따라오게 된다고 주장한다. 영리와 가치를 함께 고려하여 회사의 청사진을 세우고, 그것을 사원들과 소통하며 공유할 수 있다면 쉽게 무너지지 않는 훌륭한 회사를 키워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본서에서 일관되게 제시하는 ‘창조경영’의 키워드이다. 이 책은 창업을 꿈꾸거나 회사 운영의 묘책을 찾는 경영자에게 신선한 인사이트(insight)를 제공할 것이다.

저자 소개

김오회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로체스터(Rochester)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카네기-멜론(Carnegie-Mellon)대학에서 연구와 강의를 시작했고, 현재는 미국 타우슨(Towson)대학에서 정교수로 근무 중이다. 보험수학 및 재정위기관리 프로그램을 창시해 현재까지 프로그램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고, 최근에는 홍산 아카데미(Hongsan Academy)를 통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웅진출판사에서 창의력개발 시리즈로 《문제감상 아프리카 여행》을 발간한 바 있다.



책 속에서

• 흔히 기술 개발에 회사의 사활이 걸렸다고들 한다. 하지만 사실상 회사의 존립에 기술이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필자는 기술이 뛰어남에도 망하게 된 회사들을 숱하게 많이 봤다. 그들은 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주변의 악재나 시운(時運), 경쟁 기업의 횡포 등을 대지만, 가장 중요한 요인은 사람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느 회사든지 위기나 악재, 누수 등이 발생한다면 그 이면엔 꼭 사람이 자리하고 있다. 사람 관리에서 구멍이 뚫리면서 회사의 문제가 불거져 나오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 Part 1. 회사의 주체는 사람이다 中

• 영리는 쉽게 말해 벌어들인 돈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현실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그런데 현실을 바로 보기 위해서는 관계로 살펴야 한다. 관계로 보지 않고는 결코 현실을 직시할 수 없다. 왜냐, 현실 자체가 관계망에 얽혀 복잡하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가치는 회사가 지닌 에너지장이다. 에너지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흘러나와 회사가 추구하는 청사진을 향해 흘러가는지를 보는 것이다. 에너지를 관리할 줄 모르면 결코 회사를 온전하게 운영할 수 없다. 영리와 가치, 이것 모두 관계망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 Part 3. 이익과 가치의 청사진 中

• 리스크 관리란 불확실한 미래를 수치로 계산해서 관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 역시 적잖은 비용이 들어가게 되고, 결과적으로 투자가 된다. 우리는 자동차를 운전할 때 반드시 보험을 든다. 비용 대비 효용이 높기에 여기에 큰 불만을 갖는 사람은 드물다. 회사 역시 리스크에 대한 보험이 필요하며, 그것은 위기관리에 대한 투자여야 한다. 리스크를 관리할 줄 모르는 CEO는 그 자체로 투기적 성향이 강하여 외줄을 타는 경영을 하기 쉽다.
리스크관리는 청사진에 의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잘 만들어진 청사진 하나가 리스크를 관리함은 물론이고 회사의 경쟁력을 높여 이윤과 가치를 증가시켜 줄 것이다.
- Part 6. 청사진에 의한 위기관리 中

목차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1. 회사의 주체는 사람이다
2. 영리란 무엇인가?
3. 이익과 가치의 청사진
4. 관계를 살펴 그림으로 보라
5. 관계망에 의한 구조를 짜라
6. 청사진에 의한 위기관리
7. 창조적 경영의 효율과 경쟁력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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