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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122721 / 120쪽 / 324g /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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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바른 글씨와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을 배우는 여러분은 연필을 잡는 것에 익숙한가요? 요즘 어린이들은 연필을 쥐는 것보다 컴퓨터의 마우스를 클릭 하거나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누르는 것에 더 익숙해요. 사정이 이렇다 보니 글씨를 쓸 시간이 부족하여 악필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에요. 악필이 잘못된 일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많은 불편함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요. 삐뚤빼뚤한 글씨체 때문에 성격이 급하거나 산만하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친구들의 놀림을 받을 수도 있지요. 또 중요한 시험에서 감점을 받을 수 ... 책 소개 바른 글씨와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을 배우는 여러분은 연필을 잡는 것에 익숙한가요? 요즘 어린이들은 연필을 쥐는 것보다 컴퓨터의 마우스를 클릭 하거나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누르는 것에 더 익숙해요. 사정이 이렇다 보니 글씨를 쓸 시간이 부족하여 악필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에요. 악필이 잘못된 일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많은 불편함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요. 삐뚤빼뚤한 글씨체 때문에 성격이 급하거나 산만하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친구들의 놀림을 받을 수도 있지요. 또 중요한 시험에서 감점을 받을 수 있고 실제로 그런 경우들이 많아요. 처음부터 글씨를 바르고 예쁘게 쓰는 사람은 없어요. 글씨를 처음 쓸 때는 아직 근육이 발달하기 전이어서 연필을 잡는 것조차 쉽지 않거든요. 글씨는 점점 연습을 하면서 조금씩 제 모습을 갖추어 나가지만 바른 글씨체라고 하기 어려워요. 이렇게 지도를 받지 않고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삐뚤빼뚤한 글씨체가 되어 있지요. 한 번 익숙해진 글씨체는 좀처럼 고치기 어려워요. 이미 습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어릴 때부터 글씨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글씨를 잘 쓴다는 것은 큰 장점이에요. 어릴 때부터 손으로 글씨를 쓰는 연습을 많이 하면 지능과 인성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손끝의 신경을 정교하게 움직이고 자극하기 때문에 뇌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때문이지요. 한 자 한 자 따라 읽고 말하면서 쓰면 집중력을 높여 주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쓰기 때문에 인내심도 함께 기를 수 있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바른 글씨를 씀으로써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지요. 이러한 다양한 이유 때문에 이미 많은 교육 현장에서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도를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속담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나요? 에서 소개하는 속담들은 초등학생 친구들이 어디에서든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예요. 그렇지만 정확한 뜻을 알거나 어떤 상황에서 써야 할지 모르는 것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속담의 정확한 뜻과 관련된 내용까지 함께 구성했어요. 속담을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와 함께 우리 조상들이 수천 년 세월 동안 살아오면서 알게 된 삶의 지혜와 교훈도 함께 익혀 보세요. 책의 특징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예쁜 구슬이 많아도 보관만 하고 있으면 소용이 없어요.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구슬을 꿰듯 쓸모 있게 만들어야 가치가 있다는 뜻이지요. 이 책도 단순히 쓰는 것에만 활용한다면 보배가 될 수 없어요. 쓰기 연습은 기본이고 각 속담의 뜻과 활용, 그리고 참고가 될 만한 다양한 정보들을 서로 꿰어야 보배가 될 수 있지요.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초등학생이라면 알아야 할 속담 100개를 담았어요. -하루에 한 장씩 부담 없이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칸 노트에서 띄어쓰기를 알 수 있어요. -비슷한 속담과 반대의 뜻을 가진 속담, 참고가 되는 용어 설명까지 알 수 있어요. -재미있는 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목차
01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02 가는 날이 장날
0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4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05 가재는 게 편
0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07 갈수록 태산이다?.
08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09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
10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11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2 개천에서 용 난다.
13 겉 다르고 속 다르다.
14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5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6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7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18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19 금강산도 식후경
20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한다.
술술 푸는 속담 퀴즈 1
21 꼬리가 길면 밟힌다.
22 꿩 먹고 알 먹는다.
23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4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25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26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7 내 코가 석 자
28 누워서 침 뱉기
29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30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31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2 도토리 키 재기
33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34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35 등잔 밑이 어둡다.
36 땅 짚고 헤엄치기
37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38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39 마른하늘에 날벼락
40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술술 푸는 속담 퀴즈 2
41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42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43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44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5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46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47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48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49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50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51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52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3 병 주고 약 준다.
54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55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81~100
56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57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58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59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60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술술 푸는 속담 퀴즈 3
61 쇠귀에 경 읽기
62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63 수박 겉 핥기
64 시작이 반이다.
65 싼 것이 비지떡
66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67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68 언 발에 오줌 누기
69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70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71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72 우물 안 개구리
73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74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75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7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7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78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79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80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술술 푸는 속담 퀴즈 4
81 작은 고추가 더 맵다.
82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83 제 눈에 안경
84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85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86 짚신도 제짝이 있다.
87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88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89 첫술에 배부르랴.
90 친구 따라 강남 간다.
91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92 티끌 모아 태산
93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94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9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96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97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98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99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100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술술 푸는 속담 퀴즈 5





































